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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3년

35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지역을 위해 다시 봉사할 계획이라고. “항상 작은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비록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우리의 음식으로 다른 사람들이 한 번 더 웃을 수 있다면…

  2.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발 벗고 나선다”며 “힘들 법도 하지만 우스갯소리를 해가며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1동 새마을에서 하는 활동은 무척 다양하다. 길가에 꽃을 심는 것부터 고구마·감자 등을 재배해 소득사업을 하고 기금을 마련해 이웃들을 돕는다…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

    당진시대
  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는 인사를 받거나 도움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가슴 속에서 뿌듯함과 행복한 느낌이 들고는 했는데 그런 것이 아마도 헬퍼스 하이였나 봅니다. 봉사활동을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많습니다. 남는 시간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쉬어야 할 시간에…

    당진시대
  5.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보농부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 특별한 블루베리를 생산해 내기로 유명하다. 순성면 성북리 바람과 해가 마음껏 드나드는 아미산 줄기 어느 비탈에서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상태 그대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

  6.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초대…

  7.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8.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기 시작했다. 사계절 내내 전국의 명산들을 돌아보며 등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고 정상에서 맞는 성취감을 얻고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

  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때였다. 그날따라 아무리 망치질을 해도 헛손질만 반복됐다.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말과 달리 내게 찾아온 건 뇌졸중이었다. 없는 살림에 몸이라도 고장 나면 어떡하나 싶어 찾았던 병원이었는데 3~4개월은 족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불행인지 다…

  10.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체장의 역동적이고 능동적인 21세기형 리더십의 단체장이라면 시민 모두가 행복을 공유 할 수 있는 꿈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단체장이 큰 권력을 잡은 것 처럼 시민을 우습게 알고 시민 위에 군림하고 탁상행정과 구시대적인 사고, 시민들…

    당진시대
  11.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주 대표는 어렵게 배운 기술인 만큼 돈 버는 일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

  12.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1급 장애를 갖고 있는 조카를 접하며 장애인에 대한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고. “언필충신 행필성실(言必忠信 行必誠實)이라는 말이 우리집 가훈이에요. ‘말은 반드시 충실하고 믿음 있게 하고, 행동은 반드시 참되고 진실 되게 하라’는 뜻…

  13.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스로 봉사에 참여 ‘행복 나눔’

    …생들이 봉사활동을 스스로 실천할 때마다 타인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은 물론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깨닫는데 밑거름이 됐다. 삼봉초 학생자치동아리는 지난 10일 개최된 합동협의회를 거쳐 지난 16일 마을 봉사활동 진행했고, 지난 18일에는 …

    당진시대
  14.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꽃다지합창단“합창으로 자신감과 즐거움 찾아요”

    …” 매주 수요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아직은 엉성하지만 부르는 이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노래 소리가 들린다. 노래를 통해 삶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지적장애 및 지체장애, 뇌병변장애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이뤄지는 교…

  15.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만 해도 셀수 없을 정도다. 그녀가 오랜 시간 한 업종에 종사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헤어스타일 하나하나를 작품으로서 여긴다는 마음 때문이다. 일이 즐겁고 각기 다른 손님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그녀의 손에서 작품이 만…

    당진시대
  16.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 26 경로식당 개소식 [인터뷰]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 “복지관이 설립되고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용자들이 호응이 좋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문턱을 낮춰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복지관이 될…

  17.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님께 나아갈 것을 당부한다”며 “부모는 주기만 하고 아까워하지 않는 그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촛불도 마찬가지”라며 “까맣게 재만 남았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을 태우는 촛불 역시 어머니의 마음…

  18.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아무런 댓가 없이 하는 봉사활동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봉사를 통해 느끼는 보람이 더 커서 단원들 모두 묵묵히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하며 행복 찾기 우연히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지금은 ‘봉사왕’이라고 인…

  19.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 맴돌았지만 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살가운 말한마디가 시작되자 서로간의 마음의 벽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작은 봉사이지만 단원들과 함께 노인들의 머리를 깎아주는 재능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보람입니다.” 어깨에 커트보를 걸친 노인들은 봉사자들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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