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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아는 만큼'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생명존중 운동의 필요성

    … 잘라내고 그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손상을 입은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만큼 사회가 메말라 가고 있는 것이다. 자녀들이 학대 당하고 버려져 곳곳에 소년 소녀 가장들이 늘어나고 보육시설이 붐비는 것도 인명을 경시하는 풍조와 무관하지 않다. 한처음 모든 …

    당진시대
  2.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필요한 만큼 갖는 게 자연의 이치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씨와 박찬헌씨 가진 건 적어도 늘 웃음 넘치는 매장 욕심은 욕심을 낳고 그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낳는다. 욕심은 부족하다는 불안에서 오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

  3.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자주감자의 껍질은 손톱으로 슬슬 벗겨도 벗겨질 만큼 연해서 캐낼 때 조심하지 않으면 상처나기 십상이죠. 게다가 습도와 온도에 예민해서 건조에도 신경을 좀 더 써야돼요.” 한마디로 약간 성격이 예민한 감자다. 그 모양을 보니 전…

  4.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아버지의 생활신조는 한마디로 ‘정직’이다. 할아버지의 삶 자체가 ‘일한 만큼 얻고 누리는’ 정직의 표본이다. 리어커를 끌고 얼굴과 옷이 땀으로 범벅이 된 채 합덕시내를 도는 할아버지의 작고 다부진 모습 어디에도 지치거나 누추해 보이는 구석은 없다. 송…

  5.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그때 그 한 순간이 모든 것을 바꾸고 말았다. 말년 포상휴가 때 허씨는 아는 선배, 친구와 운전연습이나 한다고 어떤 트럭에 탔던 것으로 기억난다. 운전을 하지 못했던 허씨는 가운데 자리쯤에 앉았다. 그리고 읍내 어느 지점을 지났던 기억까지 난다. 하지…

  6.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초청토론회 지상중계

    …설명할 것인가? ■또 15대 선거때 측근이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실 아는가? 기호1호 한나라당 정석래 ■후보검증 약국 미철거 문제와 공천과정의 문제 △질문 : 당진시가지 도로개설사업에서 정후보 소유의 건물인 약국이 철거되지 않아 당진주민의 교통에 …

    당진시대
  7.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지역현안에 관한-서해안고속도로...

    …본다. 그러나 반면에 지역상권이 약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우리군민이 잘 아는 바지만 얼마 전부터 인근 서산이나 천안등지에서 구매가 늘어가는 추세였고 앞으로 대도시와 생활권이 좁혀지다보면 우리지역의 상권이탈은 더욱 악화되리라 전망된다. 이의 대비책으로 …

  8. 2000.03.20 · 문화·교육 · 유종준

    자민련 지구당대회 '돈'살포 시비 파문...

    … 16일 기각됐다. 이에 대해 민주당 당진군지구당에서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며 “왜 하필이면 그 자리에 송산면 협의회장과 노인회장이 모여 돈을 주고 받느냐”며 명백한 금권선거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에서도 “매우 안타깝다”며…

    당진시대
  9. 2000.01.24 · 지역사회 · 유종준

    정치/시민단체 낙선운동에 대한 각 지구당 입장

    …혹을 치렀던 자민련 당진지구당에서는 일단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히고 있다. 윤지현 보좌관은 “진심으로 정치개혁을 원하는 국민적인 여론에 대해 당에서도 공감하고 있다”며 “다만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이 이뤄져야지 현…

    당진시대
  10.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때 영국의 처칠수상이 코웃음을 치면서 “민주주의가 하루 아침에 되는 줄 아는가”라고 반문을 하며 비웃었다고 한다. 이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꽃 피우려면 숱한 시련과 역경을 딛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민도가 높아져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민주주의를 도입한 …

    당진시대
  1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그룹 HOT의 열성팬이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벌써 3개나 갖고 있을 만큼 컴퓨터를 잘 다룬다. 학교생활도 모범적이다. 진호는 서야고등학교 1학년 2반 반장이다. 성적은 드러내놓고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는 수준. 쉽게 화를 내지…

    당진시대
  12.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 과연 부모가 편승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또 다른 아는 사람이 직장일로 빠리에서 삼년을 살았다. 일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평소 온순했던 열두살짜리 아이가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극구 버티는 것이다…

    당진시대
  13. 1999.10.25 · 산업·경제 · 이명자

    숨겨진 보물 "당진삼베"

    …지 전공정 손으로 값싼 중국산 바람에도 연간 1,300필 생산 ‘진품’ 아는 소비자들에 각광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은 신속함과 대량생산체제가 각광을 받는 기성품시대에 여간한 인내심과 고집이 없으면 힘든 일이다. 그러나 ‘그게 그거 같은’ 물량주위시대에 …

    당진시대
  1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같지가 않다…

    당진시대
  1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같지가 않다…

    당진시대
  16.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음주운전 구속 공무원에 주민들 탄원서

    …논 6만5천정보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주로 논농사 피해가 컸던 만큼 산업계 직원들이 특히 바빴다는 것이다. 게다가 신씨는 20여년간 주로 고대면에서 근무해온 고대면 토박이로 이장 등 마을주민들과도 흉금을 털어놓고 지내는 사이인지라 민원의 원만…

    당진시대
  17. 1999.07.19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영철, 당나루로타리 신임회장.

    … 지역봉사활동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왔다고 자부했다. 그런 만큼 회장직을 맡게 된 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신 회장은 그러나 회원들의 연령분포대가 40~50대 중심으로 활동이 왕성한데다 30대의 패기, 60대의 경륜이 어우러지는…

    당진시대
  18.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흥, 군의회 의장

    …보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세째는 지역이기주의를 배제할 줄 아는 행정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위치는 행정(군)에서 쓰고자 하는 만큼 분할하여 기부체납 승낙서까지 제출했는데 ‘공원이다, 진입도로 경사가 급하다’는 등 최적지를 배제하는…

    당진시대
  19.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텔레비젼은 바보상자?

    …다름이 없다.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를 선택적으로 잘 시청한다면 텔레비젼 만큼 쉽고 편리하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매체는 없다. 특히나 문화적 여건이 좋다고 할 수 없는 이곳 당진에서 텔레비젼 만큼 문화적 혜택을 주는 것도 없다. 편하게 앉아서 발레를 보…

    당진시대
  20.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붕은 담배표시와 공중전화표시가 없다면 누구도 가게임을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허름하다. 하지만 집앞에 작은 은행, 나무 한그루와 덩쿨장미가 담장 대신 얌전히 서 있다. 전화를 받은 용일이 아버지가 가게방 문 옆에 몸을 기대고 서 있다가 반겨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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