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이를 바라보는 생산자들은 속상할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환경이다. 현대제철 사무실 내부는 공기가 좋을 지라도 밖에 나오면 마스크를 해야 할 정도로 대기상태가 좋지 않다. 지난해 당진시청에서 열린 당진 환경과 관련된 포럼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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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현대제철 때문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 이를 바라보는 생산자들은 속상할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환경이다. 현대제철 사무실 내부는 공기가 좋을 지라도 밖에 나오면 마스크를 해야 할 정도로 대기상태가 좋지 않다. 지난해 당진시청에서 열린 당진 환경과 관련된 포럼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 …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특성상 쌀값 폭락은 지역경제에 치명적인 요인이다. 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매출에 타격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우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를 원상태로 돌려놓아야 하며 철강중심의 지역산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경제력과 역…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토론] 김성수 사장 당진항은 대부분 현대제철 등이 자가 공장 원자재 및 제품 반출부두로 한정해 운영하고 있는 공업항으로 일반화물을 취급하고 있는 상업항인 TOC부두는 2선석에 불과하다. 따라서 당진항은 공업항의 한계…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없나? 민간병원은 수익성이 전제돼야 한다. 당시 충남대병원은 국립대이기 때문에 교육부의 승인이 필요했고 국회의원으로서 이를 도와줬다. 그러나 세종시에서 병원설립 문제가 제기됐고, 충남대병원은 재빠르게 방향을 틀었다. 비신사적이었다. 앞으로 병원의 수익…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그보다 더 큰, 이곳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 때문에 당진시와 아산시, 그리고 충청남도가 이 땅을 반드시 찾아와야 하고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난 2004년 말 ‘당진항 지정’ 당시 당진항의 규모는 한보철강 내에 3선석, …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들로만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다른 축구동호회보다 조건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회원들은 더 연습에 매진했다. 이들은 화요일과 금요일이면 퇴근 후 신평고등학교에 모여 운동했다. 사오FC 박근철 회장은 “열심히 연습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
2015.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당진 현대제철산업단지 주변 생활환경 조사결과’를 토대로 토론회를 개최하려는 과정에서 현대제철이 토론회를 열지 못하도록 외압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 이하 상생재단)은 지난 2012년 3월부터 …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서 경제산업환경국장: 성구미 선착장은 송산일반산업단지 확장 조성 및 현대제철의 투기장 조성에 따라 어업인 보상이 이루어져 2010년 12월 9일 충남도에서 지방어항을 해제했다. 이에 어선들의 접안을 위한 대체 시설로 2014년도에 인근에 가곡 선착…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배당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에 본사를 둔 기업은 수가 적기 때문에 창출되는 상당한 부가 다른 지역으로 유출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저조한 실정이다. 한편 중국이 최대 교역 국가로 자리 잡은 가운데 거리적으로 중국과 가장 가…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들이 삶의 기반이 되는 방파제를 잃게 생겼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현대제철 투기장 호안 조성 공사로 인해 오는 6월까지 배를 철수해야 하지만 당장 배를 댈 곳이 없는 실정이다. 현대제철이 성구미포구 일대를 수용하면서 당진항지원센터 건립하고 이를 …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 회장, 당진 농촌체험 나들이협의회 회장, 금강유역환경청 환경 감시원,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 사무국장 등 대외활동을 하다 보니 가정에 신경 쓰지 못해 ‘0’점가장으로 살아왔다. 우리 가족 특히,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 온 사랑하는 아내 조연자…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어야 했지만 무리한 자연분만으로 인해 아이는 숨을 쉬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저산소증이 찾아왔고 뇌에 손상을 입었다. “뇌병변이라는 소리를 듣고 딱 갇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이 생각만 했었죠.” 10년 간 …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굉음이 심각하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가곡1리 환경대책위원회 최준영 위원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자정 무렵 현대제철 주변에서 소음을 자체적으로 측정한 결과 54~61데시벨의 소음이 발생했다고 …
2015.01.30 · 산업·경제 · 한수미
… 당진지소(지소장 방기준)가 지난 6일자로 개소했다. 개소하기 이전에는 현대제철 부두 내에서 파견 직원들이 교대로 근무하며 감시업무만 담당했던 것에서 이제는 수출입 업무와 하선자에 대한 검색 업무까지 확대 됐다. 현재 당진항지원센터 1층에 자리한 평택…
2015.01.08 · 정책·행정 · 김창연
… 밀집해 있고, 당진은 단일항만이라는 이유로 관련 기관이 전무했다. 이 때문에 당진지역에 입항하는 선박과 관련 기업, 민원인들은 각종 인·허가 업무, 민원처리를 위해 서해대교를 넘어 왕복 6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해야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다. 특…
2015.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장 공장이 대산에 들어서면 앞으로 자체 생산한 슬러리오일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카본블랙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오일뱅크에서 탄소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황에서,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콜타르를 현대오일뱅크에서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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