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를 내다보는 군수를 선택하자
장 덕 기 < 본지 대표이사 > 17대 총선이 끝나자 군수보궐선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군수직이 국회의원 못지않게 지역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군수를 잘 뽑아서 앞으로 2년 동안 군정을 원활하게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0건 · '총선 유권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6쪽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 덕 기 < 본지 대표이사 > 17대 총선이 끝나자 군수보궐선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군수직이 국회의원 못지않게 지역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군수를 잘 뽑아서 앞으로 2년 동안 군정을 원활하게 수…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역주의 퇴조로 자민련 대체정당 못찾고 기권 이번 제17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역대 선거에서 볼 수 없었던 유례없이 낮은 투표율이다. 당진군의 전체 투표율은 54.8%로 전국 평균 투표율인 60.6%는 물론 충남 평균 투표율인…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다양한 정치적 이념과 정책대결의 기회 실종 이번 총선은 민선군수 3선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자민련 소속 김낙성 당선자와 탄핵역풍에 힘입어 정당 지지도에서 상승세를 탄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펼쳐졌다. 송영진 의원이 상습도박과 뇌물수…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과거 송영진 의원 지지표 일부 김 당선자로 이동 이번 총선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는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악과 석문 등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던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정치신인인 박 후보…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으로 역전기회 잡아 제17대 총선 결과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불과 9표의 근소한 차이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김 당선자와 박 후보는 개표과정에서 몇 차례 순위가 바뀌는 등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표에 못미쳐 처음으로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실시된 이번 17대 총선에서 후보자와 정당간 교차투표 현상이 벌어지면서 각 당과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우선 후보와 정당에 다르게 투표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인해 가장 크게 이득을 본 후보는 단연…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한만석 전 민주당 당진지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7대 총선에 출마해 4.2%의 득표율로 2천13표를 얻어 4위에 그치면서 결국 낙선했다.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는 한 위원장과 서면인터뷰를 통해 선거에 대한 생각과 향후 거취에 대해 들어보았다. -선…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7대 총선결과 당진지역구는 가장 근소한 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돼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9표 차이로 국회입성이 좌절된 박기억 변호사를 지난 21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변호사는 득표율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같은 37.3%를 기록했지만 득표수에서…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전이 박빙으로 전개된 데는 김낙성 후보의 군수사퇴에 따른 비난여론과 유권자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망도 한 몫 했다. 절반의 승리 김낙성 당선자는 대전·충남에서 자치단체장을 중도사퇴하고 출마한 4명의 후보 중에 유일하게 당선되는 저력을 보여 주었다…
2004.04.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어려운 부분이 많아 선택의 기준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후보자와 당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2회에 걸쳐 후보자의 신상과 정책에 대한 지상토론…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유권자들에게 ‘괴 전화’가 걸려오고 있어 부정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괴 전화’는 여론조사를 사칭해 전화를 건 후 나이를 묻고 바로 끊어 버려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노인 폄하 발언’을 이용한 특정 정당 흠집…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되지 않아 참석하지 않았다. 후보자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자질을 검증해서 유권자들에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각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공통질문과 신상 및 소신에 대한 개별질문, 후보자간 질문과 답변,…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유권자가 주인인 국회의원선거 총선에 바란다 당진군농민회 강사용(51) 회장은 “이번 총선에는 소신이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과거 부정부패나 이번 한-칠레 FTA 국회통과 문제와 같이 국민에게 각서를 써주고도 당론에 의해…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에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신부는 “유권자들은 후보들이 상대방을 알고 비판하는 것과 일방적인 비난을 구분하고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에 대해 반성하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신부는 이번 총선이 부패…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5) 목사는 역대 선거 중 이번 총선이 공명선거에 가장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에 의해 선거법이 개정되어 지구당 사무실 폐지, 정당지지 연설 폐지 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을 것…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농협 옥금지소 노화용(43) 지소장은 “유권자들이 현 정치권에 너무 많이 실망해 투표를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참여해 국민의식을 표로 보여주자”고 말했다. 참여하지 않고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국가 발전을 위해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만불 시대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시야가 넓은 사람이 당선되어 여성정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편 이장은 그동안 “노동을 하며 정당하게 얻은 소득이 아닌 불로소득이 많…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그 다음 박기억·고영석, 한만석, 김낙성, 정석래 후보 순 당진총선시민연대에서 유권자 설문과 후보자의 정책질의·답변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임성대 후보(민주노동당)의 답변이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와 가장 많이 일치한 반면 정석래 후보(한나라당)의 답변…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선을 한 김낙성 전 당진군수가 압승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하지만 17대 총선 길목에서 야3당에 의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돌발 변수가 생기면서 주민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와 열린우리당 바람을 안고 박기억 후보가 선전하면서 한치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선거…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들 무응답층의 선택에 따른 판도변화도 예상된다. 이번 조사는 언론사의 총선보도 공표금지를 하루 앞두고 KBS가 지난 3월31일 미디어 리서치(MR)에 의뢰해 유권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했으며, 95%의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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