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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4년

39건 · '행복 그리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그것이 결말이었다. 이처럼 손인준씨의 사법고시 합격은 가족들은 ‘슬프고 행복하게(?)’ 만들었다. 최병 여사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돼 생활보호지원금 16만원과 병원비를 지원받고 있는데 도움을 받는 만큼 게으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너무 많은…

  2.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에게 가장 친숙한 한 가족의 해체와 재결합 과정을 통하여 가정과 책임, 행복이라는 현실적 문제를 던져 놓고 있다. 자칫하면 통속적으로 흐를 수도 있는 문제지만 주제에 대한 작가의 치열한 문제의식과 늦깎이로 데뷔한 신인작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특유의 감…

  3.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면서 답장을 주셨죠.” 합덕읍 소들공원으로 가는 사거리에…

  4.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을 이롭게 함직한지라(可以 弘益人間)”고 하였습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단군 할아버지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5.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러나게 ‘봉사’하기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구절처럼 남을 돕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스로…

  6. 2004.11.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읍·면 사람들-대호지면 클린 집배원 문석진씨] “행복한 소식 전할 때가 가장 기분 좋죠”

    …단 노인들의 부탁을 마다하는 일이 드물다. 잔심부름에서부터 각종 수리, 그리고 글을 읽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편지를 읽어주는 일과 금융상담까지 부수적인 일들을 해오고 있다. 이런 문씨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행복한 소식’을 전할 때라고 한다. 과거엔…

  7.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희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50년 만에 처음 꺼내 놓은 사진들"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8.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형은 동생의 후퇴를 돕는데 목숨을 건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한다. 수 십 년이 지난 전장 발굴현장에서 형의 존재를 알리는 유품들은 형을 마음에 담고 있는 동생에게 형의 존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9.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었던 6·25에 대해서 다양한 학문적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체제경쟁에서 이겼다는 자만에 빠져들지 말고 인류를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론의 고찰로서 공산주의 사상도 자유롭게 연구되어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당진시대
  10.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당진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

  11.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12.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 이 세상 순례의 길은 때로는 고달프다고 하지만 성체가 나의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성체는 이 세상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평화로 남아 마음에 노자가 된답니다. 우리 삶은 순례의 여행입니다. 나는 아침마다 매일의 나의 십자가를 지고 순례의 여정을 시작합니…

  13.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그 시기에 호스피스(임종간호)를 시작했고…

  14.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금융소식]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재해사고 대비 하세요”

    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기쁨과 행복을 빼앗아 갔다는 사실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편지가 가득 담긴 빨간 가방을 둘러맨 우체부를 기다리며 뛰었던 심장박동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것이 바로 ‘설레임…

  15.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탐방-뱅뱅당진점] “동기와 목표 한결 같죠”

    시작을 하게 되면 시작 동기와 목표 그리고 과정이 각각이기 쉽다. 그러나 지난 24일 뱅뱅 당진점을 확장 오픈한 김일환(51, 송악면 중흥리)·고은정(24)씨 모녀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뱅뱅을 찾는 손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골라 기쁨을 드리는 일…

  16.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이 새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17.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경제성장 후 현재 한국사회에는 50%가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실업자 그리고 외국인노동자 등이 신빈곤층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종교 및 사회단체. 사회주의 사회가 몰락하면서 온 세상이 보수화되는 듯한 분위기…

    당진시대
  18.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윤광호·조제옥 부부 ‘자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

    당진시대
  19.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미·기능·구조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죠” - 문화종합건설

    … 집에서 잠을 자고 사무실에서 일하고 중간 중간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퇴근 후엔 술집에 가고 노래방에 가고 기타 여가를 즐긴다. 이렇듯 인간의 대부분의 활동은 건물 안에서 이루어진다. 1995년 6월에 설립된 문화종합건설(대표이사 유제승)은 …

  20.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는 지식은 외부적 상황으로 걸어나와 그 첫번째는 작업도구와, 제조공정, 그리고 제품에 적용되어 이것이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두번째로 2차 세계대전 무렵부터 지식은 새로운 의미로 작업 그 자체에 적용되어 생산성혁명으로 연결되어 계급투쟁과 공산주의를 패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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