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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7건
기간
1993—2026

387건 · '총선 유권자' · 최근 기사부터13 / 20쪽

  1.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론에 얽매이지 않는 후보를 대표로

    4·13 유권자가 주인인 국회의원선거 총선에 바란다 당진군농민회 강사용(51) 회장은 “이번 총선에는 소신이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과거 부정부패나 이번 한-칠레 FTA 국회통과 문제와 같이 국민에게 각서를 써주고도 당론에 의해…

  2.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의 흐름, 민심 잘 아는 후보 선택

    …사람에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신부는 “유권자들은 후보들이 상대방을 알고 비판하는 것과 일방적인 비난을 구분하고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에 대해 반성하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신부는 이번 총선이 부패…

  3.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 스스로 지역주의 탈피해야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5) 목사는 역대 선거 중 이번 총선이 공명선거에 가장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에 의해 선거법이 개정되어 지구당 사무실 폐지, 정당지지 연설 폐지 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을 것…

  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극적 참여로 국민의 뜻 표로 결집시키자

    합덕농협 옥금지소 노화용(43) 지소장은 “유권자들이 현 정치권에 너무 많이 실망해 투표를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참여해 국민의식을 표로 보여주자”고 말했다. 참여하지 않고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국가 발전을 위해 …

  5.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 필요

    …2만불 시대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시야가 넓은 사람이 당선되어 여성정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편 이장은 그동안 “노동을 하며 정당하게 얻은 소득이 아닌 불로소득이 많…

  6.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임성대 후보 정책 유권자 설문에 가장 근접

    그 다음 박기억·고영석, 한만석, 김낙성, 정석래 후보 순 당진총선시민연대에서 유권자 설문과 후보자의 정책질의·답변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임성대 후보(민주노동당)의 답변이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와 가장 많이 일치한 반면 정석래 후보(한나라당)의 답변…

    당진시대
  7.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거후, 자원봉사자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겠다”

    제17대 총선관련 인터뷰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에 여념이 없는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유영근 사무국장을 만났다. 유 국장은 “과거의 관습적인 선거문화인 금…

  8.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린우리당은 정치개혁을 실행할 수 있는 정직하고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유권자들이 힘을 모아준다면, ‘새로운 정치! 잘사는 나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여러분과 제가 함께 동참할 수 있다.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후보 지역 전문가에 지지를... 이…

    당진시대
  9.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선을 한 김낙성 전 당진군수가 압승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하지만 17대 총선 길목에서 야3당에 의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돌발 변수가 생기면서 주민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와 열린우리당 바람을 안고 박기억 후보가 선전하면서 한치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선거…

  10.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접전 양상 띄는 총선구도

    …이들 무응답층의 선택에 따른 판도변화도 예상된다. 이번 조사는 언론사의 총선보도 공표금지를 하루 앞두고 KBS가 지난 3월31일 미디어 리서치(MR)에 의뢰해 유권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했으며, 95%의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이다.

    당진시대
  11.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농 복합도시로 개발하겠다

    4.15 총선 /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일반 공통질문◆ 지역주민을 아버지 섬기듯 하겠다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경우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답변】 가장 먼저 지난해 작고하신 아버지의 산소를 찾을 것이다. …

    당진시대
  12.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을 주는 정치문화는 유권자의 몫

    제17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와는 여러가지 면에서 판이하게 다른 것 같습니다. 후보선출과정에서 일부 정당이지만 유권자와 일반당원이 직접 후보를 뽑는 상향식 공천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경선…

    당진시대
  13.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기억 열린우리당-지역발전특별기획단 구성하겠다

    … 소외된 서민들을 위해 소신있게 활동해왔다. 【질문】 후보는 2000년 총선 당시 당진환경운동연합 총회에서 낙선운동에 반대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개혁과 깨끗한 정치를 추구한다는 출마의 변과 맞지 않는 것 아닌가? 【답변】 공익적인 목적에도 불구하고 …

    당진시대
  14.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4.15 총선 / 후보등록 앞둔 각 후보 캠프

    …회가 모두 폐지되는 등 선거운동의 범위가 대폭 축소돼 후보들은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석래 후보 ●… 지난 15대와 16대 총선에서 각각 민주당과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는 정석래 전 한나라당 …

    당진시대
  15. 2004.03.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열린우리당 경선과 언론보도

    …따라 내거나 정당의 공천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추측성 보도를 양산해 유권자의 혼란을 가중시켰다. 물론 파장이 일파만파 번진 것은 탄핵정국 이후 열린우리당의 주가가 급상승해 공천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던 것도 한몫을 차지했다. 우리는 선거 때만…

    당진시대
  16.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주의 산 교육장 된 탄핵정국

    …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이렇게 총선이 임박한 시점에서 찬반이 엇갈리는 국가적 중대사에 대한 결정은 선거후로 미루는 것이 상식이다. 총선에서 민의를 따라야 한다는 대명제가 있기 때문…

    당진시대
  17.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을 업신여기는 정치집단에게는 미래가 없다

    … 짓밟고 사사건건 흠집내지 못해 병이 난 부패수구, 보수세력들은 급기야 총선을 한달 앞두고 합법을 빙자해 3.12 대통령 탄핵 의회 쿠테타를 저지르고야 말았다. 국민을 편안하게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그들이 수적우위를 이용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폭거를…

    당진시대
  18. 2004.03.16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유권자수 8만8천명

    …845명으로 최대, 대호지 2천653명으로 최소 오는 4·15 국회의원 총선에서 당진군의 전체 유권자 수는 8만8천3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진군에 따르면 당진군의 전체 인구수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11만6천477명이다. 군 전체 인구 중 유권자에 해…

    당진시대
  19.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정책은 곧 자기미래를 개척하는 것”

    기획> 4.15 총선 / 유권자는 요구한다 “노인정책은 곧 젊은 사람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노인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김귀자(62) 교학부장. “바로 코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 자격…

    당진시대
  20. 2004.03.07 · 산업·경제 · 유종준

    4.15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많은 사람들이 농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총선에서 가능한 농업을 잘 아는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 도시지역의 국회의원들을 충분히 설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한 농업경영인회의 전체 회원 중 80% 이상이 노부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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