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7689건, 피해액 294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236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학교 각종'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7689건, 피해액 294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236억 …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자’는 뜻으로 학생들을 위주로 구성한 치어리딩 응원단을 결성했고 이후 각종 공연과 대회에 참가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갔다. 황남귀 단장은 “작은 동아리로 시작했고 언제 그만두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러나 배우는 아이들이 치어리딩을 좋아하고 이…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당진시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총 7억92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석문초등학교 외벽보수와 복도 중창 교체(2억7500만 원) △순성초등학교 배수…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단장 심수빈, 이하 청유단)은 지역 청소년들이 술·담배·유해업소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켜 내는 민간 봉사단체다. 2023년 창단 이후 불과 2년 만에 100회 이상의 활동을 이어오며, 학교 주변 예찰과 업소 계도, 휴가철 특별 캠…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를 비롯한 각종 문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등잔 바닥 지형, 천혜의 시장 터 중동리가 시장으로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지형 때문이다. 한봉선(88) 노인회장은 “이곳이 등잔 바닥처…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 도로와 논밭으로 넘쳤다. 특히 강과 하천의 물길에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구조물을 세우며 물길을 막아 수해를 키웠다. 세 번째는 당진시와 농어촌공사, 인접 시·군의 저수지 방류에 대한 행정기관 간 홍수대비가 충분하지 못한 점이다. 석문호와 삽교호의…
2025.07.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금전적으로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베드시설과 각종 재배시설을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이라며 복구 작업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전체 농경지 침수 면적은 6129ha로 집계됐다. 농경지 피해 현황을 보면 벼 침수 면적이 5664h…
2025.06.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료원 운영 실태 등을 짚고, 다문화 학생 교육 시스템, 무상교복 지원, 학교급식 운영 등 교육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다양한 조례안과 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예정돼 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배달종사…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수용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구 점을 개업했다. 그는 “당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일교문구센터 문을 열었다”며 “옛 날 기와집 형태의 …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재 선거운동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그동안 각종 행사에서 송악, 신평, 송산의지도자들을 만났고, 마을행사를 다니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다. 이제 당진의 미래와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요즘 신문과 뉴스를 통해 시내권임에도 불구하고 폐교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할 때 마다 안타까움을 느낀다. ‘저출산’, ‘고령화’, ‘인구 소 멸’, ‘폐교’, ‘통폐합’ 등 대한민국의 현실을 적나라하 게 보여주는 단어들이 마치 시대의 흐…
2025.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냐고 제안을 하며 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대학의 성공사례를 들려주었다. 학교로 돌아와 학과명을 복지행정과로 바꿔서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사회복지분야와 행정실무분야의 두 부분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며 활로를 찾았다. 개인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단장의 도움을 받아 치어리딩을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 자격증도 초등학교 6학년에 취득한다. 그때부터는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쳤고, 직접 무대 기획과 연출에도 참여하게 된다. 제48회 당진심훈상록문화제 치어리딩페스티벌 공연기획은 물론, 무…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색 있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학교마다 있다.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과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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