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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4건
연도
2001년

514건 · '것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3 / 26쪽

  1. 2001.06.18 · 정책·행정 · 유종준

    지구당 위원장 물러나는 김현욱 전 의원

    …다. 그럼에도 의견개진과 토론의 절차를 빠뜨린 채 서면으로 동의를 받은 것은 정당법 및 당헌당규에도 어긋난 행위이다. 물론 당 사무총장은 “송 의원이 시한을 못박고 탈당하겠다고 강박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분명히 합리적인 결정은 아니다. 가처분 …

  2.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 발행인 칼럼]장덕기/주민이 나서서 판공비 사용 감시해야

    … 쓰여야 할 판공비가 식비와 경조사비로 57%나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이번 참여연대의 고발조치는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첫째로 군수와 군의장을 비롯한 공직자에 대한 경고다. 판공비 사용이 투명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3.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 위해 언젠가 학교를 돌려드리겠습니다. - 이병하 학장

    … 역시 맨땅에서 상아탑으로 거듭 변모해 가고 있다. 이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이병하 학장에게 감회가 남다른 일이다. “처음 대학설립 인가를 받던 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고향인 당진에서는 누군가 대학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가 뜨거웠고 반면 그때만 해도…

  4.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더 확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가 아직도 어른들의 역할, 책임보다는 아랫사람의 의무, 도리만을 강조하는 구시대적인 분위기로 인해 세대간의 의식 차이가 점점 더 커지는 것…

    당진시대
  5. 2001.06.18 · 정책·행정 · 유종준

    조상연, “공개만으론 개선안돼, 고발 불가피”

    …대 사무국장 판공비 중 일부를 지급처가 불분명한 경조사비 등으로 지출한 것은 공금횡령이라며 김낙성 군수 등을 고발한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난 99년부터 매년 군수 판공비를 분석해서 외부에 공개하고 있지만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며 “단지 …

  6. 2001.06.18 · 정책·행정 · 이명자

    송악조합장 선거 혼전 양상

    … 조합장을 세번이나 역임하고 도의원까지 지낸 인물이 다시 조합장에 나선 것은 과욕이 아니냐는 여론에 시달리고 있다. 송악농협 상무출신으로 지나 93년과 98년에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바 있는 심기택씨는 송일권씨에 비해 비교적 차분하게 선거전에 임하고 …

    당진시대
  7.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 나는 할아버지로부터 석문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차…

  8.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 각종 민간행사와 회의 간담회 건수는 106건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군에 담당부서가 있는 행사이거나, 여러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주요행사만 해당된다. 김군수가 실제 방문하는 현장이나 행사장의 절반도 안된다는 것이다. (본지는 김군…

  9. 2001.06.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군수님 일정이 궁금합니다

    …감시자로서의 관점은 다양하겠지만 군수 근무시간의 일정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주민이 주인의식을 갖기 시작했다고 봐도 될 것이다.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발전하면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시민사회와 언론의 감시가 구체화 되고 있다. 과거에 선출직 공직자의 …

    당진시대
  10.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논단]임춘근/공교육 살리기, 사법학교법 개정부터

    …이며 이의 해결 없이는 교육을 살리기 위한 어떠한 방책도 무용지물이라는 것은 절대다수 국민의 일치된 견해이다. 그러나 지금의 사립학교 현실은 어떠한가? 1990년 이후 사립학교는 사학법인의 절대 왕국으로 변했다. 그 결과는 사립학교의 부패와 파행의 심…

  11.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 ‘참’을 이고 나르던 참반같은 게 거실방을 가득 메우고 있다. 확실한 것은 주인 박경애씨가 이것들을 악세사리로 장식한 게 아니라 실제 가구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쪽에는 플라스틱 쓰레기통 대신 항아리가 놓여져 있었다. 다듬이돌도 생긴 …

  12.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쉬지 말아요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자 호수시문학회원 사랑은 쉬지 말아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쉴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인가 봐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쉬는 사이 삐딱이라는 벌레 한 마리 기어 들어와 삐딱 삐딱 소리를 내며 우리의 눈빛을 흐려놓고 사랑의 삭정이마저 갉아 놓으려고 해요 그러는…

    당진시대
  13.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지연 대전시 유성구"호서고 1학년 수학여행길, 그날 우리가 미리 본 건 그리움"

    …제일처럼 손에 잡힐 듯한 추억. 사진 찍을 때 우리가 눈을 모아 바라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카메라 렌즈였다고 말한다면 정말 썰렁하고 1차원적인 답이다. 그때 이미 우리는 우리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될 날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우리가 바라본 것은 …

  14.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 깨어지고… 저렇게 놀기만 하다가 학교 들어가 다른 아이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 되는 마음 없지는 않으나 어쩌면 이 아이가 선택한 백수의 하루하루가 이 아이의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날들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해본다. 아들아, 너 백수…

    당진시대
  15.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당뇨병의 위험요인 당뇨병의 위험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비만이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80% 정도는 비만한 사람이다. 심하지 않은 비만인 경우에도 우리 몸의 인슐린 이용능력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가 비만하다면…

    당진시대
  16. 2001.06.11 · 정책·행정 · 유종준

    “판공비는 기득권 세력의 부패고리였다”

    …“여러가지 낭비성 예산 가운데 판공비 분석에 이토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은 지역사회에 뿌리깊게 형성돼 있는 부패의 연쇄고리에 흠결을 내기 위함이었다”며 “군수의 판공비는 지역토호와 부패한 정치인, 비판기능을 상실한 언론인 등 각종 기득권 세력의 연대…

    당진시대
  1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를 잡았던 일도 있었다. 지금도 옛날처럼 복원한다면 작은 잡어류는 잡힐 것은 틀림이 없을거라 사료된다. 이곳을 학술적 가치를 따져 논의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겠으나 이것을 복원해 관광객의 볼거리와 고기잡이 체험의 장으로 만드는 한편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1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6] 관광사례(1) 고함지르기대회

    … 알고 나서는 농촌을 살리기 위한 그들만의 기발한 착상으로 느껴졌다. 이것은 맨처음 “소 한마리 목장 주인 운동”이 계기가 되어 30여년전 부터 이어져왔다. 유후인은 우리의 순성, 면천, 정미와 같이 산야가 많은데 표고는 400여미터로 준고냉지와 다름…

    당진시대
  19.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나라는 가난이 아닌 지도자가 타락할 때 망한다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근세 조선이 500년을 지탱해온 것은 청백리의 사상이 이 민족에게 깊게 자리를 잡아왔기 때문이다. 높은 벼슬을 마치고 향리로 돌아와서 야인으로 청빈하게 살면서 후학을 위하여 가르치는 선인들이 부러워지는 때이기도 하다. 맹사…

    당진시대
  20.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석 / 당진군 판공비

    …행, 시책추진 등을 위한 경비로만 쓸 수 있으며 이를 축부의금으로 쓰는 것은 액수를 떠나 공금유용”이라고 주장했다. ■기자단에 지급한 군의회 의장 등의 식비 및 격려금 기관명 용 도 금 액 비 고 군의회 식대 598,000 문화공보실 식대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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