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아침 저녁' · 최근 기사부터13 / 24쪽

  1.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삼대째손두부 - 이혜진 대표] “하루에 두 번씩 직접 두부를 만듭니다”

    …시 두부를 활용한 음식들이다. 두부는 최석원씨가 하루에 2번씩 만든다. 아침에 만든 두부는 점심에, 오후에 만든 두부는 저녁상에 올려진다. “당진에서 ‘두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되고 싶어요.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을 해야겠죠.…

  2. 2011.04.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식목일 대형 산불 잇따라 발생

    …용소방대원 등 593명이 산불진화에 나섰다. 고대면 옥현리 산불은 이날 저녁 9시경 진화됐다. 고대면 옥현리에 이어 발생한 당진읍 사기소리 이배산 화재는 오후 5시경 신평면에 거주하는 전(66)모씨가 산소 정리 후 잔여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산…

  3.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민석이는 대부분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해결하고 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 들려 라면 한 봉지를 산다. 일주일에 4~5번은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한다. …

  4.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날씨도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나 보다. ‘1960년 12월 20일, 아침부터 가슴은 이상스럽게 두근거리는데 날씨조차 고르지 못하고 이지경이니 어쩐지 울고만 싶어진다.’ 50년도 더 지난 일기장의 첫 구절, 종이는 빛바래고 글씨도 희미해졌지만 어두운…

    당진시대
  5.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3] 일본을 배운다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전통음식들은 자그마한 그릇에 담겨져 있어 먹고 남길 수 없을 만큼 양이 적었다. 모자람이 없이 풍성하게 차려 비록 남아서 버리는 한이 있더…

    당진시대
  6.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산리·광천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역초소] “모두가 살기 위한 일이에요”

    …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초소 대원들은 오전에는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점심과 저녁은 면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식사한다. 추운 날씨 연속이지만 순성면사무소에서 기름을 제공해 초소 내 작은 난로를 사용한다. 순성농협 직원 방제단 백영…

  7.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8.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0.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1. 2011.01.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눈길 교통사고로 운전자 사망

    …는 “최근 내린 눈으로 안전 운전하는 운전자가 많아 대형사고는 줄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하의 날씨에 도로가 결빙돼 안전운전이 필요하다”며 “과속운전이나 난폭운전 등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화재사고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당진시대
  12.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에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과정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아침, 오후, 저녁 공부방 나눠 프로그램 운영 순성중학교의 하루 일과는 등교하자마자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은 스트레칭과 함께 체육활동이 끝나면 한문, 사설 등과 같은 …

  13.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나리가 함께 들어간 샤브샤브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차가운 새벽바람 속에 호현규, 이수미 부부는 육수 만들기에 한창이다. 잡 뼈를 푹 우려낸 국물에 등촌 만의 비법이 담긴 재료를 넣어 당일 장사할 육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14.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 식사는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김기숙) 30명이 5개 조로 나뉘어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손수 만들어 제공했다. 이외에도 농협에서는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옥수수따기 등을 지원했다. 이완선 조합장은 “지역과 기관, 단체가 함께 연계해 교육을 생산…

  15.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고 기숙사생 43명 집단 장염 발병

    …활하는 학생 중 2명이 주말을 맞아 귀가한 후 일요일에 기숙사로 돌아와 저녁 11시경 복통을 호소하면서부터이다. 발병 학생 43명은 모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로 통원치료 중인 학생들은 등교를 하고 있는 상태다. 당진고측은 5일 이후 환자 수가 증…

    당진시대
  16.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심장병 환자 돕는 사랑의 음악회

    …번 음악회는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 본당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밀알재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CCM가수 아침(신현진), 애드가 출연하며 모금된 성금은 심장병 환자를 돕는데 사용된다. 교회 관계자는 “밀알재단에서…

  17.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농번기를 맞은 요즘에는 송산이며 석문이며 합덕 등에 떨어져 있…

  18.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고가 난 뒤부터다. 필리핀에서 시집 온 아내와 분가해 서산에서 살림을 차리고 오…

  19.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귀농인의 아주 사소한 희망 - 유재석

    …리 여부가 개인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은 아침부터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크고 작은 일의 처리가 연속 되어있어서 그것이 생리적인 현상이거나 혹은 정신적 영역의 문제이거나를 막론하고 그 처리 과정의 유기적인 현상의 총체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