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10 / 17쪽

  1.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장과 운영위원장으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고맛참의 대표 메뉴는 고기다. 갈비살과 꽃등심, 육사시미 등은 물론 생버섯불고기와 삼겹살이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국내산 한우 암소의 채끝, 안심, 안창, 토시살 등 특수 부위만 모아 만든 생…

  2.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간 끓여 낸 묵은지 김치찌개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만들어 깊은 맛을 자랑한다. 몽돈에서는 숯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 냄새가 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철판 위에 …

  3.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바리스타, 꿈의 장 열려

    … 지체, 농아 등 4명과 직업훈련생 1명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취업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비장애인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커피 생산업과 임가공 훈련 장애인들로부터 신선한 원두를 받아 음료를 만들어 판매한다. 또한…

    당진시대
  4.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달보드레 분식 권영미 대표“엄마 손맛이 생각나는 김밥”

    …게 하고파 달보드레를 개업했다. 권 대표는 “달보드레에서 선보이고 있는 메뉴들이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준 집밥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보드레 분식에서는 원조김밥, 우엉김밥, 멸치김밥과 라면, 국수, 떡볶이, 수제 돈가스 …

  5.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는 생물만을 맛 볼 수 있다는 삼시세끼만의 장점이 있다. 유강자 대표가 자신 있어 하는 메뉴는 갈치조림과 생우럭탕, 묵은지 고등어조림이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었기에 담백한 속살은 기본이다. 또한 여기에 직접 짠 들기름을 사용하기에 깊은 맛을 내는 것이…

  6.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신평면 오봉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

  7.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쌀밥도시락“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

    …예비사회적기업이다. 당진쌀밥도시락은 쌀밥도시락 1호부터 6호까지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가장 저렴한 1·2호 쌀밥도시락은 전, 제육볶음, 김치, 멸치 등의 반찬으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6000원이다. 가장 비싼 6호 쌀밥도시락은 순…

  8.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

  9.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스브라운에서 판매하고 있는 먹물허니브레드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가 나온 메뉴다. 먹물 허니브레드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 일반 허니브레드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난다. 귀한 손님을 모십니다 커피 연구원이었던 부부는 이전부터 가슴 속에 지니고 있던 꿈을 펼치…

  10.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추위에 얼큰한 짬뽕 호로록~

    … 올린다. 한편 10월부터 3월까지는 생굴을 가득 넣은 굴 짬뽕을 계절 메뉴로 선보이고 있어 짬뽕으로 몸을 든든히 보양할 수도 있다. ■가격 : 생굴짬뽕 8000원, 짬뽕 6000원, 홍합짱뽕 8000원, 전복짬뽕 1만1000원 ■위치 : 대덕동 15…

  11.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읍내동 떡뽀이 당진점 강미숙 대표정통 떡볶이의 맛을 ‘떡뽀이’에서

    …숙 대표는 본래 주부였다. 강 대표는 자녀들이 다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만의 일을 찾고 있던 가운데 자신 있던 분식 업종에 도전하기로 했다.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여건에 맞춰 프랜차이즈 가게를 알아보던 강 대표는 떡뽀이라는 브…

  12.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13.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신기한 닭 손원표 대표

    … 공단주유소도 20년 동안 해왔던 서비스 업이라 손님을 응대하는 일이면 자신 있다”고 말했다. “20년 동안 서비스업만 해왔습니다. 저만의 서비스 노하우로 손님들을 맞이할 거예요.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들께 맛있는 치킨을 선사하겠습니다.” 손 대표는 …

  14.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들이 가장 선호하는 생삼겹, 항정살, 가브리살, 목삼겹 네 가지를 주된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중 하나의 부위를 선택해 주문하면 윤생원 대표가 직접 참숯 초벌구이 가마에 구워 손님상에 올린다. “초벌구이를 하면 야들야들하고 속까지 잘 익어…

  15.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보는 순간 ‘중독’

    …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흉내 낼 수 없는 맛이죠. 음식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는 손님들이 잘 먹었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해 주세요” 또한 비빔국수 외에도 겨울추위를 잡아 줄 뜨끈한 매생이굴국밥·들깨수제비와 제주돼지의 풍부…

  16.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감동이 있는 커피전문점

    …에서는 손님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종 도서를 구비하고 있다.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여유롭게 독서도 할 수 있고 맛 좋은 커피도 맛볼 수 있습니다. 더 착한 커피가 항상 손님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락처:…

  1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당한 매콤함을 살려낸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곽 대표가 닭발을 메뉴로 선보이게 된 건 우연한 기회에서 시작됐다. 닭발을 본래 즐겨 먹었던 가족들 덕분인데, 특히 닭발전문점을 8년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이 가장 컸다. 어머니로부터 각종 비법을 …

  18. 2014.09.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끝내주는 선지해장국”

    … 이전했다. 20여 년 간 송도골을 운영하며 선지해장국과 양곰탕을 대표 메뉴로 인천 지역에서 인기를 얻어 지난 2006년에는 SBS 프로그램 ‘결정 맛 대 맛’에 출연해 우승하기도 한 경력이 있는 송도골이 당진을 찾았다. 현재 본점이었던 인천점은 이재…

  19. 2014.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은 ‘노무현’입니다

    지난한 겨울을 지나 새싹이 고개를 들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탄생의 계절에 비운의 죽임을 당한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생전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나 일면식도 없던 관계입니다. 그저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 사람들’의 상임위원장일 뿐입니다. 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