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백동물병원 백종렬 원장 - “좋은 공연과 교육현장 소식 알고 싶어”
“음.. 조잡하지 않고 옛날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전문적인 분야까지 심도있게 다루기는 어렵겠지만 문화나 교육관련 기사는 좀더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에서 백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백종렬 원장은 당진시대의 변화만큼 자신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독자 만남'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음.. 조잡하지 않고 옛날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전문적인 분야까지 심도있게 다루기는 어렵겠지만 문화나 교육관련 기사는 좀더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에서 백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백종렬 원장은 당진시대의 변화만큼 자신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58)씨는 십여년 전 ‘세상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당진시대에 소개된 독자다. 24시간 편의점이 생겨나기 전 당진에선 그의 수퍼가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었다. 가게안에 달린 작은 단칸방에서 살림을 하면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문을 열어…
2006.02.27 · 산업·경제 · 이명자
… 것도 당진시대보고 알았죠.” 한성아파트 경비실에서 일하는 신영일(58)독자는 익명의 후원회원이 보내주는 당진시대를 ‘악착같이 본다’고 말했다. 특히 주위에 아는 사람의 소식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 직업은 못속인다고 달집태우…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난해 계성초등학교 옆으로 새 건물을 지어 이전한 현대꽃화원의 김무환 독자는 꽃집운영만 벌써 16년째로 불경기를 몇 번이나 겪는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히 화원을 운영해왔다. 무뚝뚝한 성격에 절대 ‘에누리’를 허용하지 않는 칼같은 그의 영업방식에도 한번 …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요런데 들어가는 광고 세 번에 50만원 했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기자가 와서 광고도 받아가고 기사도 쓰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틀이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오후 늦은 시간까지 끊이지 않는 환자들을 돌보면서 잠깐씩 ‘당진시대’를 들춰보는 …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한 직접 인용하려고 노력했다. 그로인한 문맥이 어색한 부분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구한다.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는 3월 중 조합장 선거가 예정돼 있는 송산농협과 순성농협 조합장 출마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할 예정이며 선거일이 늦은(3월14일…
2005.01.26 · 문화·교육 · 민경자
…된 아들을 둔 주부이기도 하다. 이런 이씨와 미용실 안에서 짧지만 알찬 만남을 가졌다. “당진시대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사실 주간신문인지 일간신문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그 표시를 분명히 하면 어떨까요.” 여러 종류의 미용잡지들과 함께 당진시대가 탁자…
2005.01.24 · 문화·교육 · 민경자
…된 아들을 둔 주부이기도 하다. 이런 이씨와 미용실 안에서 짧지만 알찬 만남을 가졌다. “당진시대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사실 주간신문인지 일간신문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그 표시를 분명히 하면 어떨까요.” 여러 종류의 미용잡지들과 함께 당진시대가 탁자…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독자의 만남에서는 우연찮게 두 명의 독자와 자리를 함께 했다. 김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2004.07.26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들어 각급 단체의 소식을 전하면 좀더 나을 것 같다”는 제의도 했다. ‘독자마당’란을 만들어 독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당진시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아울러 부탁했다. 이씨는 ‘군의 인구유입정책으로 이질감이 조성되고 원주민들이 …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산 등 가까운 일상에서의 느낌을 시와 사진의 조화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다. 아들 솔찬이가 생일케익을 후 불어서 끈 후 먹는다 하여 ‘후빵’이라고 불렀던 것을 소재로 써내려간 시 ‘솔찬이의 생일’, 어머니에 대…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개미처럼 더 열심히 일해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돼주기 바랍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22년 동안 형제당(금·은 보석·시계 판매점)을 운영해 온 이상록(50)씨는 당진시대의 …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모두가 경제를 걱정합니다. 사실 제일 걱정이 되는 문제입니다.” 당진군민 모두의 관심사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있다고 말하는 이상수(48)씨.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를 지난 5년 동안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하루하루 문을 닫는 상가를 보거나 ‘야반도주’했…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대는 일단 큰 글씨부터 보고 접어둔 후에 차근차근 다시 봅니다.” 신평면 금천리 이영옥씨.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장이기도 한 이씨는 “당진시대는 기사에서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측면이 약한 것 같다”며 “다같이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2004.05.3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밭농사 거의 모두 소득보장 못해” “정미면은 정보의 오지입니다. 이동전화 품질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없습니다.” 정미면을 오지라고 말하면서 시대에 맞는 혜택을 향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권석윤(45)씨. 모내기를 하고 있던 권씨는 …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동창생들의 만남에서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토대로 책이 전개되는데 치즈를 찾아다니는 스니퍼,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 마리와 꼬마 인간 햄과 허가 등장인물이다. 미로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소외된 지역까지도 구석구석 다뤄주기 바랍니다.” 송산면 삼월리 율곡어린이집 이재상(40) 원장은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만 관공서에 건의할 능력이 없어 그냥 사는 사람이 많다”며 “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신문에서 관공서와의 매…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당진시대를 즐겨보며 축하전화도 종종 하게 된다는 합덕지물포 이창덕(49)씨. “우리 지역의 알 만한 사람이 나오니까 좋죠. 사회단체에 어떤 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회장을 맡고 있나 당진시대를 통해 알게 되면 전화해서 축하의 말도 전하죠.” 이씨는 …
2004.0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운영해 온 이순자씨는 「당진시대」를 초창기 때부터 꾸준히 구독해오던 애독자다. 몸이 불편해 가게에 있을 수밖에 없던 이씨는 「당진시대」가 지역의 돌아가는 상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말한다. 처음에 신문을 갖다 놓으면 손님들도 보고 이씨도…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또한 “앞으로는 애독자 코너 등 독자 참여 부분을 늘려달라”고 주문하며 농담처럼 “나도 조만간 독자투고 한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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