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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마을 주민들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8쪽

  1.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주민들과 정 나눠요

    고대면 장항2리(이장 남경미) 주민들이 마을잔치를 열었다. 지난달 26일 장항2리 주민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고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주민간 화합을 다졌다. 이날 자리에는 김동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마…

  2. 2015.03.20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대접”

    석문면 삼화2리(이장 호명도·지도자 박기선·부녀회장 최선순)가 마을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6일 삼화2리 경로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농협 운영공개를 진행한 뒤,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이날 새마을 지도자·부…

  3. 2015.03.20 · 지역사회 · 임아연

    볏가리대 내리며 풍년 기원

    …에서 술과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하는 날이다. 머슴날을 맞아 지난 20일 마을 곳곳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로)와 적서리(이장 차준성)는 지난 정월대보름에 세웠던 볏가리대를 내리고 볏가리대 꼭대기에 매달았던 곡식 주머니를 풀어 풍…

  4. 2015.03.13 · 지역사회 · 임아연

    윷놀이로 마을의 화목 다져

    정미면 사관리 부녀회원들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척사대회를 열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지난 3일 사관리 부녀회원들은 그동안 감자·고구마를 심어 영농사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척사대회를 열어 즐거운 시…

  5.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유래 전하는 고래탑제

    우강면 내경1리 주민들이 마을에 세워진 고래탑 앞에서 제를 올리고 마을의 평안을 기도했다. 지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내경1리 주민들은 매년 진행해 온 고래탑제를 올해에도 거르지 않고 제사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들과 오곡밥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 …

  6. 2015.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이장 해임 두고 갈등 증폭

    …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장을 해임하려 했던 주민 측은 “이장이 주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독단적”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이장 측은 “이권에 개입한 일부 주민들이 이장이 말을 듣지 않자 해임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17일 가곡1리 마을회관…

    당진시대
  7. 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교체? 주민들은 불안하다

    …지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다른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연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 김종만 담당자는 “승압이나 증설이 아닌, 노후한 송전선로를 교체하기 위한 공사여서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열지 …

  8.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 읍·면·동에서는 이를 실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회에서는 마을과 주민, 자치사업을 하면 된다. 주민들이 더 잘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배치하면 주민들 또한 동기를 가지고 감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민자치에서는 주민간 소통과 친목이 중…

  9.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형 주민자치, 시민참여 기대한다

    …고 이를 당진형 주민자치의 근간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민자치회의 구성은 마을 대표위원 50%, 지역공모위원 50% 동수로 구성하고 신규인사와 여성층의 참여를 확대시켰다. 또 자치회의 기능을 구체화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민숙원사업과 지역갈등의 협의․조정…

  10.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적서리 주민 건강 한방으로!

    대호지면 적서리가 한방장수 건강마을 제7호로 선정돼 지난 11일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선포식을 진행했다. 당진시 보건소(소장 송기철)가 추진하고 있는 한방장수 건강마을은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하고, 노인인구비율이 높은 지역 중 마을 …

  11.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체조로 몸 튼튼 마음 튼튼

    …를 통해 몸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밝혀가고 있다. 이미 어두워진 방에도 마을회관에는 불빛이 반짝인다. 지난 2월부터 노인들은 일주일에 세 번 씩 신나는 노래에 맞춰 건강체조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엔 노인의 날 행사에 초대돼, 초청 공연을 준비하느라 분…

  12.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중복 맞아 경로잔치 열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김대원) 주민들이 지난달 24일 마을잔치를 열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신현분 부녀회장은 “그동안 농사일에 힘써온 주민들과 어르신들을 대접하고자 경로잔치를 열었다”며 “성황리에 잔치를 잘 치러 뿌듯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흥겨운 민요 배우며 건강하세요”

    현대제철이 인근지역 9개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2일 송악읍 고대1리에서 민요교실을 개강했다. 마을 주민들과 현대제철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강식에서는 민요 강사를 소개하고 관계자들이 인사말을 전하는 한편, 주민…

  14.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신속하게 정보 전달해 주세요”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의 고향은 포항이지만,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다. 당진에서 지낸지 20여 년이 지났으니 이제는 당진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는 3년째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석문면 곳곳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결식아동을 돕는 …

  15.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물론 이 역시도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지역 주민들과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의견차가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많은 대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았다. 그는 “처음에는 마을주민들이 낯선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봤지만 요즘에는 우…

  16.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서정리, 꽃길 가꾸기 사업

    송산면사무소와 현대제철이 주관한 마을 꽃길 가꾸기 사업이 서정리에서 진행됐다.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마을 꽃길 가꾸기 사업은 서정리 입구와 마을회관 주변에 주민들과 현대제철 직원이 메리골드, 백일홍 등 꽃을 식재했다. 서정리 최성복 이장은 “서정리가…

  17.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과 교인 더불어 봉사

    당진3동 시곡1통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이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나섰다. 지난 12일 아침 시곡1통 마을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은 마을 앞 시곡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성권 지도자는 “마을 인구가…

  18.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마을주민들은 ‘1530 건강걷…

  19. 2014.01.24 · 지역사회 · 이민지

    전학규 우강면 주민자치위원장“다양한 입장과 의견 반영하길”

    …주민자치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로 가기위해 주민들과 더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며 “지자체의 주민자치를 위한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학규 위원장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은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됐다. 그는 자치위원장…

  20.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맺은 1사1촌 자매결연을 파기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열린 마을총회에서 “현대제철이 입주해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현대제철과 맺은 자매결연은 의미가 없다”면서 자매결연 현판을 떼어 내 그 자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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