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7건
기간
1993—2026

147건 · '할아버지 할머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양한 가족 한자리에 ‘가족의 행복 팡팡’

    …함께 사는 가족도 있고, 부모가 따로 살면서 함께 자녀를 키우는 가족,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가족도 있습니다. 가슴으로 자녀를 낳아 키우는 가족, 홀로 살아가는 1인 가구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배경가족도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

  2.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앤헤어(읍내동) 정유빈 원장 “불필요한 시술 없이, 한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실 외관을 보고 가격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있을 것 같았다”며 “내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전에는 80대 어르신이 조심스럽게 방문해 가격을 물어보셨는데 그런 분들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면…

  3.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할할카페(채운동) 당진시니어클럽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당진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할할카페’가 10월 31일부터 가오픈 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진시니어클럽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노…

  4.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이예원 학생(서정초6, 父이기종 母이다희) 춤으로 꿈을 키워가는 ‘당진의 이예원’

    …이예원 학생은 어릴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춤추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도 춤을 췄고 어린이집 졸업 공연에서도 씩씩하게 무대에 섰다. 그는 “그때부터 공연을 잘하고 끼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랜덤플레이댄스로 활동…

  5.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 방죽 삶을 품다” 展 개최

    …아닌, 삶의 터전이자 공동체의 중심이었던 합덕 방죽의 의미를 조명한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합덕제 옛이야기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구술사 콘텐츠다. 합덕제 인근에서 오랜 세월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 직접 들려준 방죽에 대한 이야기, 모내기…

  6.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은 꽃바구니

    …임선생님과 함께 어버이날 및 카네이션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보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겼다.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시작하기 전, 초청 강사가 꽃에 관해 설명하고 꽃의 이름을 알아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에서도 어르신들과 마주하는 시간은 그에게 큰 기쁨이었다. “어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어르신들을 너무 좋아했어요.” 23살의 나이로 첫 근무지인 보령 삽시도 보건진료소에 발령받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말렸다. 하지만 그는…

  8.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빛났다. 학생들은 항상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뵐 때마다 는 늘 짠했는데 그런 농민들을 경찰이 길을 막고 있다는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21일 밤의 남태령의 채감 온도는 영하 8도였는데 바람 …

  9.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바삭하게 누룽지로 나와 손님에게 인기다. 이외에도 고등어조림에는 부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합덕에서 농사 지은 무청이 사용된다. 직접 수확하고 깨끗하게 손질하고 말린 것을 사용해 그 정성이 맛에 담겨 있다. 농사 지은 무청을 모두 사용하면 유명한 강원…

  10.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하해줬다”고 전했다. 기쁜 마음과 함께 걱정도 들었다. 특히 은서 양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앞으로 고생할 손녀를 생각하니 한편으론 마음 아파했다고. 현재 ‘오드유스’는 타이틀 곡인 ‘THAT’S ME’를 들고 공중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하루 하루 바쁜 …

  1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아버지(故 이달준 애국지사)가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에서도 주도를 했다고 해요. 거기서 일본 사람들에게 체포돼 공주 형무소로 끌려갔죠.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공주 형무…

  12.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음입니다.” 당진 관람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부모님과 아이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등 여러 세대를 초월할 수 있는 매개체가 어린왕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13.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김동희, 이병현 학생은 4월 중순 7시 40분쯤 등교하던 중 길을 잃은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두 학생은 주저하지 않고 어르신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당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단일아파트에서 가족들과의 만남이 있다는 할아버지는 방향을 잃고…

  14.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 아는 고운 마음씨를 가졌다. 최근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박정서 학생과 할머니 방정숙 씨를 당진시청으로 초청해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정서 학생을 격려했다. 또한 정서 학생의 소식을 접한 익명의 독지가가 4년간의 학비를 지원하겠다고 나서는 기적 같은…

  15.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출연한 김윤배·이혜리 씨 (채운동)  ‘고딩엄빠’ 네둥이 부모 되다!

    …0대인 이해리 씨의 부모님은 더 큰 충격이었다. 50살도 채 되기 전에 할아버지·할머니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이를 낳게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당시 23살 밖에 되지 않았던 윤배 씨는 꽤나 듬직했다. 그는 “우리…

  16. 2022.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한부모가정 매년 증가 추세

    …아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거주하는 청소년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와 아이가 거주하는 조손 한부모가정은 올해 2가구로, 2019년 3가구, 2020년 3가구, 2021년 2가구와 크게 달라진 바 없다. 특히 아직 성인이 되지 …

  17.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어느 날 우연히 대가라고 칭송받는 연주자가 큰 공연장이 아닌 길거리에서 할아버지·할머니들과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봤다”며 “이때 예술은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사람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음악이 진정으로 닿아야 할 곳은 춥고 배고픈 세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