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산1리 경노당겸 마을회관 준공
…. 또한 주민들은 대지를 희사한 한산 이씨문중의 깊은 뜻을 길이 전하기 위해 회관앞에 공적비를 세워놓기도 했다. 이날 이우복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준공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화목하고 행복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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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행복 위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또한 주민들은 대지를 희사한 한산 이씨문중의 깊은 뜻을 길이 전하기 위해 회관앞에 공적비를 세워놓기도 했다. 이날 이우복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준공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화목하고 행복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행복한 생활터전을 만듭시다 11월 9일은 제34주년 소방의 날입니다. 1996년 새로운 한해가 문을 열면서 각종 화재와 구급구조에 동분서주했고, 겨울에는 크고 작은 가옥화재진압에 몸과 마음이 얼어 붙어야 했고,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산불진…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하찮은 24시간 그냥 헛되이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순간의 쾌락과 만족만을 위해. 하지만 그렇게 헛되이 보낸 그 하루의 시간이…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할까? 우리가 성숙해 간다는 것은 내이웃을 돌아볼 수 있고 다 함께 행복하기 위해 마음도 나누고 시간도 나눌 수 있는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에 있는 듯 싶다.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이 주를 이룬다. 당진의 여성들에게 여유롭게 시간을 분배해 자신들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우먼프라자의 설립배경이다. ‘에어로빅으로 운동을 하고 찜질방으로 건너가 땀을 빼고 샤워를 한다음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만진다. 여유롭게…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이 주를 이룬다. 당진의 여성들에게 여유롭게 시간을 분배해 자신들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우먼프라자의 설립배경이다. ‘에어로빅으로 운동을 하고 찜질방으로 건너가 땀을 빼고 샤워를 한다음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만진다. 여유롭게…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 8년이 지난 지금에는 마음의 아픔이 살아진듯 평온하게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대개 노력가인 것이다.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얻은 기쁨없이는 누구도 참된 행복을 맛볼 수 없는 것이다. 유인홍씨는 농사를 짓고 부인의 식사, 빨래, 간병등 …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었다. 석가는 인도 가비라성의 왕자로 탄생하여 재물과 권력, 명예,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지만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고해에 신음하는 많은 사람을 보고 어떻게 하면 일체중생을 이 끝없는 고뇌의 바다에서 구출하여 지혜와 자비와 행복의 인생을 살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렸을 때 두살아래 동생이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엄마는 언니만 위해주고 난 뭐야” 동생이고 정상아로서는 당연한 얘기이다. 엄마는 “얘, 너는 네손으로 밥도 먹고 모든 것 다 할 수 있잖니?” 그렇다. 정상인은 모든 것 다 제손으로 할 수 있다…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의 자기개혁이 앞서야 될것이다. 우리의 몸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행복을 느낄 때 웃음을 짓고, 화가 날 때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마음이 슬플 때는 울게되는 것이다. 기쁠 때는 노래와 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들은 밖으로 드러난 마음…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으로서 농협 조합원과 기타 주부들과의 거리를 좁혀가고 조합의 활성화를 위해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면서 꼭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인 것이다. 매화꽃과 같이 항상 밝은 인상을 심어주고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아름다운 품성을 내뿜으면서 산적해 있는 업…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대제사장들과 군중의 뜻을 누르지 못하고 마침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기위해 그들에게 넘겨주고 말았던 것이다. 결국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다”고 말하면서 예수의 죽음이 자신의 책임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손을 씻으며 물러났던 것…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으니 더욱 한심스러운 것이다. 당면한 민생들의 고통을, 나라의 장래를 위해 위대한 창출을 하고 개척해 가는 것이 대임을 맡은 사람들의 바른 시간관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정종수씨! 정종수씨는 학벌이 높은 사람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도 아니…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진 것을 구체적으로 나눌 줄 알아야 정녕 밝은 사회가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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