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ㅁ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회 실내악의 향연’을 연 당진시교향악단
…향악단은 아니지만 당진시라는 이름을 걸고 당진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당진출신 음악인들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교향악단이 지난 23일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당진군 실내악의 향연에는 ‘사헌순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플루트 실내악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합덕 출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향악단은 아니지만 당진시라는 이름을 걸고 당진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당진출신 음악인들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교향악단이 지난 23일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당진군 실내악의 향연에는 ‘사헌순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플루트 실내악을…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무원직을 정리한 채로 한나라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강면 원치리 출신인 김동완 수석전문위원은 우강초, 합덕중을 졸업했고 충남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남도청에서 행정부지사까지 지냈다. 김동완 전문위원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금산군수 등을 역임했…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해양수산과는 각 1건의 질문을 받았다. 해당 지역 질의 비중도 높아 출신 지역구별 질문 포함시키기도 의원들의 군정질문 요구사항 목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의원 모두 출신 지역구에 대한 질문이 포함돼 있었다. 김명선 의원의 경우 농축산과 관련한 질의가…
2010.06.23 · 정책·행정 · 우현선
… 보궐선거를 치른다. 지난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전직 조합장 출신 혹은 직원 출신 후보 5명이 출마했다. 본지는 '실추된 조합의 이미지 개선의 적임자'를 자처하고 나선 5명의 후보 중 과연 어떤 후보가 적임자인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
2010.06.23 · 정책·행정 · 우현선
… 보궐선거를 치른다. 지난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전직 조합장 출신 혹은 직원 출신 후보 5명이 출마했다. 본지는 '실추된 조합의 이미지 개선의 적임자'를 자처하고 나선 5명의 후보 중 과연 어떤 후보가 적임자인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
2010.06.23 · 정책·행정 · 우현선
… 보궐선거를 치른다. 지난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전직 조합장 출신 혹은 직원 출신 후보 5명이 출마했다. 본지는 '실추된 조합의 이미지 개선의 적임자'를 자처하고 나선 5명의 후보 중 과연 어떤 후보가 적임자인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에서 7542표를 얻어 염윤상 후보(6490표)를 앞서기 시작했고 출신지역인 고대면에서 총투표수 3149표 중 1775표를 획득해 석문면에서의 차이를 극복했다. 당진읍장만 3년6개월 동안 지냈던 염윤상 후보는 당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당…
2010.06.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상 후보를 2635표차로 누르고 재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홍장 후보는 출신지역인 고대에서 상대 두 후보의 표를 모두 합친 것보다 500여표 더 많은 몰표를 받은 데다 석문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득표율 1위를 차지하며 당선을 확실시했다. 한편 접전이…
2010.06.0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종윤 후보가 2742표(23.51%)로 당선됐다. 나 선거구도 후보의 출신 지역구에서 가장 큰 득표율을 보였다. 이종윤 후보는 총 3038표를 득표한 가운데 석문면에서 2009표를 얻었고 안효권 후보는 송산면에서 2290표를 얻었다. 다 선거구는 후…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권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충남에서도 맹주를 자처하던 2선 국회의원 출신의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를 40대의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 물리쳤다. 특히 세종시 사수를 충청에 기반을 둔 자유선진당보다는 제1 야당인 민주당에 맡겼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501표를 획득, 타 후보를 앞질렀고 상대적으로 열세일 것으로 평가되던 합덕읍과 우강면에서도 다른 후보를 앞섰다. 이철환 후보는 합덕읍과 우강면에서 각각 2014표, 1142표를 얻었다(김건 후보 1332표/923표, 손창원 후보 2560표/642표)…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우강면에서 39.1%로 후보자들 중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출신지역인 석문면과 순성면에서 30%대의 지지를 받아 강세를 보였다. 손창원 후보는 1위를 차지한 지역이 하나도 없었고 정미면(28.6%), 합덕읍(24.6%), 송악읍(21.9%…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종현 후보는 출신지역인 우강에서 40.3%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신평면(29.7%)과 합덕읍(31.8%)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면천면에서는 4.5%의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윤지현 후보…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장 많이 나왔다. 한편 당초 비리혐의로 낙마한 민종기 군수의 지지기반인 합덕, 우강 등 남부지역의 투표 불참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것과 달리, 여론조사 결과 합덕에서는 92.8%가, 우강에서는 89.1%가 투표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투…
2010.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2일 오후2시 합덕성당(주임신부 홍광철)에서 6.25 순교자 ‘페랭 필립보 사제’의 흉상 제막식과 백문필 영성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억(바오로) 신부를 비롯한 합덕본당출신 사제단과 당진지구장(이원순 마티아 신부), 신자 …
2010.03.30 · 정책·행정 · 김기연
… 사무장을 맡았다. 지난해 연말 정년퇴임한 홍 전 소장은 순성면 백석리 출신이다. 홍 사무장은 지난 두 차례의 선거를 함께 치렀던 안영복 전 열린우리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사무국장과 이성태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김진식 전 당진군 복지정책…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지 읍면에서는 민 군수가 앞섰다. 민종기 군수는 대호지면(46.4%)과 합덕읍(43.6%), 면천면(45%)에서 절대강세를 보였고 당진읍과 석문면, 송악읍, 우강면 등에서도 2위에 큰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 소장은 순성면에서 민 군수와 같…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들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1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출신지역에서의 강세가 반영됐다. 이종현 의원은 우강면(46%)에서 절대강세를 보였고 송악읍(19.4%)과 합덕읍(24.5%)에서 윤용만 법무사(각각 18.7%/21.3%)가 오차 …
2010.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관심 속에 치열했던 6개 농협 조합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투표결과 합덕을 제외한 신평, 우강, 면천에서 현직 조합장이 당선됐다. 현직 조합장 없이 치러진 정미농협에서는 강정구 후보가 당선됐다. 가장 치열했던 합덕농협은 40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윤…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오는 4일 우강, 합덕, 면천, 신평, 정미 5개 지역에서 농협 조합장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내 선거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5개 지역 중에서 가장 많은 인물이 후보자로 거론돼 혼선을 빚었던 우강농협은 기호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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