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기간
1993—2026

288건 · '사는 세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1.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을 밟고 올라서는 삭막한 시대를 눈으로 보고 체험을 했을 것이다. 이제 세상이 어려운 시대로 변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세상에 보이지 않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을 생각하여야 한다. 소외된 이웃 중에서도 자식이나 이웃이 돌보지 않는 곳을 찾아 온정을 베풀…

    당진시대
  2.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아는 마음씨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 가정에서 자녀가 부모님의 심부름 부탁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은 쪽지에 글을 써서…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당진시대의…

    당진시대
  4.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 보고 야밤에 불나비 뛰어들듯 죽을줄 모르고 덤비는 것은 욕심으로 꽉찬 세상의 정한 이치이다. 그 옥석을 누가 가려야 했는가. 그런데 너무나 고식적이고 형식적이었다. 등용문 폭포위로 튀어오른 능력자들을 골라야 했다. 그래야 구조조정이 되고 우리농민이 …

    당진시대
  5.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는 장애인으로 자식도 없이 부인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가다 한많은 세상을 등지게 됐다. 부인은 다행히 집을 빠져나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한다.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마땅히 빈소를 차릴 곳이 없어 참사현장에서 동네사람들의 도움으로 장례를 치를…

    당진시대
  6.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고 있다. 농사와 장사와 직장인은 한 배안에 있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은 사고 파는 거래로써 성립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손해라기보다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점포의 전세금액을 대폭 내려주는 방법도 매기를 갖게 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당장의…

    당진시대
  7.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의 어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의에서 박혜란씨는 좋은 여성으로 사는 것과 좋은 어머니로 사는 것은 같은 것이며 주로 어떻게 어머니 노릇을 해야하는 가를 이야기 하였다. 강연내내 박씨는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당진시대
  8.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람이 시작된 곳 - 김태숙

    …른다 갈기 휘날리는 대바람 말떼같이 달려서 기수가 누구인지 모른다 우리 사는 지상 한 척의 담을 넘어 세상을 울리는 것은 소리뿐인지 모른다 대바람 머리에서 날린 음(音)들이 얼어 다시 첫눈 내리는 백암사 어둠의 눈(目) 위로 시간을 쪼개며 절마당을 덮…

    당진시대
  9.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물을 가진 이가 한가지 허물을 가진 이를 지탄해서야 어찌 건전하고 밝은 세상이 되겠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너무 갖지 않고 있는게 아닐런지... 물론 어떤 이는 필요악이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선인이 많았던 시절에 세상은 태평성대를 누…

    당진시대
  10.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종기 / 고대면 성산리 평화운동과 민주주의 이 땅에 사는 수십억의 인간들중 평화를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만일 전쟁도 공포도 없는 땅이 있다면 모두가 그곳을 흠모하리라. 그러나 이 땅은 그렇지 않다. 역사가 증명하듯 반목과 불화의 연속이다. 오늘…

    당진시대
  11.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12.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13.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그리스도인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세상에서 남을 위해 살기로 한 유별난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자입니다. 33년을 부지런히 이웃을 위해 걸었던 분입니다. 우리모두 예수일 수는 없습니다만…

    당진시대
  14.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

    당진시대
  15.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 신평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당진시대
  16.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 한다” “불과 10세대밖에 안되는 부락에서 3명이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상가집에 들른 사람들마다 송산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

    당진시대
  17.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의 탕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저울!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세상은 진실을 몰라주어도, 세상에서는 억울한 일이 많아도, 세상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 저울에 부족함이 없으면 영원히 부족함이 없을 것인즉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하나님의…

    당진시대
  18.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

    당진시대
  19.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초락도에 사는 김기옥(43세)씨는 남에게 뭐든 잘 퍼주는 인정많은 아줌마로 소문이 나있다. 쑥개떡 한쪽을 찧어도, 바지락 한사발을 캐와도, 동동주 한되를 빚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이즈음 그 집에 가면 뭐가 있겠구나’ 짐작으로 불쑥 찾아드는 …

    당진시대
  20.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책속에서 저자 전여옥씨가 팡팡팡 소리를 내며 일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 세상의 모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듯이, 저자 전여옥씨가 남자를 좋아하듯이, 나도 남자를 좋아한다. 헌데 왜 저자는 여자에게 테러리스트가 돼라고 외쳐대는가?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