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송산 폐기장 허가신청
…환경보호과에도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성면 옥호리에 사는 허욱(72)씨는 “폐기물장 예정부지 옆에 인가가 있고 근처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다”며 “대부분의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교근(70)씨는 “옥호리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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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환경보호과에도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성면 옥호리에 사는 허욱(72)씨는 “폐기물장 예정부지 옆에 인가가 있고 근처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다”며 “대부분의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교근(70)씨는 “옥호리에는…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편 건설폐기물중간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태을산업(주) 정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청을 주…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이북동포의 배고픔 마저도 실감하지 않은 채 엄청나게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에 밀려 우리 식량주권이 잠식되어 빼…
2003.10.29 · 환경·안전 · 김정진
…8.8% 감산 발표에 대해 “말도 안된다”고 일축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사는 이웅주(47)씨는 “평년보다 20% 이상 줄었고 특히 일미 품종의 피해가 심하다”며 “정부가 하는 말 믿을게 있냐”고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올 해 수확량 감소는 잦은 비로 …
2003.07.29 · 환경·안전 · 손은영 편집기자
…약 재배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생태계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농사꾼의 길임을 알기 대문이다. 현재 네가지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고 있는 성씨는 일일이 잎을 젖히고 벌레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줬다. 천적을 이용한 해충퇴치가 가능해진 이…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뽀글뽀글 무스 발라 멋을 부리면 내 모습은 예쁘게 보이겠지만 내가 사는 지구는 병들어가요.” 어린이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저마다 ‘무스와 스프레이’라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있었다. 지난 13일 합덕 사회복지법인 은빛어린이집 89명의 어린이들은 환경 …
2003.06.02 · 환경·안전 · 유종준
“새만금 방조제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만이 새만금 갯벌을 살리고 전북의 발전방안도 찾는 길입니다.” 지난달 26일 전국의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0명과 함께 삭발식에 참가한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며칠 간 계속된 단식농성으로 지친 기색이 역력했…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장사진을 이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용인시 구성면에 사는 김종태·윤연숙 부부는 이 날 아이들 수연이(11)와 인수(8)를 데리고 도비도를 찾았다. “이 곳에 와서 바다구경도 하고 조개도 잡고 하니까 참 좋아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대촌리에 사는 이성구씨를 만나러 가는 길, 큰 도로를 빠져나와 접어든 소로가 참 예쁘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서 있는 길가의 소나무들이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길을 굽어보고 있었다. 이 길처럼 곧 만나게 될 부부의 삶도 예…
2003.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이에 와있는 곳은 영등포역. 석탄을 때고 달리던 기차를 잡아타고 서울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었다. 첫번째 사진은 친구들을 만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기 위해 잡아 탄 기차에서 아쉬운 마음 달래며 찰칵! 이 때가 19살이었으니 사십 년 지난 일이다. 두…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할 부분이 환경보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관광자원의 개발이다. 지역에 사는 우리만 만족하는 개발보다는 우리의 후손들과,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눈높이 개발마인드로 당진군을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모델지역으로 만들어 보자.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정동진에서 바라 본 해는 바다에서 짠 물을 머금고 솟아오르고 산 넘어 사는 사람들은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온 대지를 서서히 밝혀주는 태양과,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릎을 꿇고 젖을 먹어 은혜를 아는 양처럼 삭막한 세상에 남을 먼저…
2002.1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복한 삶을 사는 10가지 작은 원칙」 지은이 / 아서 칼리안드로, 배리 렌슨 옮긴이 / 이기반 박사 펴낸곳 / 문학동네 행복한 삶은 바로 당신의 곁에 있음을 행복한 삶이란? 굉장히 쉬워보이는 그래서 누구든지 알고 있고 또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회 빠지지 말어” 회비 재촉하며 치부책 갖고 바삐 움직이는 큰 미역꿀 사는 총무. 해가 뉘엇뉘엇하니 노래방이 급하다는 마이크 체질 J. 사람이란 출세했느냐, 못했느냐가 아니라 “치사하냐”, “떳떳하냐”가 삶의 기준이다 라고 명쾌한 갈무리를 하는 정착…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생긴 작은 섬의 지역 이름이다. 섬이 메워지면서 밀려든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 바쁜 가난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진정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시간들을 반성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돈을 벌어 오겠다며 떠나 돌…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손꼽을 수 있다. 에스키모인의 체온은 열대 지방의 사람과 같지만 기초대사는 15~30%나 활발하다는 것이다. 열대기후에서의 생리적 순화는 다습한 지방과 건조한 지방이 다소 다르다.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땀이 잘 증발하지 않으므로 땀을 흘…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멸종하게 된 원인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보노라면 「함께 사는 길」이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인류와 함께 지구의 역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역사를 마감한 채 멸종되었다는 사실에 가슴 아프고 때론 …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는 날에 뚝뚝 떨군다 뒤돌아 보지 않고 " 눈물처럼 영롱한 죽음으로 사는 삶 " 육신을 소지로 사르며 내일을 심고 간다. ※약력 1938년 당진 출생 고남·천의·면천·중흥 우체국장을 역임 1990년 농민문학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지부장(현…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데 유독 초락도에서 자란 놈들은 소용없습니다. 몇년 전에 송전탑 아래 사는 교우 한 분이 전자파 피해사례를 알고는 애들을 위해 이사가야겠다고 하더니만 금년 봄에 애기 둘을 고향 전남으로 전학시켰습니다. 애기들 재잘거림이 신기하고도 기쁨주는 농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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