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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0년

24건 · '학생들을 위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에 개소한 Wee 센터

    …일선 학교 현장에서 학급의 개념으로 순회 상담교사가 학교를 방문해 위기 학생들을 관리 하거나 학교 요청을 통해 상담이 이뤄졌었다. 학생위기안정통합시스템이라 불리는 Wee센터는 기존 학급단위에서 센터라는 큰 단위를 두고 위기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학생과…

    당진시대
  2.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해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의 기록이 담긴 생활기록부…

    당진시대
  3. 2010.12.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친환경그린스쿨 준공 앞둔 송악초등학교

    …생들 건강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동기구나 생태연못 조성 등도 학생들을 위한 공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고 야간에도 운동이 가능하도록 조명시설도 개선했다”고 말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지난해 GS EPS 측에서 설비를 기…

  4.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책하는데 1시간 3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블레드 호수는 환경보호를 위해 철저히 동력선의 사용을 금하고 있어 블레드 섬으로 이동하는데는 무동력 배인 '플래트나(Pletna)'를 이용하고 있다. 베니스의 곤돌라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플래트나는 나무로…

  5.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ㅁ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회 실내악의 향연’을 연 당진시교향악단

    …교향악단을 처음 조직한 홍원기 단장은 현재 당진고 음악교사로서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합덕 출신인 그가 2007년부터 준비한 당진시교향악단은 홍 단장을 주축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조직됐다. 지휘도 당진출신의 음악가인 윤기연씨가 맡고 있다.…

    당진시대
  6.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8년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운영해 온 권 영 석 원장

    … 있을 생각이 없냐며 자리를 권하셨어요. 정년퇴임하고도 아이들과 보내기 위해서 자리를 맡겠다고 했는데 쉴 시간도 없이 8년을 지내왔네요. 저도 이제 친구들과 등산도 가고 좋아하는 바둑도 좀 둬야겠어요.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를 않으니까 친구들과 여행…

  7. 2010.10.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춤, 이제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분야”

    …하고 있다. “이소댄스아카데미에는 예술고등학교 및 실용음악과에 입학하기 위해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들과 다른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교육관을 증설하였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수업도 함께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

  8. 2010.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266]절대평가 내신

    …절이 있기 전 고교 3학년생들의 교무실 출입이 잦았다. 수시원서를 쓰기 위해 교무실을 출입했던 몇 몇 학생들에게 대학원서를 몇 군데 지원했는지 물었더니 평균 10군데란다. 원서 한 장에 최소 3만원에서 8만원 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학부모들의 부담이 만…

    당진시대
  9.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성장학재단 신영무 이사장“지역이 키운 인재, 당진위해 일하길”

    …4) 여사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그의 고향 당진에 대한 애향심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주성’이라는 명칭은 두 사람이 세상을 뜬 뒤인 1997년 그들의 7남매가 뜻을 모아 부모의 이름 중 한 글자씩 따서 지었다. 주성장학재단은 설립 이후 …

  10.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의 대부분은 중학생으로 PC이용과 북까페에서 주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기위해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에 이어 이용객이 많은 고등학생은 대개 자율학습 및 시험대비 학습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군내 청소년들은 대부분 친구를 만나거나 활동의 장소로 주…

    당진시대
  11.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현재 4기째 활동 중인 B.R은 악기와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봉사를 위해 조직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얼마…

  12. 2010.08.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학생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학교의 노후한 건물벽면에 동심을 가득 담은 벽화 작업을 진행하고 순성초 학생들을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티셔츠 만들기 등의 특기적성 계발프로그램이 진횅됐다.

  13.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정책 제안 다양하게 제시

    …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발위원회는 이날 속기사까지 배석시켜 제시되는 정책과 토론내용을 모두 기록했으며 향후 소책자 발간도 계획하고 있다. [백년대계를 위한 당…

    당진시대
  14.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선긋기부터 실력도, 전통문화 계승 공간”

    …면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적기도 하고 평생교육을 마련하기 위해 자치센터가 개설돼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다”며 “우리나라 전통 예절을 배운다는 이야기에 강습을 원하는 회원들이 많아 이렇게 반을 개설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서산에서 …

  15.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아이들 저희가 먼저 챙겨야죠”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교직원들이 본교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장학회를 결성했다. 교직원 24명은 교직원 친목회장인 전생기 교사를 회장으로 1인당 매달 5천원씩 작은 정성을 모으는 장학회를 발족했다. 순성초 장학회는 유인종 교장이 직원협의회에…

    당진시대
  16.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최초 텐댄스 마스터 선수 배출”

    …생들에게 스포츠 댄스를 전문으로 교육하고 있다.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는 성인을 상대로 교습하면 그만이지만 굳이 학생들을 교육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본래 단국대학교 및 대학원 체육과를 졸업한 그녀는 1학년 때까지 만해도 주 전공이 핸드볼이었다.…

  17. 2010.07.07 · 문화·교육 · 김창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4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 조례가 시행되도록 감시활동을 벌였고 농민들은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영농법인을 만들어 이를 지원했다. 도에서는 필요예산을 확보하고 도교육청의 예산도 이끌어냈다. 제주 친환경급식조례로 인해 식생활 교육, 농장체험 등의 부대적인 결과도 도출됐다.…

  18.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학교가 실험하는 곳일 수는 없다

    …올려야 한다는 것이 학교의 모든 것이 되어 버렸다. 일제고사를 잘 보기 위해서는 불법도 탈법도 모두 용인되고 학생들을 문제 푸는 기계로 만들어 버리는 우리의 모습이 한심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요즘 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건 다름 아닌 200…

    당진시대
  19. 2010.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제2의 박찬호, 김태균 꿈꿔요”

    …력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합덕초에서는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해 부족한 야구부원을 모집하고 나섰다. 2~5학년을 대상으로 교내 학생들은 물론 당진지역 학생과 멀게는 아산지역 학생들까지 모집하고 있다. 당진외 지역에서 야구부를 찾는 학생들을…

  20.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년간 한결 같이 학생들 교통지도

    버스를 타기위해 건너편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가던 학생이 마주오던 차량을 보지 못한 채 부딪혔다. 차량에 부딪힌 학생은 도로로 나동그라지면서 버스정류장 뒤편의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김윤기 교사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뇌수술까지 받았던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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