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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환경을 생각'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이고 심지어 청와대까지 어디…

  2.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서 근무를 시작한 뒤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해왔는데 막상 그만 둔다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저와 함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

    당진시대
  3.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기해 소비자에게 보다 신뢰감을 주고 좋은 먹거리를 믿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원산지 표기 실명제를 통해 대형마트보다 더 큰 신뢰감을 소비자들에게 만들어준다면 전통시장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당진시대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이들 같기도 하다. 아직 철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꼬치꼬치 따지면 역공을 당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에 …

    당진시대
  5.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모금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돈을 요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용기가 없고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면 모금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결국 모금활동이 좋아질 수 있다. 기부를 권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

    당진시대
  6. 2013.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 6] 미국 하와이주(마지막회)

    …바닷가의 주택은 이러한 경성 호안으로 되어 있다. 라니카이 해변은 연안 환경을 훼손시키며 개발을 지속해온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카일루아 해변 라니카이 근처에 있는 카일루아 해변은 퇴적된 모래로 이뤄진 곳이다. 현재 대부분의 해안을 따라 퇴적…

  7.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와상 환자 돌보는 요양보호사 윤희숙 씨

    … 판정을 받으셨어요. 1년 정도 어머니 병간호를 해 드렸어요.” 어머니 생각에 목이 메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그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신평 재가 센터장님과 함께 자격증이 나오기 전에 와상 환자분을 찾아가 온종일 빨래며 청소를…

  8. 2013.07.12 · 환경·안전 · 임아연

    국내 최초 미국과 일본에서 유기인증을 받은‘자연그대로 블루베리’행복한 ‘개똥철학’ 농부 김성욱 씨

    …그는 일찍이 이러한 원리를 깨닫고 마치 야생에서 자라나듯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만들고자 애썼다. 과실의 크기가 제각각에 수확량도 떨어지지만 김 씨가 기른 블루베리가 더 좋다는 건 비단 그의 믿음이나 주장에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다. 성분분석 결과 안토시…

  9. 2013.07.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수족관 이정희 대표“지역민이면 지역신문을 읽어야죠”

    …‘더 이상 화력발전 원치 않는다’는 기사를 빗대어 “이제는 발전 보다는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요즘은 기사뿐만이 아니라 기자도 꼼꼼히 살펴본다”는 그는 한 달 전 당진시대와 함께 산행을 다녀왔다. 이 대표는 “다음에도 가고 싶을 정도로…

  10.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라나는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체육관과 같은 문화 시설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체육관이 생긴다면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고 다양한 운영 프로…

  11.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제로 실현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주 부드러운 사회경제 시스템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주체가 기존의 거대기업과 자본 중심이 아니고, 창의적 아이디어가 경제사회의 중심축이 되어 선순환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

    당진시대
  12. 2013.06.14 · 문화·교육 · 이규일

    [추억사진] “추억과 긍지의 흔적”

    …찍었다. 한번 할 군 생활이라면 멋있게 하고 싶어 특전사에 지원했던 게 생각난다. 세 번째 사진은 2003년도에 당진군상공회 19대 회장으로 취임 후 신효범 박사와 워싱턴주 하원앞, 6.25 참전 기념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효범 박사는 내가 존경…

  13.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국민소득도 낮은 부탄이라는 작은 나라가 행복지수가 1위라는 사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부탄은 국민의 97%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이다. 다른 국가들이 경제성장에 목 맬 때 건강과 생태계 보호 등 국민들의 행복증진방법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국민 …

    당진시대
  14. 2013.04.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네트워크 구축·문예연감 발간할 것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당진문화재단의 중점적 역할로 ▲정책개발 ▲민간예술 지원 ▲문화공간 운영 ▲문화정보서비스 제공 ▲문화네트워크 구축을 …

  15.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자연과 농·축산인을 생각합니다.”

    …움이 되고 있다. 이상훈 대표이사는 “자원순환농업의 일환으로 흙과 물, 환경을 살리는 공익적 기능을 비롯해 건강한 먹을거리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액비와 퇴비를 생산하고 있다”며 “분뇨의 재생산을 통한 흙과 물의 정화를 비롯해 토양오염 저감 효…

  16. 2013.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농민이 변해야 한다

    …적으로 이 글귀를 접해보면서 처음의 우려보다는 ‘왜 이렇게 됐을까?’란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농민들은 예나 지금이나 같은 농산물과 축산물을 생산하고 있지만 늘 힘들어 하고 있다. 과연 이 모든 것이 정부의 정책실패에 따른 것일까? 정부는 농민…

    당진시대
  17.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고아원 1:1 결연, 한국 유학 등 방법 모색 중 새벽을 깨워 당진의 환경을 책임지는 (주)가곡환경(대표이사 김응택) 임직원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필리핀을 다녀왔다. (주)가곡환경의 필리핀 봉사활동은 지난해 쓰레기 더미 …

  18. 2013.02.08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 발전하려면 건강한 지역언론 육성해야

    …지원법의 목적으로 지역언론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우리는 열악한 지역언론의 환경을 더 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임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언론사가 50%가 넘는 환경 속에서 언론인들이 건강한 뉴스를 생산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더 절실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그리고 과연 나에게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던 2012초에 다문화센터 통해서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기쁜만큼 걱정도 많이 했다. 지난번처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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