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1996년

19건 · '학교 아이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2.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습부진아 조기구제책 절실

    … 학습부진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관내 초등학교에 전체학생수의 3%에 해당하는 3백여명의 학습부진아가 있는 것으로 올초 조사에서 나타났다. 또한 인구유입와 맞벌이의 증가로 인한 부모의 무관심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고학년…

    당진시대
  3.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회장들 우정다져

    …’ 모의국회도 당진군청년연합회 소속단체 늘벗회(회장 임동길)가 군내 초등학교 어린이회장을 초청, 청소년 수련대회를 가졌다.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난지도 청소년수련마을에서 진행된 청소년수련대회는 첫날인 26일에는 서로 얼굴익히기와 ‘당진군의 발전사항…

    당진시대
  4.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 은행나무는 ‘벌써’ 겨울

    - 학부모들 “아이들 정서가 걱정, 누굴 탓해야 하나”난감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 때문에 교정의 은행나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용연초등학교내 10그루가 넘는 은행나무들이 작년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문턱에서 노란 제모습…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앉는 곳들을 찾아 보기도 한다. 그녀의 사무실에선 유리창이었다. 비들은 아이들이 사탕이나 장난감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 달려 들듯이 유리창으로 달라 붙는다. 그리고 또 여기선 대추나무 잎을 좋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무마다 가슴께에 불을 밝힌 가로등…

    당진시대
  6.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기간중 가장 먼저 열린 행사는 당진서예인회(회장 허영상) 주최로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서예대회. 이 시간에 남산공원에서는 미술실기대회와 상록수 독후감 행사가 동시에 열리고 있었다. 이날 서예대회에 참여한 군내 각 초·중·고 학생 1백20명은 서…

    당진시대
  7.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일까지 가을운동회 열려

    파란 하늘아래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흐믓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초등학교 가을운동회가 막을 열었다. 지난 12일 합덕초등학교 가을운동회를 출발점으로 시작된 초등학교 운동회는 관내 38개 초교·분교장에서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학교별 운동회 일정은…

    당진시대
  8.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내년부터 학교운영위원회제도가 도입된다. 학부모와 교사, 지역유지들로 구성되는 학교운영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도움말:문성호(전교조 대전지부장) ······편집자주·· 1. 무엇을 하는 곳인가? 그동안 학교장에게 집중되었던…

    당진시대
  9.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교육비 학부모 경제적 부담 커

    … 경쟁적인 사교육, 방학취지마저 무색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학교 교육비외의 사교육비가 경제적인 면에서 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실제로 중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한 학부모는 “방학동안 두 과목의 과외비가 12만원, 영어학원비가 6만원해서 …

    당진시대
  10.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상담시설 절실하다

    …게 재미없지’등 어른이 깜짝 놀랄만한 인생고민까지 어른못지 않은 고민을 아이들도 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이런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 비해 그들의 고민을 풀어 줄 수 있는 상담시설은 미비한 상태이며 부모들 역시 아직 고민거리를 들어줄 준비자…

    당진시대
  11.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신평] 서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차원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주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정초등학교 자모회(회장 지현희) 회원일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학교앞 도로변에서 시청각 교육기자재 마련을 위한 생활용품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

    당진시대
  12.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당진시대
  13.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이 많기 때문이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쪾중쪾고등학교에 다니는 세아이를 둔 엄마이고, 학교급식봉사에 나가지 못해 다른 자모들에게 미안해 해야하는 학부모이다. 물론 아내라는 이름도 있다. 2년전부터는 근로자 뺏지까지 달았다. 그래…

    당진시대
  14.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최정숙(44세)씨는 일견 평범한 주부이다. 직장 다니는 남편과 두남매의 학교생활을 뒷바라지 하는 평범한 주부. 그러나 그녀는 자칫 자잘한 소일거리에 빠져쳐버리기 쉬운 주부의 일상을 좧인간 최정숙, 사회인 최정숙좩으로 되살려내는 기막힌 능력을 가지고 있…

    당진시대
  1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당진시대
  16.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지하수로 재배된 청정콩나물 ‘영양만점’

    …와 냉동탑차등 저장,운반시설이 시급하다”며 “다른 곳은 몰라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학교급식에서만큼은 우리농산물로 만든 청정콩나물을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몇푼을 더 들이고라도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찬거리를 구할 수 있…

    당진시대
  17.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열린교육' 우리가 전국 제일이죠! - 학생수는 줄지만 꿈은 커가는 학교 장항 시골속의 별천지 필림을 OHP(두상투영기)에 올려놓고는 스크린을 가리키며 설명이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

    당진시대
  1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맞벌이 가족’라는 용어와 함께 ‘맞벌이 부부’이라는 용어를 떠올려본다. 학교에 다녀와서 초인종도 눌러보지 못하고 준비해 갖고 다니는 열쇠로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빈공간을 맞이해야 하는 큰 아이가 있고, 엄마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

    당진시대
  19.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슬이(조금국 3)의 소감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