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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8건
기간
1993—2026

348건 · '교로 마을'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1. 2004.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릿길 정월대보름축제 개최

    교로3리 주민참여 무사태평기원 【석문】 석문면 교로3리 주민들이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열었다. 이날 축제는 교로3리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일원에서 지난 4일부터 이틀간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기 굿을 시작으로 앞 놀이 굿 등이…

  2.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동그마니 앉아있다. 바람이 한층 쌀쌀해진 오후에 박근수(46, 석문면 교로리)씨의 집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흙으로 빚은 앙증맞은 인형들이 먼저 인사를 건넨다. 잔디가 깔려있는 앞 뜰에는 각양각색 인형들이 군데군데 모여 있었다. 나무로 지은 별채…

  3. 2003.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4개 마을에 광역상수도 공급

    당진화력발전소 주변 4개 마을이 석문면의 광역상수도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발전소 용수 전용관로를 공동으로 사용해 생활용수를 공급받게 됐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낙영)와 당진군은 석문면 삼봉4리, 교로2리, 초락1·2리 등 발전소 주변…

    당진시대
  4. 2003.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교로3리 경로잔치 열어

    【석문】 석문면 교로3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상인들이 지난 1일 당진화력발전소 앞 쌍용회관에서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교로3리 상인회(회장 최정희)가 주최한 이날 경로잔치에서 상인회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마을 노인들에게 정성껏 준…

  5. 2003.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확철 농기계 순회 수리

    …의 결실을 거두는 수확철을 맞아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에서 각 마을과 수확 현장을 순회하며 농기계 수리·교육을 실시한다. 9월9일까지는 각 마을을 순회하며 농기계를 수리하고 10월10일부터 10월 말까지는 벼베기 현장을 찾아다니는 기동수리반을…

    당진시대
  6. 2003.05.05 · 지역사회 · 김정진

    꽃길·꽃동산 조성 활발

    … 각 읍·면마다 꽃길·꽃동산 가꾸기가 한창이다. 지난 4월30일 석문면 교로1리(이장 조완성) 주민들이 마을 곳곳의 도로변에 백일홍, 메리골드, 다년생 화초 등 1만여 본의 꽃을 심어 꽃길을 만들었다. 김통규 교로1리 새마을지도자는 “전국적으로 널리 …

  7. 2003.02.16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읍면순방

    … ▲한주석(노인회장) : ①복지회관 1층을 노인회에서 임대해 사용중이나 마을단위 소규모 경로당과 달리 운영비가 과다해 어렵다. 면단위 분회 경로당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해달라. ②지역을 알리는데 공헌한 두견주 생산이 중지된 상태다. 두견주 회생 대책을…

    당진시대
  8. 2002.07.0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악면 마을 한정어업 면허 ‘이견’

    수협 신규출자 문제로 해당 8개 마을 의견 엇갈려 【송악】 평택항 항계내의 당진 수역에 대한 어업활동을 위해 한정어업면허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당 마을간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군은 각종 어업활동이 금지 혹은 제한되는 평택항계 내의 당진 수역에 …

    당진시대
  9.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왜목마을 관광지로 지정돼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일원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원 13만2,253㎡가 지난 2월26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관광지 지정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당진군은 그동안 이 지역의 관광지 조성을…

    당진시대
  10.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주 헌 석문면 교로리

    발전서 굴뚝연기의 실체 며칠 전 발전소 가까이 살고 계시는 마을 이장님 한 분께서 새벽에 일어나 보면 발전소 굴뚝의 연기가 더 많이 배출되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한 기억이 난다. 아무도 몰래 집중적으로 공해를 배출하고 있다는 발전소 운영자의 도덕…

    당진시대
  11.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읍면순방]석문면-군도 19호선 연결농로에 사업비 지원 요구

    석문면 순방에서 마을대표들이 김낙성 군수에게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면정보고 석문면은 지난해 폭설과 호우, 한해를 극복하고 식량증산의 목표를 달성한 것과 신속한 피해복구 및 농업용수 확보를 주요성과로 들었다. 석문면은 올해 1.공명정대한 선거분위기 …

    당진시대
  12. 2002.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2 새아침 왜목 해맞이

    고즈넉한 석문산이 굽어보는 왜목 마을 휘돌아 감싸안은 아늑한 해안선 선사시대 이어내려 인류의 보금자리 맥맥히 지켜온 떳떳한 내포인들. 아침저녁 바닷물결로 역사를 쌓으며 해당화 곱게피워 전설로 남겼네 빼어난 맵시 노적봉 너머엔 소금벌 일구어 들녘도 펼쳐…

  13.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석문각 개방 주민여론 높아

    주 민 들 “발전과는 무관한 시설… 주민 품에 돌려달라” 요구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발전소 안에 자리잡고 있는 ‘석문각’을 개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은 천혜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석문각이 당진화력발전소의 …

  14. 2001.12.1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2년 1월 1일 왜목에서는…

    … 각 부서에서 미리 준비한 대책에 따르면 군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왜목마을 입구에 논 1만3천평을 확보해 임시주차장으로 쓸 예정이며 경찰서와의 협의 아래 교통표지판과 가로등을 설치하고 왜목마을과 임시주차장 안에 5동씩 모두 10동의 이동식 화장실을 …

    당진시대
  15. 2001.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각은 개방해야 마땅하다

    … 미명아래 그럴듯하게 은폐하여 독점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의 최북단 교로리에 위치한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하던 곳으로 경관이 빼어나 인근에 따를곳이 없다. 한때 남북 대치상태 시대엔 군인들의 해안경비를 위해 …

    당진시대
  16. 2001.10.01 · 정책·행정 · 이명자

    “훼손된 왜목 일출 명소 원상복구 되어야”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노적봉’이 방파제 공사로 훼손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각계에 제출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 2백명은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와 충남도 도의회 당진군, 군의회에 일제히 청원서를 …

    당진시대
  17. 2001.09.17 · 환경·안전 · 유종준

    왜목 준설토 매립장 건설계획 백지화

    당진군의 재검토 요구 받아들인 듯 왜목마을 앞바다에 준설토 투기장을 건설하려던 해양수산부의 당초 계획이 백지화됐다. 지난 7일 해양수산부는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 중간용역안에서 교로리 및 장고항, 현내각 투기장 계획을 삭제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 관광…

    당진시대
  18.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19. 2001.09.03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지도자 8백여명 화합다져

    당진군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30일 당진 공설운동장에서 각 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12개 읍·면 협의회 단위로 팀을 이뤄 탑쌓기 경기를 비롯, 줄다리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와 장기자랑 시간…

  2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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