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1건
기간
1993—2026

261건 · '본지 보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1.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무수리 주민들 ‘골프장 반대’ 탄원

    【송산】 송산면 무수리 일원에 골프장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본지 557호, 4월4일자)와 관련 지난달 초, (주)송암C.C(대표이사 김은석)가 군에 입안서를 제출하면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2.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로 면민은 삼중고 사중고의 고통에 있음을 정부는 인식하기 바란다. 방송 보도진도 문제의 구간을 직접취재하면서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를 절실히 공감하였다. 정부는 문제구간의 교통현황을 현장조사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석문면민의 고통을 충분히 반영, 38호선…

    당진시대
  3. 2005.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보험료 허위청구 구속 P병원 의사, 보석으로 풀려나

    …24일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P병원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정상적으로 진료를 한 지 두달 가까이 된다”고 주장했다. 확인결과 정모·박모 두 의사는 지난 3월17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의해 사기혐의로 구속됐으나 3월24일…

    당진시대
  4.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도로중앙에 우뚝 섰던 전신주 이전

    …로의 중앙을 차지하게 돼 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553호 3월8일자) 이후 문제의 전신주가 옮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합덕읍 운산리 한독마트 옆에 위치한 문제의 전신주는 약 2주 전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과 관…

  5.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그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선정돼 최씨를 잃은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지 8월23일자(528호) 보도) 군 관계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씨가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거쳐 의사자로 인정됐다고 각 언론사에 통보했다. 최씨가 의사자로 선정됨에 따라 최씨를 잃…

  6.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반론보도문

    본지는 2004년 7월26일자 1면 ‘도청유치 위해 60만평 제공하겠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충남발전연구원 관계자로부터 도청은 충남 서해안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그러나 충남발전연구원에서는 당진시대에 도청이…

    당진시대
  7. 2004.01.13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검찰 고발

    …교 이사장을 비롯한 당진새마을금고 임직원 4명이 지난해 발생한 금융사고(본지 488호 보도)와 관련 검찰에 고발 조치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새마을금고연합회 충남도지부는 지난해 12월12일 당진새마을금고 손인교 이사장과 최명재 전무, 전모 과장, 박…

    당진시대
  8.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각종 봉사활동에 크고 작은 소식 큰 도움”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풍경이 담긴 본지 ‘신문 속 잡지-마당’면을 가장 좋아한다는 안임숙 부회장은 수년동안 적십자에 몸담아오며 사회봉사 사업과 자원봉사, 구호활동 등을 펼치는데 ‘당진시대’가 보도하는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

  9. 2003.11.04 · 지역사회 · 유종준

    구로 공구상가 이전계획 없다

    … 정면으로 부인했다. 지난달 28일 구로 기계공구조합의 이청우 이사장은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구로 기계공구상가의 제2단지 추진은 전 집행부에서 추진하던 사항으로 현 집행부는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지난 8월 공구상가가 당진…

    당진시대
  10.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백혈병 아이 돕기

    …난 4일 군민회관 앞에서 개인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이정진군(본지 469호 보도)을 돕기 위해 정용선 당진경찰서장, 김현철 모범운전자 회장, 정원희 개인택시 지부장의 협조로 헌혈증서 모금운동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용선 당진경찰서장은 “이재…

  11. 2003.05.26 · 지역사회 · 오숙현

    이웃사랑 바자회 열려

    …이틀간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간암 환자 황소연(본지 466호 보도)씨의 수술비 모금을 위해 열린 바자회에서는 부녀회원들이 김밥, 오뎅, 순대, 국수 등을 직접 만들어 팔아 4백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번 바자회는 노인정에서 …

  12.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정보도문 >

    본보가 3월3일자 1·2면에 보도한 좥코오롱마트 타 마트와 가격차 ‘소폭’좦 관련기사 중 생활필수품 판매가격 조사표를 게재함에 있어서 조사방법이나 기법 등이 당진군에서 밝힌 2월13일자와 동일하지 못했으며 본지가 2월26일자 가격을 조사시 타 마트 내…

    당진시대
  13. 2002.10.13 · 지역사회 · 이희철

    정미면 장정순씨 도움의 손길 연이어

    지난 9월16일자 본지 435호에 보도된 전직 정미면 부녀회장 장정순씨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씨의 딱한 사정을 접한 여러 사회단체들은 그간 수익사업을 통해 모아온 성금과 자체 모금한 금액을 장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읍면 새마…

    당진시대
  14.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축협 금융사고 안이한 대응

    …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축협은 6월에 발생한 금융사고(본지425호 보도)와 관련해 지난 1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방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무자원 수표발행’의 지시자인 유모씨에게 정직1개월, 창구직원 김모씨에…

    당진시대
  15.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정구씨 자랑스런 충남인에 선정

    … 9월초 물에 빠진 두 어린이를 구해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본지 386호 보도) 그 주인공이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받는다. 신평면 도성리에 사는 김정구(4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지난 9월 2일 신평면 매산리 해변에서 물놀이…

    당진시대
  16. 2001.02.0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수첩]약자만 걸리는 선관위 ‘그물’

    … 녹화도 실시했다. 또한 당시 현장에서 공방을 벌였던 부분은 그 이전에 본지를 통해서도 보도되는 등 논란이 됐음에도 문제삼지 않았다. 이와 함께 각종 불법·탈법선거 시비로 인해 4. 13 총선은 어느 때보다도 혼탁했던 선거로 기억되고 있다. 최근에 논…

    당진시대
  17. 2000.07.24 · 지역사회 · 이명자

    일품가든 건축허가 비난여론 봇물

    …당진군이 도로확포장 설계 중에 도로부지에 일품가든의 건축을 허가한 사실(본지 7월17일자 보도)과 관련, 주민들의 비난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도로확포장공사가 설계 중인 사실을 모르고 건축을 허가했다는 당진군의 해명에 대해 “말도 안되는 …

    당진시대
  18.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재민 돕기 성금

    …산중 학생일동 송산중학교 97학년도 2학년 1반 학생일동은 지난 22일 본지에 소개된 수재민 이순녀(대호지면 조금리) 할머니에게 성금 7만7천원을 입금하고 위로했다. 수재민에 성금 10만원 당진읍 연세치과 당진읍 연세치과에서는 폐금 판매수익금 10만원…

    당진시대
  19.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박 범 순(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