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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들의 한마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회원들의 한마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대한미용사회 당진시지부세미나·교육 및 미용봉사도 열심

    … 미용실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는 등 주경야독 하는 회원들의 미용 실력은 전국 대회에서도 인정받았다. 지난 7월에 열린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경기대회 및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에 출전한 이선미·이선미·박종임·오숙자·김재순 …

  2.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 성금 및 물품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마디> ·손인식 청년부 회장: 벌초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게 돼 기쁘다. 당진농협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더욱 건실하게 성장하고 노력…

  3.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털모자 뜨기 봉사단 ‘포그니’“독거노인 위해 털모자 만들어요”

    …고 포근한 촉감을 의미하는 단어로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어진 이름이다. 포그니에는 지난 9월 당진1동자원봉사거점센터 독거노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모집된 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구 군청사 신…

  4.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5 당진부사관회부사관 출신, 지역사회 봉사 나섰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임원 한마디> 황경식 회장 : 앞으로 당진부사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면서, 회원들의 우애를 돈독히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또 무엇보다 회원들이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김…

  5.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 초보자들이 쉽게 일할 수 있는 연주곡들을 가르치고 있다. 구 강사는 “회원들의 열정과 의지가 강해 지도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다”며 “열심히 임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나 또한 즐겁게 우쿨렐레를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글로리 밴드 회원들은 연습…

  6.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한다.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은 평균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자영업, 직장인 등 사회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연…

  7.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20] 합덕읍국향회합덕성당에 가득 핀 노란 국화

    … 시간을 거쳐 국화가 합덕성당에 피기 까지는 합덕읍국향회(회장 이기영) 회원들의 손길이 곳곳에 스몄다. 합덕읍국향회가 제5회 국화 및 미술 전시회를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합덕성당 전역 및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합덕읍과 합덕성당, 대한노인회…

  8.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캘리그라피, ‘공감’을 쓰다

    … 상품 판매를 통한 후원금 전달과 재능기부 활동도 펼치고 있다. 회원들 한마디 강승희 : 캘리그라피 전시 참여가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전시회를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가 부지런히 노력해서 이웃들에게 캘리그라피를 많이 알리고 싶다. 김미…

  9.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으며 순성면의 당진삼육수양원에서 청소 및 세탁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회원들의 한마디] 연경숙 총무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선뜻 봉사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누구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

  10.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수린목봉사단]“주부들 봉사 통해 삶의 의미 찾아요”

    … 최보경, 김연희, 김선주, 손동순, 신명자, 이연희, 고은하, 인수정 회원들의 한마디 정미화 : 봉사만큼 회원 간의 만남도 소중하죠. 김수정 : 누군가에게 뭔가 나눠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만족을 느껴요. 안은경 : 일회성이 아닌 변함없는 봉사가 계…

  11. 2012.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 아마무선봉사회“무선장비 HAM으로 봉사”

    …라는 이름으로도 등록되어 있다. ■임원명단 △회장 백종필 △총무 김주철 회원들의 한마디 김주철 총무 - 무선장비 HAM으로 취미도 즐기고 지역을 위해 봉사도 할 수 있어 의미 있다. 핸드폰이 대중화 되면서 점차 잊혀지고 있어 아쉬운 점이 많다. 박성철…

  1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사회 회원들은 모임 이름을 작을소, 미소소를 붙여 소소봉사회라 지었다. 회원들의 작지만 소중한 마음이 모여 외로운 이웃들의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하고 있는 셈이다.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

  1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고는 학기 중에 22개 학교를 돌며 아이들에게 동화구연을 선보인다. ■ 회원들의 한마디 □유선우 회장 : 동화구연을 배우고 멈춰 있기보다는 우리 아이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동화를 재미있게 들려줘야겠다고 생각해서 만든 동아리예요. 처음에는 긴장도…

  14.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 낮도깨비의 동극 ‘우리집이 최고야’다. 돼지 3남매로 분장한 낮도깨비 회원들의 익살맞은 연기를 보며 아이들은 연신 웃음보를 터트렸다. 낮도깨비의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시작됐다. 인형을 통해 신체의 중요 부위에 대한 설명…

  15.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1기 단원 김권회(목화의상실 운영, 59):처음에는 무척 떨렸죠. 이제 7년 정도 하니까 나름 배테랑이 되어서 괜찮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이 함께 봉사를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16.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해서 함께 하게 됐어요. 같은 입장인 다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

  17. 2006.01.23 · 지역사회 · 이명자

    5년간 모임 발자취 한권 책으로, 정미원로 친목회, 회의록 발간

    …이 가감없이 적혀있다. 책속에는 옹색한 모임의 살림을 이끌어 가기 위한 회원들의 지혜와 후원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들이 담겨있으며 노환으로 하나 둘 유명을 달리하는 회원들에 대한 석별의 아쉬움도 회원들의 발언 한마디한마디에 녹아들어 있다. 회원들의 요…

    당진시대
  18.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고 낯선 타향살이, 복잡하고 고달픈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고향이라는 한마디에 새로운 힘을 얻는 곳. '내고향 당진'이라는 한마디로 수천명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재경당진군민회(회장 성용길, 이하 군민회)이다. 출향인 상호간의 친목과 애향심을 고취시…

  19.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아버지는 고맙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빈 소주잔을 채우며 던진 그 한마디는 삶의 바다를 허우적대느라 너무 늙어버린 당신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마당에 나와서 땀흘리는 밝은사회 회원들을 묵묵이 지켜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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