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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사랑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7건
기간
1993—2026

347건 · '따뜻 사랑의'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들에게 식사 제공

    …사회(회장 홍승란)가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증품들은 석문면 삼봉2리 조세현(고구마) 씨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한화자 고문(수건), 1동봉사회 한양석 봉사원(새우젓), 1동…

  2.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인터뷰 합덕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권세득 담임목사“예수 그리스도 닮은 교회 만들 것”

    …었죠.” 지난달 31일 부임 첫 예배를 진행한 그는 성도들에게 소박하며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첫 예배였지만 성도들과 대화하며 많은 것들을 느꼈다”며 “합덕교회에 부임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느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3.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

    …하고 스스로 낮추는 삶을 실천하면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의 손으로 감싸며 종교를 초월해 존경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낮은 곳에서 상처받고 소외돼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고, 진정한 …

    당진시대
  4. 2014.06.21 · 인물·동정 · 박초롱

    구본관 신임회장 취임

    …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선·후배간의 격려와 지도 편달을 통해 동문 간 사랑의 온기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2014.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카네이션에 마음 담아 전달

    …을 비롯한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하는 등 지역 봉사단체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병수 회장은 “5월 가정의 달에는 주변에 더욱 쓸쓸한 분들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순성…

  6.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동전모으기 두 번째 나눔”

    …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가 당진시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따뜻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부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와 당진시간호사회는 협약식을 맺고 영유아 가정과 결연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매년 2회에 걸쳐 모은 동전으로 후원금을 전…

    당진시대
  7.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나눔 모아 큰 사랑 만들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

  8.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전달

    당진우리신협(이사장 김항기)이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우리신협은 지난달 28일 평안마을, 평안실버, 참사랑소망의 집, 사랑의다리장학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당진우리신협은 매년 어려운 이웃…

  9.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상진(봉소리) 씨 사랑의 쌀 기탁

    …나눔 실천이 존경스럽다”며 “순성면에서도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0.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36’에 보도된 이금녀(100)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독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은 이금녀 할머니는 추운 겨울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 시설이 잘 되지 않아 페트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 그 온기로 추위를 …

  11.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해나루 이웃봉사단 쌀 74포대 전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따뜻한 손길이 닿았다.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S·D·A 해나루이웃사랑 실천봉사단(담임목사 문영선)은 저소득 및 소외계층을 위해 220여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10kg) 74포대를 전달했다 당진S·D·A 해나루 이웃…

  12.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회와 함께하고자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의 문을 두드렸다. 때마침 사랑의 수면양말 나누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차에 어린이집에서는 당진의 독거노인들의 발을 따뜻하게 감싸 줄 수면양말을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은 “항상 나눔…

  13.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성금 5000만 원 전달

    서해도시가스(대표 김영진)가 연말을 맞이해 사랑의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해도시가스는 지난 12일 홍성군, 13일 예산군, 17일 태안군, 18일 당진시와 서산시를 연이어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지난…

  14.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신평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신평의 주민들과 단체들이 소액의 구좌를 통해 행복나눔통장을 만들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미취학 아동에게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

  15.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템 소외된 노인 위해 도움의 손 뻗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으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전달한 곳은 푸른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복유)과 유어시스템(대표 장경익)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

    당진시대
  16.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못해서 너무 미안하죠”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연수 씨는 경준이와 따뜻한 집에 이불 깔고 누워 서로 바라보며 웃는 날을 꿈꾼다. 곧 있으면 내릴 첫눈이 사람들에겐 낭만이겠지만 연수 씨에게는 두려움과 걱정일 뿐이다. 연수 씨와 경준이를 향한 따뜻한…

  17.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달콤한 빵과 사랑 전해요”

    …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

  18. 2013.06.21 · 인물·동정 · 김창연

    45대 회장에 백종호 씨

    …접어들며 각종 산업재해 등으로 인해 장애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은 만큼 성심을 다해 봉사할 계획입니다.” ‘작은 나눔, 큰 기쁨’이라는 주제로 취임식을 가진 백종호 회장은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은 우리 …

  19.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

    …고 있는 클럽이다. 태풍피해로 허술해진 도서지역 독거노인 가정의 주택을 사랑의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통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 9월 실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사랑의 김장을 담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50가…

    당진시대
  20.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과 존중의 악수

    …쾌하지는 않다. 본인보다 아랫사람이거나 지위가 높은 분들이 더 다정하게 따뜻한 손을 내밀며 격려와 사랑의 손을 내밀면 자연히 후배와 아랫사람에게 귀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는 악수할 때 한손을 주머니에 넣고 악수하지 않고, 사랑과 존중, 감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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