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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1년

15건 · '한국 남편'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저는 한국에서 생활한 지 2년 9개월이 되었다. 처음 한국에 와서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일찍 아이을 임신하여 한국말도 배우기 전에 아이들 낳아 키워야 했고 아이와 함께 한국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는 베트남에서 온 웅우이엔 티다오 라고 합니다. 2005년에 베트남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 내 결혼 이주여성 한국 교육 프로그램인 당진어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

  4.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9) 정 혜 자 작가 “닥종이공예는 기다림의 미학”

    “아이를 낳은 뒤 우울증이 있었어요. 남편이 여러방면으로 알아 본 뒤 제게 닥종이공예를 권유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남편이 제게 준 큰 선물이었어요.” 정혜자 닥종이공예가는 결혼 뒤 처음 공예를 접한 뒤 10년 동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닥종이공예는 …

  5.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 꿈에 대해 들어 봤다. 박소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통번역사는 2005년 남편과 결혼해 한국을 찾았다.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땅에서의 생활은 작은 일 하나하나에 어려움이 따랐다. 무엇보다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점이었다. 하고…

  6.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약 5년 전 한국 유학 길에 올랐던 용려나 씨는 한국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 지금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가 처음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신성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다. 아는 이 하나 없는 타국 생활은 쉽지 않았고 당진에서의 삶도 오래가지 않았다. …

  7.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2011년 9월26일 가을하늘이 청량한 아침, 아이들 등교를 거들어주고 남편의 출근을 재촉한 후 삼삼오오 당진도서관에 모이기 시작한 주부들. 아이들 소풍마냥 들떠 상기된 표정으로 모인 이들은 당진도서관 소속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들로 당진도서관(관장 …

    당진시대
  8.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씨 와 탄냔 씨.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9.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당진시대
  10.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살기가 더 재미있다. 박소연 : 베트남에서 한국드라마를 봤는데 한국이 정말 멋있게 나왔다. 아파트나 높은 빌딩도 멋있었다. 그런데 막상 당진에 도착해서 차를 타고 시댁으로 가는데 온통 산이랑 논뿐이었다.(웃음) 베트남에 살…

  11. 2011.04.29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간문화소식 □

    …트 그룹 임펙트 회원 △남부청년작가회 회원 △20여년 전 당진에 정착 (남편 서광건설 강철언 대표) 박정 작가 한국구상대제전 출품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구필작가 박 정 씨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한국구상대…

  12.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 가슴 졸이고, 친정엄마가 보고 싶다고 한숨짓거나 눈물을 보이면 잘사는 한국에 와서 복에 겨워서 그런다고 면박을 주게 되는데 먹구름 잔뜩 낀 하늘을 연상하게 된다. 어느 순간 얼굴에 웃음도 눈물도 메마르기 십상이며 참다 참다 가출을 하는 경우도 종종 …

    당진시대
  13.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메리안씨는 12년 전 남편을 만나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12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14.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탐방 - 당진오카리나앙상블] ‘천상의 소리’ 오카리나 연주하는 주부들

    …“회원들 모두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한 실력파”라며 “한국음악협회에서 주최한 국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라고 말했다. 단원들은 주부가 갖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오카리나 연주와 앙상블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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