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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논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현대제철 논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산단 2, 3공구 지정 해제되나

    …월말까지 사업재개가 어려울 때는 산단 지정을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22일 산업단지 지정 해제를 위한 송산2산단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응택)는 대책위 사무실에서 충남개발공사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12월말까지 사업을 시행…

    당진시대
  2.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강행, 주민과 마찰을 빚는 등 지역 내 논란이 계속되었으나 결국 제5차 전력수급계획에 사업이 반영되었다. 주민 반대가 지속됐던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도 최종 승인을 받고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가 황해경제자유구역…

  3. 2010.10.18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자체개선계획 완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지난 7월 충남도에 제출한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현대제철은 충남도에 제출한 자체개선계획서를 통해 코크스 브리더 개발에 의한 Raw COG 누출…

    당진시대
  4.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추진

    동부제철이 전기로 증설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동부제철은 송악읍 고대2리 일원 323여만㎡(98만여평)에 지구단위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구단위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치는 현대제철 제2-…

    당진시대
  5.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가스·분진 유출 개선계획 세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당진시대
  6.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7.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지역내 처리하기로

    군과 주민대표 등이 지역 여건변화로 재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논란의 대상(관련기사 본지 781, 789, 796, 805호 참고) 이었던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했다. 지난 10일 군과 송산면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

  8.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주민설명회 강행 ‘마찰’

    …과 주민 간에 마찰이 발생하는 등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지역내 논란이 고조에 이르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 2월 주민 반대로 무산됐던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 관련 사전환경성검토서 주민설명회를 12일 재개최하기로 했고…

  9.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10.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11. 2010.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충청도 도계문제 심각성 인식해야”

    …정안전부에 평택항 서부두관할 구역 경계를 변경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도 당진땅 수호를 위해 민·관이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1천여명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모여 ‘충청남도 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

  12. 2010.02.04 · 환경·안전 · 김기연

    ●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립계획 ‘논란’ ( 2 )환경저감설비 타당성 논란으로 이어져

    … 교로리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가운데 동부건설이 환경저감시설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완전히 막아낼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부건설 “돔 설비로 비산탄진 100% 제거한다” 동…

    당진시대
  13. 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설계획 ‘논란’

    …지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 계획 현황’에 따르면 동부건설(주)는 총 2조2천억원(준공연도 경상가 기준)을 들여 석문면 교로3리 일원 61만3천㎡(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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