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지역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5년

24건 · '학생 지역주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락초 운동장 확 달라졌어요”, 당진화력 지원으로 배수문제 해결

    운동장의 배수가 불량해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던 초락초등학교가 최근 당진화력의 도움으로 시설을 개선했다. 초락초등학교(교장 가종훈)에 따르면 이 학교는 그동안 운동장의 위치 및 토질 구조상 비가 온 후 2~3일이 지나도 물빠짐이 되지 …

  2.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이사 미국연수. 캔자스주 언론사 등 지역신문사 방문. 8월11일~13일: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백두산 기행 11월3일~8일:[충남지역신문협회] 최종길 편집국장 일본 지역언론 연수. 11월24일:창간 4주년 기념호(200호) 88면 발행 및 기념식. 199…

    당진시대
  3. 2005.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돌아본 당진시대 1년 " 지역발전과 민주주의 확장에 한 몫

    …공연. 제29회 상록문화제에서 본사가 주최한 ‘태진아 초청공연’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속에서 열렸다. 2005년10월13일~16일:INI스틸의 고로제철소와 관련해 본지 기획취재팀이 일본 히로시마 제철소를 취재했다. 이번 취재에는 본지 신인철 이사, …

    당진시대
  4.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취재약속을 잡으려 했다. 그러나 JFE스틸은 끝내 취재요청을 거부했다. 지역주민들 “제철소 입주후 소아천식 발병, 강 오염” 후쿠야마시의 시게모토 환경보전과장은 JFE스틸이 거의 환경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있으며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0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학단신

    … 면접과 내신성적으로 선발한 수시 2학기 1차 합격자는 714명으로 일반학생 571명, 지역학생 89명을 비롯 국가유공자, 실업계, 조종 기능보유자, 특기자 등이며 수시2학기 2차 합격자는 318명이다. 수시 2학기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

    당진시대
  6.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다목적 강당 건립 난항

    …초 계획보다 축소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더욱이 학교측은 이 강당이 학생들만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시설이 될 것임에도 당진군이 사학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지원에 인색하다며 서운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호서고등학교에 따르면 호서고 체…

  7. 2005.10.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미흡

    … 사항 중 하나로 교육문제를 꼽고 있고 실제로 이 때문에 해마다 상당수 학생들이 외지의 학교로 빠져나가고 있으나 당진군의 교육경비 지원은 매우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감사에서 교육부가 제출한 ‘전국 233개 시·군·자치구의 2001~2004년 교…

    당진시대
  8.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가동초 마지막 운동회 열어

    … 축제’라는 이름으로 화창한 가을날씨속에 열린 이날 운동회에는 학부모와 지역주민, 졸업생 등 학생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손님들이 찾아와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만을 위한 경기가 푸짐한 선물과 함께 따…

  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영어에 대한 부담 없앴다” 호평

    …엔 신청자 공개모집 예정 지난 3월 개원한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처음으로 학생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석자들로부터 ‘영어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는 호평을 받았다. 센터는 지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 동안 직장인 1…

  10.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군내 통폐합 대상학교 모두 8곳

    당진군내에서 학생수가 50명 이하여서 통폐합 대상학교로 분류된 학교는 모두 8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0명 미만인 학교 두 곳은 통폐합 중점추진학교로 통폐합 계획년도를 예고하고 학부모들이 반대할 경우 분교장으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당진교육청에 …

    당진시대
  11.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이라고 이름 붙인 이곳은 예전에는 유동초등학교로 불렸었다. 그러다 점차 학생수가 줄어들어 결국 1994년 폐교된 이곳은 폐교 이후 오랜 프랑스 유학 생활에서 돌아온 박기호씨가 도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미술관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박기호씨는 이곳을 …

  1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동초 통폐합 관련 의견접수

    …초등학교(송산면 유곡리 소재)로 통폐합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서를 17일까지 받고 있다. 가동초등학교는 현재 학급당 학생수 7.2명의 소규모 학교로 2개 학년이 1개반으로 편성돼 복식수업이 이뤄지고 있어 교육당국의 통폐합 대…

    당진시대
  13. 2005.08.29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외국어 교육센터 둘러보기]지역주민 외국어교육 산실될까

    …교육센터(면천면 죽동리 아미원내)는 지역 최초의 공공 외국어 교육시설로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 직장인 등 당진지역민의 외국어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는 점에서 개원당시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당진군이 시설비 등 9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자치…

  14.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학교 이름 지어주세요

    …을 따 ‘당진원당초등학교’를 가칭교명으로 사용해 왔으나 신설학교에 대한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참신한 교명을 선정하기 위해 공모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8월8일부터 8월18일까지 12일간이며 당진교육청 홈페이지에 접속…

    당진시대
  15. 2005.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어교육센터 개관

    학생, 직장인, 교사 등 연중 프로그램운영 당진군이 당진교육청에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조성된 당진외국어교육센터(영어마을, 면천면 죽동리)가 지난 27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련시설이었던 구 아미원의 내부를 개조해 냉난방시설과 숙…

  16.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자 경제작물인 농작물에도 많은 피해를 주고 또한 축산물에도 축적되는 등 지역주민의 생활은 끝장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난 5월29일 일관제철소 건설 반대 송산면대책위 준비위원회 결성하였고 주민들은 1차로 광양제철소를 견학한 후 …

    당진시대
  17. 2005.07.04 · 문화·교육 · 김기연

    호서고 다목적강당 건립추진위 결성

    …. 호서고 복합다목적강당은 연면적 2350㎡에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며 학교측은 30억원 중 교육부의 특별회계로 확정된 10억7천만원과 재단의 전입금 1억3천만원을 제외한 18…

  18. 2005.06.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농업기반공사, 도비도 종합관광단지 추진 ‘논란’

    “제2의 행담도 되는 것 아닌가” 지역주민 우려 농업기반공사가 시설 노후화 등을 이유로 기존의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와 주변토지에 복합레저형 종합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공기업 본연의 사업을 벗어난 대표적 사례인 행담도 개발이나 러시아유전 사태가 …

  19.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아파트 분양 붐 일어

    [시민기자석] 이 지면은 한서대학교 4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것입니다. 신행정수도와 신도시 건설, 공업단지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당진의 부동산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다. 특히 당진군 일대에는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고 일부 지역에는 다가구 주택의 건…

    당진시대
  20.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