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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환경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9쪽

  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 현대제철에는 총 6개 봉사단이 활동 중에 있다. 공학교실과 야학교실, 환경교실, 집수리 봉사단, 직원봉사단,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그것이다. 직원 56명이 참여하는 공학교실은 2006년부터 진행 중인 활동으로 현대제철 인근 초등학교를 방문해 직원들이 …

    당진시대
  2.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를 해외에 입양보내 세계 4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에 각인시키려는 것인지 우리나라는 1년에 1천명 이상(2010년 1013명)…

    당진시대
  3.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읍 한진2리장] “약자와 주민편에 서주세요”

    …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데 가사가 송산쪽에 너무 치우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읍면 소식에 대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나서고 있다.…

  4.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터뷰- 우강면 우리마을환경감시단 한성희 단장] “입주 기업, 환경 먼저 생각해야”

    …민들이 이런 단체까지 조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성희 단장은 우리마을환경감시단 조직에 대한 배경으로 세류리에 입주해 있는 사료공장에 대한 주민 민원들을 털어놓았다.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셔본지 오래됐고 군청 환경과에 민원을 제기해도 …

  5.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9] 네팔 말레마을 커피

    …등 철저한 유기농법 연구에 전념해 질좋은 커피를 생산하게 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커피를 재배하는 가장 큰 목적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함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먼 곳에 위치한 학교를 찾아 아이들은 험난한 산길에서 실족하지…

    당진시대
  6.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봄맞이 새마을대청소

    … 봄을 맞이했다. 홍태호 회장은 “아미산은 그동안 구제역과 한파로 인해 환경 정화 활동이 어려워 등산로 주변이 지저분한 상태였다”며 “당진의 명소 주변에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당진을 만드는데 새마을 사랑모임이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7.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서만이라도 제 정신을 갖고 책임감 있게 했더라면 과연 이 정도까지였을까 생각도 해본다. 전국 3백여만마리 살처분 매립에 우리 당진의 피해가 4% 가까이 되는 것은 우리 지역에 큰 불행이었다. 이 불행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고 이쯤에서 우리는 딱 두가지의…

    당진시대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 위원들은 현대제철 석면함유 사문석 사용 기사와 관련해 군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구제역 매몰지 침출수 우려 기사와 관련 전국적인 사안인데 비해 현장에…

    당진시대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에 일찍 눈이 떠지는 날이면 당진읍을 돌아본다는 강 읍장은 읍내를 돌며 환경미화부터 신경을 쓴다. 환경미화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일러주기도 한다고. 아침 내 느꼈던 것, 떠오른 것들을 적기 위해 늘 들고 다…

  10.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당진군 내에서 매몰된 돼지 수는 33,484마리. 지난 5일 합덕읍 도곡리를 시작으로 현재 7농가(1월14일 현재)에서 구제역 신고…

  11.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는 서씨 가족을 알게되면서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 놓인 서씨 가족을 돕기 위해 매월 봉사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은 아들 서영화(27)씨는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로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12.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지원정책의 핵심”이라며 “‘막연히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살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이 잘 하는 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면서 농촌이 자립가능한 곳으로 변모되어 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가는 것을 ‘건강한 귀농’이라 부른다”…

    당진시대
  13.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도 지났을 때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 나니까 한국어를 빨리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 집에서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웠어요.” 촐롱씨는 당시 이주 여성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공간이 전무했던 것은 물론 손쉽게 찾을 수 없어 독학으로 한국어를…

  14.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비된 지 30년이다. 용배수로가 노후화됐으니 정비를 해달라. ②저농도 친환경 비료를 지원할 때 농가 부담이 50%인데 미질 향상을 위해서는 저농도 친환경 비료가 꼭 필요하다. 농촌경제와 농가부채를 감안해 농가부담을 없애달라. □서경한(민주당 당진지역위…

  15.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3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이 흘러 서로를 천천히 이해할 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에요. 지금까지 서로 생활 방식이 다르다보니 본의아니게 오해할 수도 있고 상처를 입힐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조심하고 서로를 천천히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16.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주민설명회 강행 ‘마찰’

    …로 무산됐던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 관련 사전환경성검토서 주민설명회를 12일 재개최하기로 했고, 이에 화력발전소대형화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군대책위)는 설명회 장소에 집회 신고를 내고 반대에 나설 계획을 발표했다. 동부건…

  17.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 28일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등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허브마을 환경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웅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환경피해로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했으나…

    당진시대
  18.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작년 날씨도 지금 이렇게 변덕스러웠나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

    당진시대
  19.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는 시간은 지켜볼수록 당혹해 졌다. 사회단체에서 틈틈이 봉사하던 기초적 환경관리를 넘겨받은 모양새가 된 것이다. 장마예보 속에 일손 부족으로 감자수확과 출하를 못해 발을 구르는데 그늘밑에서 정도 이상으로 휴식하는 희망근로자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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