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7건
기간
1993—2026

287건 · '손을 보면'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1.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마주 오는 열차와 같이 대립과 대결로 치닫고 있는 각박하기만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

    당진시대
  2. 2006.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5] 올한해 감사

    …선수단 및 코칭 스탭들이 함께 했다고 했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얼굴과 손을 제외하곤 온몸에 화상을 입은 여자아이와 눈이 몰려 있어 성격장애까지 겸하고 있는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했다. 그러면서 그 부모들이 너무나 낙천적이고 아이들이 떼를 쓰고 …

    당진시대
  3. 2006.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4일 ~ 12월 10일

    …가에 기대 앉은 나그네의 마음처럼 처량하기 그지없는 운세. 새로운 일에 손을 대지 말고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작은 소망얻으려면 노력 수. 운세예보 :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7·8일…

    당진시대
  4. 2006.10.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유상산 합덕의용소방대 신임대장 “의용소방대라는 이름에 긍지 가질 터”

    … 상황에서는 활동력 있는 젊은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소속되어 있는 의용소방대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상산 대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주변에 대한 관심은 소홀한 경향이 있다”며 “의용소방대…

  5.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치과의사협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 “쓸모없는 정치, 아름다운 정치”

    …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까지 한다. 간신히 건진 가재도구를 개울물에 청소하는 수해민들, 하늘로 뻗어올라가는 거대한 미사일, 붉은 띠를 맨 농민들과 …

    당진시대
  6. 200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5] 시험시즌을 맞아서

    …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아이들이 비교적 조용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3월 초 자율학습을 처음 시작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맨 앞줄에 앉은 여학생이 옆에 앉은 학생과 무언가 속삭이고 있을 때 한 번은 무섭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위해 의도적으로 아…

    당진시대
  7.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느낌은 이게 아니구나! 하는 거였어, 바로 그 순간 또 하나의 손이 내 손을 덮더라!! 그때 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꾸벅 인사했지, 불이 켜지기도 전에 도망치듯 극장을 나왔어! ” 가끔은 설명도중 목청을 높이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아이들은 기겁을 …

    당진시대
  8.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무소속 김천환] “군의원 당선 후 부동산업 자진 폐업”

    …소신이 없는 것이 아닌가? " 지방의회의 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을 정치가로 보면 안된다. 나는 군민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누구와도 손을 잡고 같이 일할 수 있다. 국민중심당 행사에 참여한 것은 그동안 심대평 도지사의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참여한 것이며…

  9.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체탐방] 초밥·전복죽·회 전문점 ‘바다마을’ “같은 가격으로 훨씬 많은 서비스를”

    …람이라면 다 한번씩은 했을 법한 말이지만 김씨는 오히려 “같은 가격에서 보면 훨씬 많은 음식량과 서비스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희 집에 오셨던 분들이 한 마디씩 하시고 갑니다.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한다고요.” 사실 이 ‘바다마을’은 김…

  10.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갖듯, 기자 역시 이러한 사람들의 욕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슷한…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무조건 성욕구를 금기시하려다 보면 그 원천인 성기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 넣어주게 된다. 예를 들어 어린 아이들은 흔히 성기로 손을 가져가곤 하는데 그럴때 ‘에이 지지’라든가 ‘못써’ 또는 ‘더러워’ 라…

    당진시대
  12.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고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고 그의 이름을 오명부에 올린다. 유대나라의 종교와 문화에 낯선 이방…

    당진시대
  13.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 청소와 설거지는 그의 부전공(?)이다. 그렇다고 아내 정씨가 집안일에 손을 놓고 있는 건 아니다. 요리는 여전히 정씨의 몫이다. 두 아들과 이들 부부, 이렇게 네식구는 아침밥을 거르는 적이 없다고 한다. 아내 정씨의 부지런함 덕분이다. 전통적인 가족…

  14.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님.” 나지막한 음성으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며 울먹이시던 어느 환자를 보면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

  15.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한 날씨에 산으로 들로 놀이동산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입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텔레비전에 나올 장면임이 틀림없다.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기쁨을 준다. 커 나가는 장면을 …

  16.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왜목마을 가는 길에 못미쳐서 보면 길가에 여러 개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는 기둥 하나를 볼 수 있다. 이 기둥에는 인근의 민박집, 모텔, 펜션, 음식점 등 다양한 종류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다. 그 중엔 다른 간판보다 작은 ‘보람선교회’라는 간판도 함께 …

  17. 2004.12.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자민련 “원안대로 신행정수도 추진해야”

    …는 판결이 아니라 행정수도를 옮기려면 주민합의를 거치라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라며 “노 정권은 행정수도에 대한 반대세력들을 찾아다니며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지지해달라고 설득해야 하며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8.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을 거쳐 우리에게 전달된다. 그들은 매일 아침 7시 반까지 출근해 1시간 동안 우편물 분류작업을 하고 4시간을 오토바이 위에서 보낸다. 그리고 30분의 점심시간 후에는 다시 오토…

  19. 2004.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 18일 ~ 24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우연치 않게 손을 댄 일에서 재물이 생길 수. 내가 꿈구고 있던 소망지사들이 하나하나씩 이뤄나갈 운세. 분수를 지켜 남의 꼬임에 빠져들면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8·19일 재물 …

    당진시대
  20.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 동안 이웃 보살펴온 노부부 선행

    …갔는지 안타깝습니다.” 현재 심장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박계희(62)씨의 손을 잡으며 이동배(79, 삼봉3리)할머니는 말했다. 머리가 하얗게 바래 함께 늙어가는 모습이지만 이 할머니에게 박씨는 항상 새댁과 같다. 아래윗집으로 40여년을 함께 살았고 박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