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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실 확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3건
기간
1993—2026

1,303건 · '사실 확인' · 최근 기사부터10 / 66쪽

  1.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 또봄면천 축제 비판 시민단체에 사과 요구

    …제’를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축제위원회, 상인회, 새마을…

  2. 2025.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전쟁 부끄러운 과거사의 진실과 명예회복 화해

    …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되었다. 발굴 결과 현재까지 90구의 유해가 확인되었다. 발굴된 유해는 층층이 쌓여 있어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였고 모두 팔을 뒤로 한 채 엎어져 있었다. 이는 희생 당시 팔을 뒤로 묶인 채 학살되어 내던져진 뒤 층층이 …

  3.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다. 이후 후퇴를 앞두고 수감돼 있던 1557명을 집단살해 했다. 이중 확인된 희생자 명단 중 당진 주민은 85명이다. 당시 직업을 보면 대부분 대한청년단원 등 우익단체 인사이거나 경찰관, 면장 등이었다. 합덕에 거주하던 천주교 신부도 이때 희생됐다.…

  4.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적되면 600억 원 이상 확보할 수 있다” 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현대제철과 한국전력의 기부금은 현재까지 당진시에 실제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집행 계획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의 발언은 향후 가능성을 전제…

  5.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 민간인 희생자가 다수 발생했던 역사적 맥락을 잘 다뤘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낱낱이 기록해 주는 일이 지역언론이 할 수 있는 귀한 성과라고 본다. 맞춤법 교정이나 세심한 편집이 보완되면 보다 더 신뢰도 있는 신문이 될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6.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문화정책 일방적 주도가 걱정된다. 모 인사를 총감독과 시장특보로 선임해 사실상 내년 6월 3일 지자체 선거운동을 앞둔 포석이라는 우려가 대두됐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적정한 예산으로 집행되고 결정 과정에 지역 주민의 참여 정도를 검증하고…

  7.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켜켜이 쌓인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유해

    … 한진 앞바다에서도 경찰과 청년단에 의해 좌익 부역혐의자 다수가 학살된 사실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이 보고서에 기록된 좌익희생사건 모두 본보 347호(2000년 11월 27일자)에 보도된 사안을 참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정부나 사회단체가 관심…

  8.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소방기관 사칭 사기 기승 속지말아야

    … 알려졌다. 이에 수상함을 느낀 영업주는 전화를 끊은 뒤 소방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 인해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기관은 일반 민간업체에 대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문자로 구매를 지시하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

  9. 2025.04.2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평-내항간 연육교 빠르면 5월 발주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총사업비 증액 과 함께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는 사실 을 해양수산청과 당진시에 취재 결과 확인 됐다. 연육교 건설사업은 당초보다 297억 원이 늘어난 1,809억 원 규모로 조정됐으며 전 구간 비상주차대가 포함됐지만, 주민과 지…

  10.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문화재단 노사 임단협…평행선 달려

    …전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차례의 임단협이 진행됐으나 노사 간 입장만 확인했다. 노조측은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소통 없는 운영과 불공정 인사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은 당진문화재단이 지난 3월 1일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새…

  11. 2025.04.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공직기강 해이, 또다시 도마에 올라

    …하 국장급 기관장이 지난 9일 성비위 및 폭언 등의 혐의로 직위 해제된 사실이 알려지며 당진시 공직기강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해당 기관장은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성적 발언을 한 혐의로 지난 2월말 신고가 접수돼 당진시가 약 한달간 성희롱·성폭력 …

  12.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충남 아이돌봄광역센터, 내부 고발 이어져

    …황까지, 구조적이고 반복적인 문제들이 내부고발을 통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관련 제보는 국민권익위와 경찰, 충남도, 당진시 복지재단 등에 접수돼 수사와 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영수증에서 수수료 지우고 다시 제출하라” 제보자에 따르면 이…

  13.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공동 진행한 건강영향조사에서 비소가 기준치의 15배 이상 나 온 사례가 확인된 상황이다. 벤 젠이나 다른 중금속도 권고치를 훌쩍 넘은 사례가 있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진폐증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도 있었는데, 정작 병원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

  14.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화력 퇴직자 진폐증 관련 노동자 전수조사 해야”

    …노동자로 근무한 뒤 퇴직한 주민이 최근 진폐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과 노동자들의 건강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본지 1458호,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기사 참조> 지난 2일 당…

  15. 2025.03.3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광역돌봄센터, 출퇴근 조작 및 예산 운용 비리 의혹

    …야근 수당을 부당하게 지급 받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사안과 관련해 사실을 확인하고자 센터장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 대신 사무국장이 입장을 전한 가운데, “본 기관을 위탁하는 재단과 상의한 결과, 운영 부분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전할 말이…

    당진시대
  16.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축협 하나로마트, 짝퉁(?) 의류 판매 논란

    …에서 ‘라이프 OO’ 의류가 판매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본사에 전화해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에도 방문해 판매되고 있는 의류를 확인했다”라며 “현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확인한 결과 로고와 형태만 비슷한 가짜 제품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진…

  17.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폐CT 결과 진폐증 확진과 의심환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1547호,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기사 참조> 그러나 충남도나 당진시는 이에 대해 체계적인 실태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

  18.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악중 총동문회, 구본현 “명예회원으로 총동문회 활동”

    …018년부터 회비를 납부하며 동기회 활동을 현재까지 활동해 오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송악중학교 총동문회 측은 “송악중학교 총동문회는 구본현 회원에 대한 동문회 활동과 사실 확인을 아래와 같이 한다”며 “구본현 회원은 당진 송악 출신으로 송악중학…

  19. 2025.03.21 · 지역사회 · 이태경

    [팩트체크] “남부사회복지관, 신평으로 이전한다고?”

    … 그러나 취재 결과, 남부사회복지관이 통합·폐쇄되거나 이전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남부사회복지관의 통합이나 폐쇄 계획은 없다”며 “중장기적인 검토 예정 사항일 뿐, 확정된 내용은 전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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