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산단 2, 3지구 지정 해제하라”
… 능력이 안되면 포기를 해야지 남의 땅을 갖고 사업을 하니 못하니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얼마 전에 발생한 송악 고대리 쇳가루 피해보다 더 심각한 환경피해를 동곡리를 비롯한 송산 주민들이 겪고 있다. 하지만 산단으로 지정돼 이주할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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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2건 · '것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 능력이 안되면 포기를 해야지 남의 땅을 갖고 사업을 하니 못하니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얼마 전에 발생한 송악 고대리 쇳가루 피해보다 더 심각한 환경피해를 동곡리를 비롯한 송산 주민들이 겪고 있다. 하지만 산단으로 지정돼 이주할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록 충분한 시간을 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100% 이행되지 않은 것은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것”이라며 “이씨는 이익추구에 전념하고 개선할 의지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써 부도덕한 업주라 아니할 수 없다”는 의견을 첨부했다.
2010.07.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이 최초 건설당시인 약 20년전에 이미 건축허가를 얻어 놨으며 이것은 수십년 후를 내다보고 한 것으로 법적으로는 어찌할 방법이 없으나 화력측에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대응책을 마련하겠다. - 신양웅(석문중학교장) : 학교 앞을 지나는 615호선 …
2010.07.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농기계, 영농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현 실정인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노동에 대한 대가 만큼의 판매라고 생각을 해요. 또한 고령화 사회인 당진군의 경로당 정책도 감독, 주체가 부실해 단순한 리모델링에 중복투자되고 있는 실정 등도 보살펴져야겠죠.…
2010.07.28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은 유동인구까지 포함한다면 2급지 이상의 경찰서에 해당하는 치안수요라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인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해 당진경찰이 주민들로부터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부족한 경찰인력은 학교주변 및…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것 같다”고 말했다. 정혁모 (사)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장은 “옮기는 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며 “센터를 우강 합덕으로 옮기게 된다면 북부지역 주민들이 센터를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봉현 당진군농업단체협의회장은 “기관을 이…
2010.07.28 · 산업·경제 · 김창연
… 왔다. 성산3리 김영민씨는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공사를 진행하는 것은 공기업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며 당연히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의사를 묻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는 공기업답지 않은 사업이 두 번 다시 없기를…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추가 지원이 계획되어 있는데다가 예산 부족으로 전기세를 직접 지원하는 것은 어렵다”며 “대신 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5월에 불순물을 거르는 필터를 설치해 1~3월 중에 50만원대이던 전기세가 20~30만원대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
2010.07.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아무런 이야기 없이 몰래 발전소 주기기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것은 주민을 무시한 처사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치명적인 위험이 예상되고 있음에도 주기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것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은 안중에도 없다는 태도”라며 “자사 …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색다른 프로그램과 주민의 참여가 있는 행사였다. 더욱이 평가받아야 할 것은 여성연대의 각 구성 단체들이 체험부스 등을 꾸려서 행사에 참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여성단체등이 한 행사를 통해서 단결하고 소통하는 좋은 예가 되었다. 그러나 한 번…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에 모두들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장학금 수혜 대상도 규정을 한 것은 아니고 이왕이면 성적이 우수하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복이라도 살 수 있는 금액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학회 결성이 7월에 되다보니 올해는 큰 성과…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도 주 전공이 핸드볼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은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이유찬 교수의 권유에 의해서 였다. 이 교수의 권유로 스포츠댄스를 접하게 된 그녀는 부단한 노력을 바탕으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다는 것은 본래적으로 슬픈 것일까?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있는 모든 것의 삶의 근저에는 슬픔이란 것이 깔려 있는 것인지 모른다. 저도 모르게 까닭 없이 태어나 질긴 목숨을 이어가기 위해 발버둥 치며, 어쩔 수 없이 생존의 무게를 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 사업을 포기할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것은 직무유기이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송악지구가 그만큼 중요한 지역이라면 반드시 개발하도록 힘을 쓰고 대책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만큼 중요하다면 왜 여…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믿어줬는데 돌아오는 것은 또다른 희생의 강요입니다. 주민들의 피해는 누가 책임을 진다는 겁니까?” 김진선 위원장은 “당진군수와 충남도지사 면담을 통해 이미 우리의 의지를 강력히 전달했다”며 “구역 지…
2010.07.23 · 산업·경제 · 우현선
… 측면에서 지역사회의 문제제기에 대해 언급하자 총무팀 관계자는 “자세한 것은 당진공장 현장사무소에 문의하라”고 정확한 답변을 회피했다. 한편 대한전선 당진공장 책임자인 건설소장은 “현재 우두1지구 푸르지오 아파트에 일부 돈이 들어가 있고 현재 당진 소…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렸을 때부터 가져야 하는 좋은 습관이라는 것이다.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은 세계 어디를 불문하고 중요하고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컴퓨터나 TV도 있고 선생님이나 사람들한테 배우는 것도 있지만 책을 통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으면 해요.”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커져가는 옥수수를 타고 오이가 함께 자라기 시작한다.’ 앞에서 열거한 것은 뉴욕 브루클린의 팜투스쿨 가입학교인 ‘브루클린 뉴스쿨(Brooklyn New School ps146)’ 학생들이 작물재배에 사용하고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서로 다른 작물들…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성 꿈꾸는 블루베리 전도사 최씨 부부가 인생 이모작의 씨앗으로 선택한 것은 귀농이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종종 놀러갔던 봉평의 허브나라 농장에서 귀농의 꿈을 키웠다고. 2004년 최씨는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귀농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에서 조…
2010.07.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것이다. 특히 외인들의 매수세가 다시 전기전자, 자동차에 집중된다는 것은 실적 시즌을 앞두고 긍정도 부정도 하기 어려운 시장이지만 종목 자체만으로 본다면 충분히 추세 또는 반등 흐름을 만들 것임을 의미한다. 물론 지난 주말 국외 시장은 큰 폭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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