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0건
기간
1993—2026

620건 · '주민들 피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2 / 31쪽

  1.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7 자치 부문]“주민 참여자치, 위원회 중요하다”

    … 그동안 실행한 적 없었던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는 가운데 김 시장의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기대 역시 크다. 하지만 지난 16일 입법예고된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안에서 주민자치회의 위원 구성에 문제점…

  2. 2014.10.17 · 정책·행정 · 박초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우두동 당진1도시개발구역 위치한 근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

  3.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압 송전선로 영향에 관한 정책토론회“송전선로 건강상·재산상 피해 명백”

    …송전선로가 지나는 지역인 송악읍 월곡리, 석문면 교로리,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 뿐만 아니라 태안화력발전소가 위치한 태안군 원북면 주민들도 참석해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종식 대책위원장은 김동완 의원에게 “송전선로 문제는 한…

  4.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것”이라고 답했다. 이밖에 이 의원은 기름 유출로 인한 어종자원 고갈과 피해 등에 대해 질의했다. <그 밖에 질의 내용> △당진시 기구·조직 개편 계획 △당진시 관광활성화 대책 △농업용수로 시설 개선 및 경작로 포장 예산 증액 계획 △난지도 해수욕장 …

  5. 2014.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전기료 추심 대한 KBS 뉴스 발언

    …충당금과 각종 유보금으로 전기료를 납부하고 있다. 따라서 성실히 납부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것에 대에 김 의원이 공동주택법에 관한 내용에 대해 한전과 주택관리사협회를 지적했다. 방송에서 김동완 의원은 “한전도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공동주택법이 개…

    당진시대
  6. 2014.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육성우 목장 추진 반대

    …장 사업은 추진이 불가능 하다고 이미 선언했다는 점이다. 이 전 시장은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 320명이 항의방문 했을 당시, 시청 공무원 등이 함께 모인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송산면은 공장지대와 더불어 주거지로써 개발해야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당진시대
  7. 2014.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육성우 목장 수용할 수도?

    …”고 공언했던 당진시가 “소통으로 해결하겠다”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면서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분개하고 있다. 지난 11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송산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육성우 위탁 목장 사업설명회’에서 육성우 목장을 계속해서…

    당진시대
  8.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당진2동] “지역 사업 우선순위 주민들이 결정” 게이트볼장 등 예산 지원 요청 “신규 송전선로 건설 절대 반대” 당진2동 순방에서 김홍장 시장은 주민자치의 역할을 강조하며 각계각층의 예산 요구에 대해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지역에서 추진해야할 다양한…

  9.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국회의원(새누리당 당진당협 위원장)“불공정 공천 있을 수 없는 일”

    …고 말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이번 선거를 통해 뼈저리게 느꼈다”며 “주민들께 사랑 받고, 당원에게 신뢰받는 새누리당 당진당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앙당에서 하고 있는 일은? 당대표 자문기구인 지방자치 안전위원장을…

  10.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당선이 값진 이유 그리고 아쉬운 대목

    …정’도 탐탁지 않다. 4대강 사업, 금강 물고기 떼죽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의 재산 및 건강 피해 등 사안마다 결국 그 끝은 제도개선 등 정부 건의가 해법이 돼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충남 방문 영접 준비에는 수 백억 원(183억 원)이 투입되지만 …

    당진시대
  11. 2014.06.13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음달 5일 해수욕장 개장”

    …안내(7월5일~8월24일)를 비롯해 △자동차세 납부 안내 △풍수해 대비 피해예방대책 추진 △방역 당부 △민방위 훈련(6월20일)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석문면 이장단협의회 김철유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 회의에…

  12.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되는 상황이다.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 정부 불가 사항으로 판단될 경우 주민들과 협의해 친환경 갯벌양식어업 육성 방안 등 주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다양한 입장에 대해 검토했으면 한다. 지금과 같이 무조건적으로 조력발전 건설하면 안된다는 방식이 아니라, …

    당진시대
  13.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상자료 정책비교

    … 입장은? 이철환이 동부화력 수용으로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다. 석문면 주민들이 의견을 내놨고 시장이 받아들인 것뿐이다. 주민들 스스로 소송을 취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어떻게 해야? 당진시장의 권한이 아니다. 충남도와 황해청에게 전적으로 권한이 있…

    당진시대
  14. 2014.05.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다시 추진?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해온 육성우 목장 사업이 지난해 주민들의 거센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최근 다시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6.4지방선거로 시장이 공석인 틈을 타 추진되고 있다”고 반발했다. 당진낙협은 육성우 목장 조성…

    당진시대
  15.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자유구역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후각 후보의 경우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법제화 하고, 연구용역업체를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견발표] 김후각 “정의가 승리하는 선거” 저는 정의가 이긴다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

  16.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8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심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이 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등 행정소송을 한다면 대책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 (답) 이철환 송악지구…

  17.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장 사퇴로 채권 문제 원점으로?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

    …이 전 시장이 6.4지방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시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주민들은 이 문제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지역 주민(채권단) 측은 “해결해주겠다는 이철환 전 시장의 말만 믿고 있었는데 그가 사퇴한 지금은 시에서 나 몰라…

    당진시대
  18. 2014.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주먹구구식 도시계획 이제 그만”

    …분별하게 낭비될 수 있다. 또한 어설프게 사업이 진행된 지역의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의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어 도시계획은 지역의 중요한 의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 도시계획의 난개발이 극심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동안 마련된 대…

    당진시대
  19. 2014.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동양플랜트 부도로 수억원 못받아”

    … 본지 990호에 보도됐던 현대건설 하청업체 제이산업개발의 부도로 인근 주민들이 15억 원 이상 받지 못한 사건과 유사하다. 현재 제이산업개발의 부도 확정으로 당진시 측에서 나서서 현대건설과 현대제철에게 하청업체 관리 잘못을 물어 제이산업개발-주민 측…

  20. 2014.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3 정미면 최성태 위원장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

    … 막 걸음마 단계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며 주민들의 문화·여가 욕구 충족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정미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현재 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컴퓨터 교실과 천연화장품 만들기, 노래교실, 배드민턴, 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