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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8건
기간
1993—2026

498건 · '우리는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0 / 25쪽

  1.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하는 것”이라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이렇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는 아내의 역할도 크다. 그의 아내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서 40년 가까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당진봉사회 회장직을 맡기도 했던 조언…

  2.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이명기선창횟집 대표, 충청남도 검도회장"커플룩 맞춰 입던 멋쟁이 부부"

    …각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정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지내고 있다. 현재는 충청남도 검도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한진포구에서 선창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첫 …

  3.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음악은 살아 있다. 모든 소리는 평면적인 높낮이로 존…

  4.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

    당진시대
  5.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했다. 진짜 어쩌다 ‘개천에서 용 나는 일’이 없는 건 아니었다. 허나 우리는 ‘개천에서 난 용’이 얼마나 경멸받고 모욕당하는지 목도해야했고, 가진 자의 기득권이 얼마나 공고한 것인지를 확인해야 했다. 그렇게 난 가진 것 없고 능력 없는 자로서의 내 …

    당진시대
  6.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감을 주고 좋은 먹거리를 믿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원산지 표기 실명제를 통해 대형마트보다 더 큰 신뢰감을 소비자들에게 만들어준다면 전통시장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다른 방안은 전통시장으로…

    당진시대
  7.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던 우리는 주민 간 화합을 다졌다. 주민들이 함께 야유회도 다니고 마을일에 참여할 때면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 웃고 격려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곤 했다. 두 번째 사진은…

  8.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적기 시작했다. 적은 시를 낭송하고 시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듣고 있던 우리는 저절로 박수를 치고 감탄했다. 시도 정말 훌륭했지만, 우리들이 모여 이렇게 진지하게 시를 발표하고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매우 감동스럽고 뭉클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9.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는 죽음의 모습을 빈번히 보게 된다. 20년 전만해도 병원에서 죽으면 객사(客死)라고 하면서 무리해서 환자를 집으로 모셨다. 그런…

    당진시대
  10.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을 갖게 만들었다. 그만큼 내 성장의 열매 같은 영양 덩어리가 되었다. 우리는 시엔립에 있는 수상마을, 쓰레기 마을, 그리고 초등학교를 가서 아이들에게 교육봉사 등을 하였다.그 친구들은 내 나이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나와 전혀 다른 생활을 했다. 내가 …

    당진시대
  11.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 처음으로 2년 연속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당진은 ‘일일신우일신(一日新又一新)의 상징’, ‘전국에서 가장 발전속도가 빠른 지역’이라는 말을 들으며 역동적인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빠른 발전과…

    당진시대
  12.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13.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식처이자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우리는 고향을 잃는 실향민처럼 슬프고 허전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변화는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변화의 적기를 잡으신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리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전체…

    당진시대
  14.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지 않는 나라, 모든 생필품과 식자재 조차도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가 왜 이렇게 잘 살까? 그 이유는 대륙간 또는 국가간 해상물류의 운송수단 방식과 싱가폴이 이 물류방식의 중심점에 위치한 허브 항만으로서의 지정학적 입지 때문이다. 당진·평택항의 물동량이…

    당진시대
  1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은 고민을 해주시길 바란다. 700여 명의 학생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도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동지, 가족이 되어버린 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회원들께는 존경과 감사를, 이제는 축제의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자리를 지켜야…

    당진시대
  16.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

    당진시대
  17. 2013.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10차 내포 도보 성지 순례”

    …러분 한 분 한 분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성모님의 달 첫날에 노동자 성 요셉 축일에 장한 우리 신앙 선조들을 기억하며 은혜로운 성지순례를 하였다”며 “대지의 푸름과 함께 우리 신앙과 삶도 푸름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

    당진시대
  18.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7년 캐나다로 이민 갔다 한국에 오신 분을 만났다. 내 조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사는 줄 몰랐는데 정말 잘 산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책을 쓰시겠단다. 대단한 나라 대한민국!! 부존자원 없이 피와 땀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당진시대
  19.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는 함성이 들려온다

    …일정부분 이루어 냈다. 삶의 문제는 정치적이다. 사회복지가 대세인 지금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여야 할까? 사회복지가 삶의 문화를 창조하려면 치열한 투쟁을 해야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면서 철탑에 올라가 농성을 하듯이 치열한 투쟁을…

    당진시대
  20.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오영환 순성면개발위원회 위원장“고된 농사일 끝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치를 벌였다. 지금의 예식문화와 비교한다면 조촐하게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우리는 주변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큰아들(오세정)이 4살 때 집 근처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렇게나 어렸던 아들이 이제는 세월이 흘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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