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이웃사랑, 이웃의 소중함을 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이웃사랑, 이웃의 소중함을 잊…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14주년을 200만 도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 매체이자 지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진솔한 삶의 모습을 전하는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해왔습니다. 이는 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완전한 치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치주질환을 약으로 치료한다는 생각보다는 치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치주처치 후에는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본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인지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 때로는 자기 삶에 대한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 이 회장은 로타리클럽을 통해 작은 도움으로 보람과 진정함 봉사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의 회원들의 화합과 더불어 젊은 유능한 인재를 신임회원으로 맞아 화합하며 내실 있는 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임기기간동안 클럽홍보에 신…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르는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내가 가장 존귀하도다. 온 세상 모두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으니 이를 내가 모두 편안하…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호랑이띠 신의를 생명처럼 알고 살아가야 할 수. 하는 일에 허망한 생각을 하게돼 마음의 허탈을 안게될 수라서 뜻하지 않았던 재앙을 불러들이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운세예보;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및 혈액은 임신중에는 탯줄을 통해서 공급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출생과 더불어 잘린 탯줄이 배꼽이 되는 것이고요. 이 강아지 몸속과 연결되어 있는 이 탯줄 구멍은 태어남과 동시에 그 구멍이 빠르게 폐쇄가 되어야만 정상적인 상태로 되는데, 이 구멍이 폐…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담겨있는 이야기를 읽고 힘겹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집은 없어요. “까치도 집이 있…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明)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어 주는 으뜸의 자리로 연일 이곳에서 학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이라.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다하여 박학이상설(博學而詳說) 넓게 배우고 자세히 말할 수 있도록 즉청천소명…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야 하는데 아직 군에 머물러 있다든지 아니면 곧 시가 되리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된 것이다. 나는 이렇게 당진시를 기정사실화 하는 것이야말로 일종의 여론조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있었던 초기단계부터 적극 의견을 제시하지 못하고 한낱 치기…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교수의 저서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을 옮겨 본다. “전통사회에서 장애인…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추억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면 떠오르는 즐거웠던 기억들과 더불어 떠올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몇 장의 사진에는 이런 나의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다른 이면들도 함께 새겨져 있다. 첫번째 사진…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혼자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외로운 일이다. 하물며 홀아비꽃대처럼 이름조차도 외롭다면 서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식물을 처음 대했을 때에는 이름이 주는 기구한 어감의 전이轉移 탓인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어떤 내력에 대하여 신기하기만 …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대학 호텔조리과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것은 당진참여연대 토론모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불안과 절망으로 가슴이 무너졌다. “처음에는 상식이를 입양시킬 생각까지 했어요. 병원에서도 3일을 넘기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상태가 나빴으니까요. 일년 동안 정말 숫하게 울었었죠.” 그 사이 눈가를 슬쩍 훔쳐내는 송씨 역시 심장판막증…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노인들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주고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업체가 있어 화제다. 어버이날인 지난 8일 합덕읍 신흥모텔사우나는 합덕읍에 거주하는 65세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무료로 목욕탕을 개방하고 점심식사를 …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있지요. ” 정안스님은 차분차분 말을 이었다. 좪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남을 해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모두 제각각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모두가 하나이지요. 네가 있어야 내가 있고 내가 …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구입해 방역을 해주고 있다. “개인주의와 이익추구만 판치는 사회를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사회, 공감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고 싶었어요. 나 하나 희생해 열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왔어요.” 김씨는 8년 전부터 배 과수원과 양돈농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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