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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54건
기간
1993—2026

2,754건 · '우리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134 / 138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해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이글을 게재한다. 부분적으로 우리군의 현실과 다를 수도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

    당진시대
  2.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독서대학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을 대상으로 여성독서대학을 마련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당진군과 한우리독서문화원 당진군지부(원장 백숙현)에서 후원하는 이번 독서대학은 10월7일부터 11월25일까지 8차례에 걸쳐 열린다. 2개월동안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노인복…

    당진시대
  3.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4.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상록문화제를 준비하면서 모두 같이 생각해 봐야 할 일들이 있다. 아직도 우리 지역에 살면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고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주민이 많다는 사실이다. 올해의문화제는 이처럼 당진에 와 있으면서도 당진사람이 되지 못한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흔…

    당진시대
  5.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오듯 우리나라에 쏟아져 들어온 탓에 우리는 우리만이 가지고 지켜온 바른마음, 경로효친의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요즈음 충격적인 뉴스(성폭행사건, 부정부패사건등)는 다 이런 우리의 것…

    당진시대
  6.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의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하찮은 24시간 그냥 헛되이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순간의 쾌락과 만족만을 위해. 하지만 그렇게 헛되…

    당진시대
  7.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으로 빚은 메주’보급

    …중, - 된장·간장 5월중 가정배달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우리콩 지키기’캠페인의 일환으로 당진산 콩을 이용, 메주를 빚어 주부들에게 보급할 계획으로 있어 많은 주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콩 메주빚기는 외국산 농산물의 범람으로 우리…

    당진시대
  8. 1996.08.26 · 산업·경제 · 장덕기

    국민소득이 1만불시대, 과시보다 실속을

    바야흐로 국민소득 1만불시대가 왔다. 유행가사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풍요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다. 정부의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났다 하여 OECD에 가입하려 애를 쓰고 있다. OECD에 가입하려면 선진국에 걸맞게 경제와 연관된 문…

    당진시대
  9.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술창작단 ‘솔빛’대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당진시대
  10.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우리의 생활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라고 모두 말한다. 주간 당진시대! 이제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알차고 구석구석 지역의 소식을 정확하게 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역 공해문제, 군 행정의 일, 지역주민의 당면문제, 지…

    당진시대
  11.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제언] 이 강 석(당진읍)

    …업의 사장도 민선군수도 아니다. 당진사람 모두가 당진의 주인이다. 또한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야 할 터전이다. 순간적인 경제적 이익은 클지 몰라도 사람이 살지 못하는 땅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개발의 미명아래 당진이 너무 혹사당하고 …

    당진시대
  12.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장 깊숙히 넣어두었던 옷을 꺼내 잘 다듬어진 햇살에 말려 다시 넣어두듯 우리가슴 깊숙히 간직했던 추억을 꺼내 향수에 젖게하다가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비, 한마디로 바쁜 일상에 여유를 심어주는 비가 아닌가 싶다. 내리던 비가 멈췄다. 학원 마치고 돌…

    당진시대
  13.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당북창초교 동문회 창립

    …를 밝혔다. 한편 동문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한 신양순(1회) 졸업생이 ’우리의 塔을 위하여'라는 축시를 낭송해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교가제창으로 재당북창초교 동문회창립 1부 행사를 마무리한 회원들은 2부 행사로 준비된 만찬…

    당진시대
  14.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정은숙 금상수상

    …품이 응모했다. 입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금상:정은숙(호서고 3)-우리의 이웃을 위한 시(시) ▲은상:오세화(신평중 3)-가장 큰선물(산문) ▲동상:김은희(당진중 3)-철마는 달리고 싶다(시), 김유리(호서고 1)-우리의 소원은 통일(산문) ▲장…

    당진시대
  15. 1996.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사랑 시민모임 질의서에 대한 도의 답변

    …주십시오. 석문공단에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우리모두의 바램입니다.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되 만일 여건이 여의치 못할 경우에는 그때에 가서 지역주민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위에서 합리적인 대안의 모색도 검토해야 된…

    당진시대
  16.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쟁위 군수방문 내용요약

    …에 해당하는 공해업종인 것은 분명하다. 만일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면 우리도 받아들이겠다. 주민이 선출한 민선군수인만큼 주민의 입장에 서서 한보화력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해주기를 바란다. 군수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줘야 하지 않겠나? ■김낙성…

    당진시대
  17.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싶다. 강 건너 불이 아니라 우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을 우리모두 알았으면 좋겠다.

    당진시대
  18.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잘못 산 사람은 몇번이고 죽으면서 그 후손까지 욕되게 한다는 산 교훈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

    당진시대
  19.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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