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1.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절정을 이루고 뒤이어 봄꽃의 여왕 벚꽃이 앞다퉈 피어날 것이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

  2.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 회장 송산농협 이사"아내와 걸었던 당진성당 산책"

    …을 반장일을 보고 있던 나는 정부정책에 따라 군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곳은 당시 회의실로 사용되던 공간이었는데 지금의 종합민원실자리로 기억된다. 주례는 원래 군수님이 맡아주기로 했는데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당시 당진읍장이었던 김영규씨가 서 주었다.…

  3.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간 때문에 미처 수업도 끝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이곳은 이광명 할머니의 말처럼 ‘못배운게 천추의 한’인 할머니들이 모여 뒤늦게 한을 풀고 눈을 밝히는 현장이다. 바로 당진도서관이 평생교육프로그램의 하나로 2회째 마련한 어르신 배…

  4.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 연관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 제철소가 입주하기 전엔 ‘태인도’였던 이곳은 이후 속속 연관단지들이 들어서고 개발되면서 ‘태인동’이 되었다. 광양제철소가 들어선 이후 고로가 가져오는 환경피해에 고스란히 노출됐었던 주민들은 “더 이상은 못 참겠다”고 …

  5.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동호;석문면 보덕포]황금들판에서 농부님 만나거든

    …바라보면서 못느끼던 감정을 느꼈습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자리잡은 이곳은 이전에 보덕포라고 불리던 곳이고 지금은 보덕사라는 절이 그 이름 흔적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에 바다를 메꾼 이곳은 이제 넓은 평야가 되었습니다. 이른 봄부터 이 들판을 매일…

    당진시대
  6.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관광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가볼 만한 우리 지역의 체험학습 현장을 소개한다. 황토염색 체험 |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 각종 매스컴에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진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은 90% 이상이 황토땅으로 옛날…

  7.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3]기암절벽과 폭포의 천국 ‘내연산’

    …범한 육산에 불과하지만 이 산이 안고 있는 계곡은 알찬 비경을 자랑하는 우리 나라에서도 손꼽히는 계곡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곳이다. 또한 산악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동악 최고의 승경을 자랑하는 자연이 빚어놓은 최고의 걸작이며 계곡의 절경이 산 전체의…

  8.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9.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

  10.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선사유물의 보고-[석문중학교 향토유물실]

    … 찾아오고 있으며 선사유적을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이 내방하기도 한다.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구석기 시대 돌도끼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곳으로 학계에서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또 선사시대 유물 뿐만 아니라 당진의 농경문화와 역사를 한 …

  11.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3회 해변 유채꽃마라톤대회]바다와 유채꽃 속에 ‘러너’가 있다!

    …에 이어 올해에도 당진을 찾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마라톤을 통해 우리 생활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애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발포되기 전까지 참가자들은 진행자의 진행에 맞춰 몸을 풀었으며 대회장 주변…

  12. 2005.02.07 · 산업·경제 · 민경자

    [당진농자재마트 정충용 대표] 농자재도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한다. 또 일본으로 영농견학을 다녀온 정씨는 “우리나라 농업이 과거 일본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었다”며 “이미 15년 전에 일본에서는 이런 농자재 마트가 활성화되어 왔다”고 한다. 정확하고 검증된 제품만 판매한다는 정씨는 23…

  13. 2004.12.13 · 산업·경제 · 김기연

    [업체탐방] 삽교호 함상횟집-“삽교천이 당진을 알리는 얼굴이 되길”

    …있는 박두신(38) 대표의 함상횟집이 자리잡고 있다. 1년 전 문을 연 이곳은 삽교호가 고향인 박 대표가 운영하는 곳.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박 대표는 자동차부품대리점을 접고 함상횟집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횟집을 운영하기 위해 2년 …

  14.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15.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읍면순방

    … 포구의 공영 주차장을 마련해 달라. 군수 순방때 마다 건의하고 있다. 이곳은 현재 공유수면 매립을 통해 주차장을 확보할 수밖에 없다. △답변: 공유수면 매립은 그 절차가 까다롭고 자연을 훼손할 여지가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꺼리고 있다. 군에서 …

    당진시대
  16.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깨끗한 환경, 후손에 물려줘야”

    …는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기조 이장은 “우리 주민들은 법적인 절차는 모른다. 하지만 이곳은 입지가 아니다. 마을 한가운데는 절대 입주할 수 없다”며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청정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

  17.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기호3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먼저 당진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단지 및 해외투자지역 지정’을 통해 우량기업 및 외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

  18.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퇴근길 발길이 닿는 곳 - 화덕갈비

    …기 좋고, 사방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그렇지만 우리네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곳이 하나 더 있다. 퇴근길 직장동료와 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 주고 받을 수 있는 곳, 연탄구멍 사이로 피어나는 불빛을 보고 있…

  19.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로 분리되며 선도, 풍유도, 불도가 있으며 문학과 전설과 예술이 있으니 우리겨레의 영원한 꿈과 희망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천 오백 고지가 넘는 봉우리가 10개에 달하며 천고지가 넘는 봉 또한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