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서 다수의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특히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자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중흥리 주민이라고 밝힌 엄용철 씨는 이날 “개발 주체가 물류단지를 조성해 본 경험이 있느냐”며 “발표한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아 주민들이 명확하…

    당진시대
  2.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석문산단 분양률 여전히 저조…LNG 기지 해법될까

    …단지 해제도 이어지고 있다.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

  3.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

  4.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꽁꽁’■당진시 산업단지 현황

    …서 지역 산업단지에 분양율이 쉽게 오르지 않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의 경우 삽 한 번 뜨지 못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만 남긴 채 지구 지정이 해제되기도 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각 산업단지의…

  5.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6. 2014.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또 연장, 언제까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여전히 안개 속인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 지난해 7월 충남도로부터 자본금 160억 원 증자 등을 조건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을 승인받은 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은 8개월이 …

    당진시대
  7.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손 못 놓나황해청 “제안업체 자본증자 약속”

    …다. 송악읍 부곡1·2리, 복운1·2리, 오곡리, 중흥리 이장을 비롯해 황해경제자유구역 대책위원장 및 마을대표들은 지난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이후 피해보상 등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코자 소집회의를 열었다. 이날 주민대표들은 황해청을 항의방…

    당진시대
  8.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수포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결국 수포로 돌아갈 전망이다. 지난달 말까지 160억 원 증자 등 사업시행을 위한 조건부 승인 요건을 충족키로 했던 (주)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이 기한이 지나도록 묵묵부답 상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

    당진시대
  9.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표류… “전망 어둡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표류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처음부터 무리한 사업은 아니었는지,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경제적 피해는 물론 행정적 비용까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충남도 등 행정당국이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는…

    당진시대
  10.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추진 여전히 ‘캄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개발에 대한 기대를 거의 포기한 상태다. 충남도로부터 사업시행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주)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이 오는 21일까지는 조건을 갖춰야만 사업을 시…

    당진시대
  11.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엇이 문제인가개발지구 묶이며 주민피해 심화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7년 ‘경제특구개발 및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 육성’이라는 큰 포부를 안고 시작한 사업이다. 당초 2020년까지 당진시 송악지구·아산시 인주지구·평택시 포승지구 등 3개 지구에 첨단산업 기능과 국제물류 기능을 중점적으로 개…

    당진시대
  12.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인터뷰]“4년은 짧다” 출마의지 밝혀

    …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함양시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재래시장 원도심 활성화는 지지부진한 상태로 이어져 오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예정인가? 2008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승인 후 세계경기 침체…

  13. 2013.07.26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 하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시행을 제안한 (주)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 충남도로부터 지난 19일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승인 조건은 종전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던 당진테크노폴리스(당진TP)를 인수해 사업시행자로서 지위를 확보하고, 사업시…

    당진시대
  14.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항 물동량 증가폭 5대 항만 중 최고

    …진에는 국가산업단지 3개소, 일반산업단지 5개소, 농공산업단지 7개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업 1개소 등 16개 산단이 있다<표 참고>. 아산국가산단 부곡, 고대지구는 각 105개, 8개 기업이 분양을 완료했고 현재 분양 중인 석문국가산단은…

  15.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황해청, “2개 사업 희망자 나타나”

    2개 사업자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9월 중 송악지구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전망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자 A는 7월 경부터, 사업자 B는 8월경부터 황해청에 송악지구 사업 의향을 보내왔다. …

    당진시대
  16.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전망과 과제 1] 송악지구의 현재

    [편집자 주] 2008년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도시로 알엔디(R&D), 생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수용인…

    당진시대
  17. 2012.05.18 · 산업·경제 · 최운연

    현안점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사업자 선정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송악지구의 사업자를 6월 말 까지 선정하지 못하면 도지사에게 해제를 건의하겠다며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섰다. 황해청 박한규 청장은 지난 1월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며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면 해…

  18.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산업단지 주변 마을 환경피해 대책 요구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은 “2008년에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중단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고 있다”며 “사업 진행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오는 6월까지 사업시행자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