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이 모여 있을 때가 더 행복했는지, 어머니, 아버지 혹은 내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따뜻하고 포근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을 때가 더 행복했는지! 경제적으로 본다면 필자는 결혼 후 10년 가까이 자녀없이 지내다가 자녀가 생겼다.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어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모여 있을 때가 더 행복했는지, 어머니, 아버지 혹은 내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따뜻하고 포근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을 때가 더 행복했는지! 경제적으로 본다면 필자는 결혼 후 10년 가까이 자녀없이 지내다가 자녀가 생겼다.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사용하기엔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다. 순수 투기장 확보의 목적이다. 어떤 것을 매립하는가? 주로 분진과 슬러지를 압축해 블럭으로 만들어 매립한다.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가? 폐기물 용출 시험 시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 기준치를 초과한다면 매립하지…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것”이라며 “그 봉사의 대가는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돼 있다”고 말했다. “물질적 보상이 전부가 아니에요. 타인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만큼 저한테는 건강이라는 보상이 돌아오죠.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2014.03.09 · 문화·교육 · 임아연
…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얼마짜리 급식을 먹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농산물을 어떤 경로를 통해 먹고 있는지, 농산물을 길러내는 농심은 무엇인지 함께 공감해야 해요. 학교급식지원센터가 교육의 역할까지 다 감당하지 못한다면 당진시농민회와 학교급식…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일부터 지난 3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어떤 목적으로 가는지, 누구와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등에 따라 그 느낌은 천차만별이다. 이번 여행에는 (주)가곡환경 임직원들과 가곡1리 이장(유호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 것이 아니라 ‘참여’시켜 함께 어우러지도록 해야 한다. 농어촌 학교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하는가? 학교가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야 한다. 또한 온 마을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만들어야 한다. 동문들에게 애교심을 갖게…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근차근 배우겠다는 생각만 있었을 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떤 일이든 ‘즐거움’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지치고 어렵기 마련이다. 불편한 몸 상태에서 물리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배우기 시작한 드럼은 비장애인보다 습득 속도가 뒤떨어질 수밖에 없…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연히 경선에 나가야 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야권이 무공천 선언한 이후 어떤 변수가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항상 전문성과 도덕성, 정의감이 살아있는 후보자는 어느 때, 어떤 방법으로…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읍승격 추진위원장 “주민들 화합이 가장 중요” “그동안 신평면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 주민 간 화합이 잘되고 단합·단결해 온 지역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모든 주민들이 함께함으로써 2016년 신평읍승격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신평면 명예면장으로도 활동…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러다 보니 독거노인이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한 달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귀로 듣고 손을 마주 잡으며 정도 함께 나눈다. 정명숙 단장은 “배달하는 것이 힘들긴 해도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이 반겨주실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주부들로 모…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사진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그냥 앨범 하나를 통째로 가져와 버렸다. 다른 이들이 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진 한 장이겠지만 나에게는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추억들이다. 오랜만에 옛날 사진을 살펴보니 ‘이 시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어떤 행동을 …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력을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부모, 하나님 보다 돈이 더 귀한 세상이 됐다. 오늘날 신자들의 신앙은 어떤가? 6~70년대의 신앙은 참으로 뜨거웠고 순수했다. 주님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다. 뜨겁게 기도하며 자신보다는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 다지고 싶어요. 또한 지역의 작은 동아리들이 노력해 만든 결실인 만큼 어떤 것보다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공연이 이뤄질거라 생각됩니다. 추진위원장으로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문화동아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모든 동아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되고 책상에서 떨어져도 조용하거든요. Q. 교육과정이 바뀌었다는데, 어떤 것이 바뀌었나요? A. 크게 바뀌진 않았어요. 예전에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에 있던 주제들이 통합돼 한 교과서로 나왔어요. 이게 통합교과죠. 전에 있던 것을 배치…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당시 12살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일생계획서를 세워보라”고 하셨다. 그 계획서에는 53세에 당진군수가 되겠고 65세에 죽는다고 돼있다. 그 때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내 아들은 왜 군수…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동안 많은 후보자들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공약과 정책을 내놓을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있다.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누구나 선거에 출마할 수 있지만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 철저하게 준비된 후보…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많은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신도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효잔치를 준비한다. “어떤 어르신은 캠코더로 효잔치 축제를 녹화해 경로당에서 동네 어르신들과 하루종일 틀어 놓고 흥겹게 지내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 또한…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취미 이상의 그 무언가가 있다. “사진은 때때로 몇 십 장의 문서보다, 어떤 이의 연설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기도 합니다. 아마 그런 것이 저와 회원들이 작품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조선형 지부장) >>임원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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