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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3건
기간
1993—2026

323건 · '아이들 필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달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엄마들이 모이자 자연스레 아이들도 모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이들도 노래를 연습해 공연도 하고 엄마를 따라 고사리 손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어깨를 주무른다. 호서고 교사이며 일본인 아내와 함께 봉사단…

  2.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없이,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4년을 집에서만 보냈다. 할머니는 “애비가 아이들이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면 왕따를 당할 거라고 걱정했었다”며 “곧 데리고 갈 거라고 중국에서 다시 학교에 다니도록 할 거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아빠의 바람도 이…

  3.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5)-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우울하고 삶이 힘드세요? 언제든 찾아오세요”

    …시만 해도 대인관계를 전혀 할 수 없었던 김 씨는 요즘 피아노를 배우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꿈도 키우고 있다. 김 씨는 병원 입원치료를 마친 뒤, 일주일에 세 번씩 꾸준히 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당진군정신보건센터 남궁영미 간호사는…

  4.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4)-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 박씨 할머니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 대한 제보가 접수되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속적으로 대상자와 상담을 실시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씨 할머니의 경우 기호가 분명한 분이고 강한 미신을 갖…

  5.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김씨는 회사 생활에…

  6.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름 아닌 이 씨의 집이었다. 지난 3년간 그녀는 왼쪽 폐를 모두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고 이후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남편이 택시 운전을 하지…

  7.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3)-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가정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해도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다. 30대 후반이었지만 결혼에 대한 필요성도 중요성도 그녀에게는 분명치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찾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상담사들의 권유로 우연히 접…

  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가 얽혀있지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

  10.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1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드미마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농촌유학센터로서의 모습이다. 도시의 아이들이 1년 동안 한드미마을 농촌유학센터로 유학와 인근지역의 가곡초등학교 분교를 다니고 방과 후에는 마을에서 벼베기, 머루따기 체험 및 생태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화 프로그램으…

  12.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회의 토론내용

    …비스 지원이 실시된다고 하나 아직까지 제시된 청사진이 없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에 대해서는 현재 대부분의 아이들이 영유아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선오(정토사 주지):지역아동센터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연차별 지원금액이 똑같다. 현재 인건비가 턱없…

    당진시대
  13.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에서 아이들의 안경을 제작해 주고 사후관리까지 무료로 하는 봉사에 동참했다. 그간 단체를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

    당진시대
  14.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귀농희망자들이 1박2일 동안 서천군에 머물면서 서천군을 둘러보고 귀농에 필요한 토지와 빈집 등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는 추구하는 귀농형태가 유사한 현지 귀농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자연스레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1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것은 물론 손쉽게 찾을 수 없어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웠고 서툰 한국어를 아이들이 그대로 배우게 될까 싶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당진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이 당진어학당이었다. “한국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16.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은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도움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기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은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인구대비로 볼 때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결혼정년기…

    당진시대
  17. 2010.08.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눈치 보는 급식 차단, 아이들 건강을 위한 주민의 바람”

    …조례규칙위원회에서 상정유보를 결정해 시작됐다. 조례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지역농산물을 확보해 소비하는 운영에 사항을 개선하는 방향을 골자로 개정돼있다. 운동본부는 이외에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영리기업이 위탁하는…

    당진시대
  18.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도다리물회]“여름철 별미 맛보세요” 당진읍 원당리 세미정, 함윤숙 대표

    …전복의 짭짤한 맛 때문에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된장이나 기름소금이 따로 필요가 없을 정도다. 특히 4계절 항상 맛볼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에 단골손님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밖에도 점심시간에는 삼치구이와 고등어구이, 갈치조림을 찾는 손님들이 …

  19.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감! 韓醫學에선 어떻게 볼까요? - 최대성

    … 백혈구가 싸워 나가는 과정은 똑같다는 점을 안다면 독감이 와도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한의학의 독감 치료 관점과 서양의학의 독감 치료 관점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양의학에선 항바이러스제재로 독감바이러스를 죽이고 해열진통소염제로 혈류순환을 차단하여…

    당진시대
  20.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 중심으로 번화가를 이뤘지만 어느 곳에도 청소년들이 쉴 곳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건전한 놀이공간이 없죠. 이주여성들을 위한 공간이 없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토기장이 골방은 편안하게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소외된 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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