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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INI스틸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INI스틸 고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03.11 · 산업·경제 · 박경미

    잇따른 사망사고…현대제철 왜 이러나

    … 노동자 사망’ 기사 참조> 이번 사고와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고로사업본부 안전보건 총괄책임자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어 3일에는 현대제철 대표이사에 대해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위험한 공정에 별정직 배치…

  2.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진정한 지역기업으로 성장하길 - 이인수

    최근 현대제철의 고로 슬래그를 지역 내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하였다. 아무리 당초 협의했던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

    당진시대
  3. 2008.12.22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당진의 경제기반 철강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 경기한파는 더 클 수밖에 없었다. 2004년 10월12일 현대제철(전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는 당진공장에서 인수합병식을 가졌다. 긴 침체기속에서 진행된 현대제철의 한보 인수합병은 당진군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5년 고로제…

  4.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일본·독일 철강업체와 기술제휴, 양승석 회장 “일본·독일 업체 기술지원 의사 밝혀”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일본과 독일의 유수 철강업체와 기술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승석 아이앤아이스틸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일본과 독일 업체들이 제철소 기술 지원의…

    당진시대
  5. 2006.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재만 - 주민들의 한과 눈물을 제물로 삼은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

    지난 1월 16일, 충청남도는 INI스틸이 고로제철소 건설을 전제로 신청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을 전격적으로 발표하였다. 충남도와 당진군의 주선으로 주민대표와 회사측의 협의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13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의결에 이어 일사천리로 진행된…

    당진시대
  6. 2006.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직원채용 7800명 몰려, B열연공장 생산직 모집 60:1 경쟁률

    …16일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요청한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지정 승인 등 향후 고로제철소 건설로 인한 기업발전 전망이 지원자가 급증한 원인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현대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인력운영팀 관계자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당진지역의 인재들이 …

    당진시대
  7. 2006.01.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홍승수 INI스틸 전무 발언 ‘논란’, 고로제철소 결정관련 발언 공방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민·관·기업 간 간담회에서 홍승수 아이앤아이스틸 전무가 주민대책위 위원 중에도 승인신청에 대한 결정을 빨리 내릴 것을 원하는 인사가 있다며 편학범 송악대책위원장을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삽교호 관리사무소 …

    당진시대
  8. 2006.01.16 · 산업·경제 · 김기연

    “건립 후엔 기업논리대로 갈 것”, 제철소건립 반대 당진군대책위 반박성명서 발표해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송악 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재만·편학범)와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당진군 대책위(준, 이하 대책위)는 지난 9일 열린 INI스틸 당진공장장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은 성명…

    당진시대
  9.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관·기업협의체로 갈등 풀리나, 심대평 충남지사, 협의체 가동 즉석 약속

    현대INI스틸 공장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놓고 반발해온 지역주민들이 장외투쟁에서 장내투쟁으로 방향을 틀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현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당진군 대책위’ 임원들과 면담 자리에서 …

    당진시대
  10. 2005.1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주민 채용 더 어려워지나, INI스틸, 인천·포항공장 직원 전환배치 ‘논란’

    …협의회 속보’에 따르면 노조는 사측에 ‘당진공장 전환 배치’와 관련해 △고로관련 공장 배치 △숙소문제 해결 △통근버스 운행 △조합원 신분 보장 △50톤/1철근 공장 희망자 우선 배치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노사협의회를 마친 후 속보를 통해 “당진공장 …

    당진시대
  11. 2005.11.2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인터뷰-이병성 (주)다포로스 대표] “고로는 공해종합선물세트 그러나 항만발전에는 도움”

    …소가 있는 ‘후쿠야마시’ 일대를 둘러본 소감은? 살기 좋은 우리 당진에 고로제철소가 들어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뿐이다. 그 이유는 우리 지역에는 이미 공해의 온상인 당진화력발전소 8기의 가동이 확정됐고 LG화력과 INI스틸, 환영철강의 전기로 제철소 …

  12.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적인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전반이 이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실제로 고로설비의 도입이 예상되는 일관제철소 사업은 당진군의 산업구조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과연 고로제철소가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당진시대
  13. 2005.10.10 · 산업·경제 · 김기연

    심지사 “합리적으로 처리” 원칙만 되풀이

    …곤 항구 보존 방안을 당진군과 같이 마련하라고 지시하신 적이 있다”며 “고로제철소가 들어서면 성구미는 존재할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심대평 도지사는 “행정은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판단할 것이라는 것…

  14. 2005.10.10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산지방산업단지 반려요구

    … “군수와 당진군민 뜻 반영해 합리적으로 결정” 현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로제철소 건립을 저지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가 지난 4일 대전역 광장과 도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700여명의 주민들은 이날 대전역 광장에 모여 INI스틸 고로제철소가 가져오는 환…

  15. 2005.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코렉스 설비 1억달러에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당진공장의 코렉스 설비는 옛 한보철강이 고로(용광로)를 대체하는 차세대 설비로 도입해 건설하다가 부도로 인해 공사가 중단됐다. 아이앤아이스틸은 당초 고철로 판다는 계획이었지만 에사르스틸이 코렉스 설비를 사겠다고 제안해 …

    당진시대
  16. 2005.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기업대표]철강 메카 당진의 미래

    당진에서 INI스틸로 가다보면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각양각색의 플래카드가 눈에 띈다, 부도이후 주인을 찾지 못하던 한보철강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다고 했을 때부터 우리 당진이 포항제철의 뒤를 잇는 명실상부한 철강메카로 발돋움한다는 즐거운 기대감을 누구나…

    당진시대
  17. 2005.09.08 · 산업·경제 · 유종오

    철강메카 당진의 미래

    철강메카 당진의 미래 당진에서 INI스틸로 가다보면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각양각색의 플래카드가 눈에 띈다, 부도이후 주인을 찾지 못하던 한보철강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다고 했을 때부터 우리 당진이 포항제철의 뒤를 잇는 명실상부한 철강메카로 발돋움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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