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곽양근 공화측량설계사무소]상록수의 열매가 열리는 곳, 당진
바야흐로 서해안 시대가 열리고 있다. 과거에 주로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발전이 전개되면서 다소 소외되었던 서해안 지역이 최근 중국과의 교역 증가, 서해안 고속도로와 서해대교의 개통 등을 통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군다나 앞으로 더욱 더 확대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7건 · '서해안 시대'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야흐로 서해안 시대가 열리고 있다. 과거에 주로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발전이 전개되면서 다소 소외되었던 서해안 지역이 최근 중국과의 교역 증가, 서해안 고속도로와 서해대교의 개통 등을 통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군다나 앞으로 더욱 더 확대될 …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항만의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이름뿐인 항으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게 국제사회의 현실이다. 정치권, 행정, 시민사회가 합심해 우리의 잠재력과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활용…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법과 직업안정법에 의거해 해당 관청의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그후 충남 서해안 일대 모든 항만과 어항에 500여명의 하역노동자(조합원)를 공급하는 비영리 법인체 노동조합으로 모든 조합원은 균등하게 노동조합의 모든 문제에 참여할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꿈같은 서해안시대의 도래를 알리면서 그동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고장의 언론문화 창달에 선도적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주간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신속하고 정확한 지역사회의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여 주민의 사랑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혼신의 …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11주년을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993년 11월에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지역…
2004.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안보공원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국민들이 DMZ를 떠올리기 때문에 과연 서해안의 삽교호 관광지가 이에 적당한지 고려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덕연 군의원(신평면)은 "서울에 전쟁기념관도 있는데 과연 관광객이 삽교호의 안보공원을 찾을지 의문"이라고…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할 것이다. 보령시는 지리적으로 경기, 전남, 전북의 중간지점에 있어 서해안 시대의 중심지역이며 완벽한 도시기반시설을 구비했다. 또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대전·수도권 예속에서 탈피할 수 있다. 특히 신행정수도 입지 후보지인 연기, 공주 등의 대전…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에 도청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시우 보령시장은 보령시는 서해안 시대의 중심이고 완벽한 도시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도청 이전의 최적지라고 주장하며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된 뒤 도청이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채현병 홍성군수는 도청이전…
2004.06.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지역경제 회생을 최우선으로 하며 다함께 잘사는 서해안 시대의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했던 군수 후보들에게 충심으로 염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짧은 잔여임기동안 꼭 실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지역경제 회생을 최우선 공약으로 …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디지털 시대는 변화와 혁신을 …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각할 때 이번 군수선거에서는 당원들과 군민들이 힘을 합쳐 반드시 승리해 서해안 시대의 중핵도시로 이끌어 가야 할 것”이라면서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또 “이덕연 부의장은 젊기 때문에 다음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면서 “이 후보 에게 위로를 건 냈다.” …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의 발전”이라며 “고향인 당진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당진을 서해안의 중핵도시, 그리고 대중국 무역항구 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민 예비후보는 “라파즈공장과 중외제약, 휴스틸 등 기업유치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주…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재적소에 항만을 개발, 고대·부곡·석문공단을 살려야 하며 우리 당진을 서해안 최대의 임해항만공업도시로 우뚝 세워야한다. 우리에겐 말로만의 서해안 시대의 주역이 아닌, 진정한 서해안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요소와 여건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떻…
2004.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으로 해석되고 있다. ■당진군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의 역할 ‘서해안시대’ 낡은 구호 못 벗어나 정석래 - 신 서해안시대론 새로움 없어 한만석 - 환경 중시했으나 미래상 취약 박기억 - 중국교류 실사구시는 적절 김낙성 - 충남도종합계획 등 되…
2004.04.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보들과 달리 중앙정치 무대에 인맥이 있으니 당진인이 바리는 21세기 서해안 시대를 만들어내는 데 적임자로 생각되어 출마하게 됐다.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방법으로 하겠는가? 【답변】 친자연적 농업단지와 석문공단, 당진항, 서해안고속도로, 도심권과의 접근성 등 개발요인들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신진산업 레저도시로 발돋움시킬 수 있는 유능하고 소신있는 인물을 추천해야 한다. 공천을 확정하는 과정은 투명하고…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른 사람까지 불행으로 몰고 갈지 모른다. 우리가 입만 벙긋하면 나오던 서해안시대의 중심지, 당진항, 국가공단 등은 경쟁력과 어떻게 연관이 될까? 정말 옆동네보다 얼마나 경쟁력이 떨어져서 그럴까? 우리의 서쪽은 없던 공단까지 만들어 수천억원이 투자되는…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목적상 자연스럽게 분리되고 당진은 인천, 평택, 군산, 목포와 함께 서해안 시대의 선두도시가 된다. 2년 전 충남도청에서 경제통상국장으로 재임시 중국 산동성 연태시에서 열린 국제무역박람회에 대표단장으로 참석한 적이 있다. 저녁 환영식 만찬장에서 연…
2004.01.07 · 산업·경제 · 유종준
… 강점으로 중국의 성장에 대응한 환황해권의 유리한 지경학적 위치와 함께 서해안고속도로 등 국가기간 교통망 확충, 신산업 지대 조성을 위한 토지자원 및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 등을 든 반면 약점으로 기반시설 간 통합적 연계와 배후도시 기능 미흡, 지식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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