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8건
기간
1993—2026

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12 / 23쪽

  1.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와 함께 한 까치글짓기 문화탐방보고 듣고 경험하며 배우는 우리 역사

    …의 움집도 볼 수 있었다. 숙소에 돌아온 뒤 학생들은 그날 배운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역사 골든벨, 벽보만들기, 역사돌림노래 부르기 등의 시간을 가졌다. 미니인터뷰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 “역사에 친밀감을 느꼈으면” 까치글짓기 당…

  2.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을지연습 즈음 생활 속 국가안보

    …을 일삼았으며 최근까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등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에 우리는 매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당진시대
  3.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었다고 전해진다. 마을이 변화해감에 따라 물과 공기도 이전만큼 깨끗하지 않고 주민들의 끈끈한 정도 덜해졌지만, 여전히 거산2리는 “살기 좋은 곳”으로 불린다.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도 마을사람들은 주민화합을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척사대회를 열고 다함…

  4.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널리 알려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다시 한 번 역사적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고, 국운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아시아 변방의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이젠 자동차와 휴대폰 등을 세계에 수출하는 10대 경제대국 됐다. …

    당진시대
  5.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경청한 적이 있었다. 교사는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려 하지 않고 선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매우 힘들고 지친다. 아이들은 학원 강사를 더 존경하고 받드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마음속으로는 동의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것…

    당진시대
  6. 2013.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4.4 독립만세운동 94주년 행사

    …열들이 나라를 빼앗기고 조국을 되찾기 위해 뜨겁게 타올랐던 숭고한 뜻을 잊지 말자”며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전이 벌어졌던 천의장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다. 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기념…

  7. 2013.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안함 피격사건과 보훈

    …인 협박을 쏟아내며 위협적 군사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후방을 가리지 않고 도발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우리나라 국민은 오랜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를 받아들이는데 무감각해진 것인지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며 마치 남의 나라 일인 양 강 건너 불구경하는 자세…

    당진시대
  8.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 잘 계셨어요?”라며 살갑게 답한다. 여찬이는 매번 물어보는 이름이지만 잊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이 맞아주는 할아버지가 좋다. 봉사단과 평안마을 어르신들은 서먹서먹하고 낯설었던 지난해에 비해 이젠 가족이 된 듯 편안하고 내 할머니, 내 부모님이 된 듯하…

  9.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들을 기억하게 하려는 어미의 마음이다. 한편 어머니 김유순 씨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아들과 똑같은 병고에 시달려 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들은 3년 전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당진에 머물며 맑은 공기와 산속에서 요양해 왔다. 아들은 병원에서 선…

  10. 2013.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제만물사 황규기 대표“여론 형성 지역신문만한 게 없죠”

    …점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 하는 그는 당진시대에 대한 바람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말했다. “당진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소재의 기사거리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주 24면에 더 많은 기사가 실리기를 바랍니다. 독자들은 보다 알차고 다양한 소식…

  11.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신선한 재료를 들여오기 위해 강 대표는 매일 장을 두번 본다.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기 위해서다. 특히…

  12.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꿈을 품고 더 큰 세상으로 출발!

    …업생들이 성장해 성인이 되더라도 모교에 대한 추억과 선후배에 대한 정을 잊지 않고 살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만 총동문회 회장 “면천초 역사와 전통에 자부심” “하루 빨리 모교 이전이 진행돼 학생들이 보다 윤택한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

  1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학박사, IB 스포츠 TF본부장 성기홍]선의후리(先義後利) 철학을 생각하며

    … 양혜왕을 만났다. 양혜왕은 맹자에게 이(利)를 물었다. ‘천리를 멀다 않고 위(魏) 나라에 왔는데, 내 나라에 이익이 되는 이야기를 한 말씀 부탁 합니다’. 생각하던 맹자는 양혜왕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이시여! 어찌 왕이 된 자로서 입만 …

    당진시대
  14.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구룡동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이 전통을 잊지 않고 살아왔다”며 “플라스틱 조리, 중국산 조리로 한국의 전통 조리가 맥을 못 추는 상황에서 훌륭한 우리 문화인 복조리 만들기를 계승·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전문가인 만…

  15.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처음 식당을 운영할 무렵부터 ‘무조건 재료는 좋은 것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식당을 …

  16.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최진회 홍성보훈지청 주무관타올라라! ‘호국보훈의 불꽃’

    …역사적으로 많은 아픔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무너지지 않고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당진시대
  17.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지 않고 매번 시장오거리에 있었어요. 가게 이름도 옥스퍼드에서 비제바노로, 다시 바렌티노로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서울에서 수제화를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구두를 가져다 파는데 수제…

  1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 어려운 시대의 우리 민족을 일깨우려 하셨다. 선생의 그러한 문제의식을 잊지 않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고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문화·예술로서 승화하고자 하는 축제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

    당진시대
  19.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