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시부터 10시 사이 당진 전역에 시간당 48.8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장 먼저 당진천의 수위가 빠르게 올랐다. 당진시에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하천 범람 위기에 시청 직원 400여 명이 현장에 긴급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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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12 / 82쪽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부터 10시 사이 당진 전역에 시간당 48.8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장 먼저 당진천의 수위가 빠르게 올랐다. 당진시에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하천 범람 위기에 시청 직원 400여 명이 현장에 긴급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협의회는 사실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했지만, 가장 많은 활동 분야는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다. 협의회의 애로사항 자원봉사와 재능기부에 필요한 건 인력과 시간이다. 하지만 협의회는 조례에 의해 설립된 단체기 때문에 직접 예산을 다…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권석순 회원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동아리원들과 함께 친밀도도 높이고 마을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다”며 “하나라도 배우고 활동하면서 조금이라도 몸을 자꾸 움직이고 싶어 하는 우리 70대 할머니들 파이팅하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은경 회원은 “귀…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024.06.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2일 당진시와 충남도가 이어 송산면 동곡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경제자유구역이란? 충남도에서 선정된 5개 충남경제자유구역 지구들은 지역의 산업 특성과 중점유치업종이 모두 다르게 설정됐다. 당진 송산지구…
2024.05.2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조성하고, 이곳에서 주맑거리(주말+막걸리) 장날, 쇠내골 문화예술행사, 마을 투어 등의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기초 생활 인프라 조성을 안심 보행존, 쇠내골 경관 자원화 등을 추진하고, 청년창업점포를 만들어 신평시장을…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분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발생한다. 특히 트랙터나 경운기에 의한 사고가 가장 빈번하며 차량과 농기계가 추돌하는 사고도 자주 발생한다. 최근에 발생한 농기계 사망사고 2건 역시 경운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당했다.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서 지역 일정 부분 기탁금을 기탁하며 만들어졌다. 30억 원이란 큰돈을 마을마다 나누지 않고 송산면 전체에 도움이 되는 복지시설을 만들자고 주민들의 2년간 긴 토론을 거쳐 탄생했다. 노인복지시설로 가닥을 잡고 어떤 시설을 만들지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이다. 따라서 예산의 심의권이 있는 의원보다는 훨씬 재량권이 높아 각 마을의 리더들에게 시장의 순방은 요구사항을 실현할 수 있는 찬스이다. 시장은 늘 ‘이번 순방에서 모아진 여러분의 민원을 다 해결하려면 몇 천억이 들어가는데 시 예산이 빠듯해서 안타…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한 관심과 정책이 앞서고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발 걷기에 가장 좋은 길은 바다 모랫길이란다. 해변 근처 3.6도의 염기가 있는 질척한 모래사장이 좋으며, 그다음으로 좋은 길은 원형 그대로의 길인 흙길이다. 류 회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지인…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 반도적 위치를 갖고 있다. 당진의 14개 읍면동 중 현존하는 포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며 동시에 대규모 어항이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현재 석문면에 선착장을 비롯한 어항시설을 갖추고 선박의 출입이 원활한 포구로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최근 어항…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탄신일이나 초파일(初八日)이라고도 불리는 ‘부처님 오신 날’은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다. 불교계에서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봉축법요식 법회를 준비하고 등에 불을 밝혀 사찰을 방문한 불자들과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한다. 이에 본지는 불기 2568년 석…
2024.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시개발사업에 이어 당진3동의 당진2·3·4지구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도시개발이 이뤄진 곳은 당진2지구로, 면적은 23만4037㎡(약 7만 평)에 이른다. 총 1574세대에 3699명의 인구 수용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7월 단지 공사 준…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늦은 오후까지 홍 후보의 동문 및 마을 주민, 각 기관·단체장이 사무실을 찾아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홍 후보는 “무엇보다 도의원 본연의 업무는 지역 현안을 다루는 것으로서,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것이…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파스타’는 겨울엔 잠시 팔지 않지만 봄부터 만날 수 있으며, 손님들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라고. “언제든 찾아주시면 늘 아름다운 앙비떼에서 맛있는 커피와 음식을 대접하겠습니다.” 여유롭고 고즈넉한 송산면 금곡리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카페에서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칠절리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빨간 지붕이 눈에 들어 온다. 바로 감성스테이 산아래펜션(이하 산아래)이다.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에 감성적인 공간이 편안함을 주면서도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학창 시…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면천읍성 일대는 원래 콩국수를 먹으러 일부러 찾…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었고, 숙직실 뒤편 빈 터에 굴을 파서 토끼를 사다 기르기도 했다. 또 마을 공동 우물에 비닐막을 씌어 추운 겨울에 조금은 덜 어렵게 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바다로 일하러 간 주민들이 들어올 때에 맞춰 밥을 지어 놓기도 했단다. “두 번째 …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용선 후보는 선거운동 전략에 대해 “그동안 아내와 같이 당진지역의 모든 마을을 평균 3번씩 방문했던 것 같다”며 “지역 곳곳을 누비면서 나를 알려왔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물·조직·바람 세 가지가 필요하다”면서 “나는 인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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