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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8건
기간
1993—2026

2,248건 · '석문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06 / 113쪽

  1.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중장비의 굉음에 허물어져 가고 있다. 한보의 백만평 매립공사를 필두로 석문국가공단, 고대ㆍ부곡공단 등이 줄줄이 조성되면서 그나마 빈약한 당진의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

    당진시대
  2.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 대기는 숨쉬기 거북할 정도로 변하고 있다. 정부는 정밀조사를 벌인 후 주민들의 이주를 결정했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인 대산공단이다. 대산에 입주한 업체들은 한결같이 공해방지시설이 완벽하다고 …

    당진시대
  3.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석문공단 군민합의 서둘러야” 대산쪾여천공단이 주는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여천은 10여년전 울산의 복사판” 유공, LNG 원료로 150만평 입주계획 여천공단의 매캐한 냄새 23일 아침 7시에 당진을 떠나 방문단이 여천에 도착한 것은 오후 1시50분.…

    당진시대
  4. 1997.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석문공단에 대한 책임있는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군의원, 개발위원들이 유공이 있는 울산공단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유공의 석문국가공단 입주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비로소 수면위에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석유화학단지…

    당진시대
  5.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공방문의 이모저모

    …기술진을 당황하게 만들며 분위기를 얼어붙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은 “원천반대를 주장해온 군의회가 유공을 방문한 것은 앞뒤가 바뀐 일이며 ‘유공입주 찬성’이라는 결론을 유도하기 위한 요식행위 아니냐”고 불만을 표했다. ●ㆍㆍㆍ 유공방문일행…

    당진시대
  6.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석문공단, 한보 3자인수 지켜보며 논의돼야”

    …년회의소(회장 황태수)가 마련한 간담회에서 공론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석문국가공단 유공입주 문제와 관련, 한보철강의 3자인수 결과를 지켜보면서 논의될 문제라고 유보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석문공단 유공입주를 기정사실화하는 일부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시했다…

    당진시대
  7. 199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 수천명의 우리지역 주민에게 걸인취급하듯 도시락과 공구셋트를 집어던졌고 주민들이 서로 먼저 받으려고 하는 온갖 추태속에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민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밝혔던 그 기억은 우리에게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다. 이제 한보가 부도나고 시간…

    당진시대
  8. 1997.04.28 · 산업·경제 · 김태숙

    유공 입주계획 공론화

    … 여천ㆍ울산공단 방문조사 유공 서면답변후 공청회 거쳐 공론화 방침 세워 석문국가공단에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유공은 어떤 기업인가? 그리고 석유화학단지의 허상과 실체는?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한 최초의 공식적인 진단으로 당진군의회가 개발위원들과 함께 울…

    당진시대
  9. 1997.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울산방문계획에 ‘눈길’

    최근 석문면 일대 주민들이 관광여행을 겸한 유공견학을 속속 다녀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의회(의장 유태철)가 여천공단과 울산의 유공공장을 동시에 방문하기로 해 이목을 끌고 있다. 군의회에 따르면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군의원들은 여천공단내 LG정유…

    당진시대
  10.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정유 난지도 공청회 무산돼

    주민들 “대산3사로 이미 어장피해 심각” 반발 대산지방산업단지내 정제시설을 증설할 계획인 현대정유(주)가 대호지면에 이어 지난 10일 난지1리 회관에서 석문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공해피해를 우려하는 난지도 주민들의 거센반발로 무…

    당진시대
  11. 1997.04.07 · 환경·안전 · 이명자

    소음ㆍ온배수ㆍ철탑피해 대책따져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LG화력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천환)등 주민들의 반대로 1, 2차 환경영향평가설명회가 사실상 무산된 이후 치러진 이날 공청회에서 LG에너지는 「LNG발전소 사업설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설명한 뒤 주민들의 질의에…

    당진시대
  12.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공단 석문면반대투쟁위 인 목 환 위원장

    … 유공입주 반대한다’ “참 답답합니다. 유공의 유치를 주장하는 보상권내 주민들을 탓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유공이 들어오는 걸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도 없고...” 석문공단 석문면반대투쟁위원회 인목환 위원장은 요즈음 늘고있는 석문주민들의 유공견학에 …

    당진시대
  13. 1997.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주민 유공울산공장 견학

    최근 석문면 관내 주민들이 차례로 (주)유공의 울산공장을 견학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석문면 삼화리 주민 40명이 유공의 울산공장을 견학했으며 이에 앞서 3월 12일부터 2박3일동안 장고항리 주민 39명이 관광견학을 다녀왔다. 유공측 당진관계자들…

    당진시대
  14.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동네 소식

    불우노인 모시고 관광 새마을 석문면협의회 【석문】 새마을 석문면협의회(회장 이희열, 김기자) 남녀지도자들이 지난 25일 형편이 어려운 석문면내 노인 38명을 모시고 충남 부여로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각자의 주머니를 털어 기금을 마련한 지도자들은 이날 …

    당진시대
  15. 1997.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설

    …상하고 있다. 대산3사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이 북서풍을 타고 날아들어 석문쪾대호지면 일원에 막대한 공해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일대 주민들은 그동안 평소 흰빨래를 널지 못하고 노지채소를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분진이 심했으며 초저녁이나 이른새…

    당진시대
  16.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런것 알면 말단으로 있겠는가”

    …하게 불고 궂은 비가 흩뿌린 이날 대산 석유화학공단을 지척에 두고 있는 석문면 초락2리에는 정체모를 시커먼 이물질이 날아들었다. 깨끗하게 세차되어있던 흰색 승용차가 금새 이 이물질로 더러워졌다. 축축히 젖어 있던 버스정류장의 의자도 이물질로 뒤덮여 있…

    당진시대
  17. 1997.03.17 · 환경·안전 · 이명자

    현대정유 환경영향평가 ‘현실’과 다르다

    대호지ㆍ석문 주민들-풍향등 자연여건 고려안한 ‘이론’에 불과, 재평가 요구 【석문ㆍ대호지】 대산공단내 현대정유(주)의 증설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대호지ㆍ 석문면 주민들은 현대정유의 환경영향평가서가 풍향등 지역의 특수한 자연적 여건을 고려하 지 않…

    당진시대
  18.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비도 개발등에 석문주민 참여 보장되어야

    석문번영회, 장준섭 의원등 초청, 토론회 열어 장의원-“석문공단 유공입주 끝까지 막아야” 【석문】 석문면 번영회(회장 인목환)가 지난 13일 석문면사무소에서 장준섭 도의회 건설 교통위원, 이홍근 군개발위원장, 조병록 군의원등을 초청한 가운데 석문면의 …

    당진시대
  19. 1997.03.10 · 환경·안전 · 이명자

    “선하지 보상한 뒤 철탑세워라”

    석문 장고항리등 9개리 주민 한전 선하지 보상안한 채 철탑공사하자 반발 【석문】 한국전력이 시행하는 당진화력~대산공단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철탑이 지나 가기로 되어있는 석문면 장고항리외 8개리 주민들이 선하지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당진시대
  20. 1997.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축산폐수로 초락도가 썩고 있다 93년부터 2개년 사업으로 석문면 초락도리 산 85-3번지 대지 8,787평에 3,782평(27동)의 돈 사를 신축했다. 사육규모는 9천두로 1일 약 50톤 정도 발생되는 분뇨를 무배출 시설인 축분 발효처리시설에 투입처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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