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4년

27건 · '한국 정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 참여하니 의원 태도 달라져”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

    …에 끝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상시적인 감사가 이뤄져야 한다. 인정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회원 작년과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것은 옳지 않다. 지적된 내용이 어떻게 시정되고 있는지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답변을 성의 있게…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이제야 내 일을 찾은 것 같아요. 하루하루 신나고 정말 재미있어요!” 당진우체국 FC(Financial Consultant, 보험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송이(읍내동·34) 씨는 발랄함 그 자체다. 쌀쌀한 날씨에 경제까지 얼어붙어 보험 일이 쉽지 않…

  3.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고 결국 다시 붓을 손에 잡았다. 아버지가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라는 그는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나 또한 유난히 그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강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

  4.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거절할 수 없는 한국 사회 술 문화의 현실이다. 모 대기업 이사인 임모(51) 씨는 술을 잘 마시는 술고래요, 애주가다. 이분이 처음부터 술을 잘 마셨던 것은 아니다. ‘실적은 술자리에서 나온다’고 굳게…

    당진시대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

  6.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담뱃값 인상

    …등을 해소해야 튼튼한 자본주의가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그가 한국에 왔다. 그는 “심각한 불평등은 성장률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한국도 외환위기 이후 지나친 불평등과 저성장이라는 악순환을 경험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슈퍼부자들에 대한 누진…

    당진시대
  7.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키베라 아이들에게 교육시켰고 매일 300여 명의 현지 아이들이 모였다. 한국에서 낯선 땅 아프리카를 찾은 세 아이들은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대화하고 프로그램 도우미로 활동했다. “서로 소통을 위한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어요…

  8.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나는 정말 좋았다.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말 좋았다. 부모님께서는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간다는 말을 들으시자 “세상 정말 좋아졌네, 우리 때는 경주만 다녔는데”라며 기뻐하셨다. 동생도 마찬가지다. 내년에 자기도 간다는 생각에 …

  9.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하지만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에요. 덕분에 솔뫼성지에 처음 오게 됐는데 정말 좋네요. 김인봉 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 모든 걸 밝혀주시는 교황님이 우리 지역에 온다는 것은 주민으로써 크나큰 영광입니다. 당진의 남부권이 발전할 기회가 없었는데 교황님의 방…

  10.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로가 어지럽게 지나가고 거대한 송전탑이 들녘마다 꽂혀 있다. 그 끝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자리 잡고 있다. 당진화력은 현재 8기의 발전설비가 가동 중이고 현재 건설하고 있는 9호기의 경우 2015년 12월에, 10호기는 2016년 6월에…

  11.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니다”, “콩이 밥처럼 달아요”, “두 번째 구매합니다”, “호박고구마 정말 맛있네요” 등 소비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적혀 있어 ‘규식이네’에 대한 신뢰와 그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가스공사 그만 두고 농촌으로 “유럽의 경우 직거래 비율이 90% 이…

  12.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 시정을 여는 지금, 어르신들을 돌아본다김남석 호서고등학교 역사교사

    … 그것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는 자긍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당신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였다는 자부심도 작용했다. 하지만 내가 기억하는 이분의 이면은 자랑스러움보다 안타까움이 컸다. 1926년에 태어나 88년 평생 동안 어렵게 사셨기 때문이…

    당진시대
  13.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당진시대
  14.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필리핀 작은 마을에 음악을

    …역일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필리핀학교 방학기간에 교사 두 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두 달간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스즈키 바이올린을 운영하는 이병숙 집사가 맡았으며 이후 강사들은 필리핀에서 학생들에게 바이올린을 가…

  15.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타나고 있다. 이런 객관적 지표를 볼 때 충남도정은 앞으로 개선할 점이 정말 많다고 본다. 청렴도 등과 관련된 공직사회 개혁도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충남의 경우 119구급차가 배치돼 있지 않은 지역이 많다. 이 때문에 읍·면의 위급환자가 제때…

    당진시대
  16.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 ⑥선거,‘유권자 주권운동’으로 승화시켜야

    …안해 본다. 어느 유명 미국 언론인이 9.11테러에 대응한 뉴욕시장처럼 한국은 세월호 참사를 놓고 “아픈 터널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용기를 가진 정치인은 단 한 명도 없다고 꼬집었다. 아마 그 이유는 선거가 코앞에 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17.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7번방의 선물>을 재밌게 본 수화는 중국인이다. 약간 억양만 다를 뿐 한국인과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다. 음식도 한국 온 지 몇 달 만에 주꾸미 단골집이 생겼을 정도로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있다. 수화가 이렇게 한국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부…

  18.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 라동수 부지부장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문학에 푹 빠져있는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이하 당진문협) 라동수 부지부장은 당진문협 뿐만 아니라 연호시문학회,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단체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며 “가족들이 다 미술쪽으로 재…

  1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