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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운정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기간
1993—2026

280건 · '신평 운정리'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향토문화 강연

    …행정지명과 아미산, 버그네, 승전목 등의 지명에 대해서도 설명 하였고 “신평면 운정리 양수장 근처에 백제시대의 토성이 원형 그대로 보전되어 있다”며 보존가치가 높으나 돌보아지지 않는 문화재에 대해서도 강의하였다. 이 자리를 준비한 신영철 회장은 “지역…

    당진시대
  2.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 해결위해 군청 빨리 옮겨야” 정미면 : “농업용수 확보대책 시급하다” 신평면 : “행담도개발에 당진군 1%도 참여않는가?” 당진읍 : ▲“수도관 노후로 공사가 잦아 수돗물 공급이 수시로 중단되고 수도관이 파열될 때도 많다. 대책은?” △보령댐 광역상…

    당진시대
  3. 1997.08.25 · 환경·안전 · 이명자

    석문등 해안지대 바닷물 넘쳐 피해

    …피해를 입었다. 지난 19, 20일 새벽 발생한 바닷물 범람으로 석문, 신평, 송악, 송산등 4개면의 농경지 17.9ha가 침수됐으며 송산면 가곡2리의 저지대 주택 8동을 비롯 신평면 운정리 3동, 석문면 소난지도 4동등 모두 15동의 주택이 침수돼 …

    당진시대
  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유병진씨 보건복지부장관상

    …상희(정미 천의리)마명숙(순성 중방리), 최화용(우강 신촌리), 강기섭(신평 초대리), 홍종수(송악 복운리) ■장한어버이:인매식(송산 유곡리) ■전통모범가정:이종원(합덕 운산리), 홍성직(석문 초락도리), 임현묵(대호지 출포리), 유병철(정미 승산리)…

    당진시대
  5. 199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소방대 운정지대 청사준공

    발족 5년만에 차고 갖게 돼 【신평】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갔던 신평의용소방대 운정지대 청사가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운정지대(지대장 전용순)는 지난 92년 대원 20명으로 발족했으나 그동안 차고가 없어 신속한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어왔…

    당진시대
  6.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삽교천등 주말 체증도로 사고많아

    …자ㆍ보행자 모두 주의해야 주말이 되면 고향에 다녀가는 사람들로 삽교천과 신평ㆍ합덕부근의 도로가 정체현상을 보 인다. 도로는 좁고 차량은 많아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일에 비해 2~3배가 넘게 걸리기 일쑤인 이런 정체도로에서 의외로 보행자 …

    당진시대
  7. 1997.03.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유산의 해

    …요구한 것은 안국사지 배바위를 비롯, 신 평현성, 당진포진성, 몽산성, 신평 운정리 돌장승, 합덕 쌉싸리 방죽등이다. 또한 위원들은 지난 90년 군 조례기구로 설치된 향토유적보호위원회가 군의 독단적인 행정관행으로 유명무 실했다고 지적하고 문화재 지정 …

    당진시대
  8.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협 대의원 대폭 물갈이

    …서 17명의 대의원이 무투표 당선됐으며 장고항 어촌계 삼화3리 선거구와 신평어촌계 운정리 선거구만이 이날 경선을 치렀다. 경선결과 삼화3리에서는 김건형씨와 장석승씨가 당선됐으며, 운정리에서는 최재현씨가 큰 표차로 선출됐다. 이번 대의원선거의 특이할 만…

    당진시대
  9.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범죄 사례

    …해 주인집 금고에 손대 특수절도 전과 1범인 이모군(16세)은 무직으로 신평면 운정리 소재 ㅇ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던 중 용돈이 궁해지자 돈을 훔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지난해 7월 11일 오후 10시경 주유소 사장이 퇴근을 하자 감시가 소홀한 틈을…

    당진시대
  10.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풍년 기쁨넘친 화합축제

    - 매산리 2연패 영광, 2위-운정리, 3위-한정리 [신평] 제6회 신평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7일 19개리 2천여명의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신평초등학교에서 열려 매산리가 5회 대회에 이어 또다시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4년만에 마련된 이번 신평…

    당진시대
  11.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이산서 야유회

    [신평] 신평면 운정리(이장 조병춘) 마을대표 및 개발위원 일동 35명은 지난 9월 1일 전북 진안에 있는 마이산에서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당진시대
  12. 1996.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조제 보수·상수도시설등 건의

    [신평] 당진군의회의 신평면 출무일이 지난 21일 신평면사무소에서 한정우 의회의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50여명의 많은 주민대표와 각계 기관단체장이 참석, 높은 관심을 드러냈으며 다양한 주민숙원사업들이 건의 됐다. 한편 안석동 면장은 이날 …

    당진시대
  13.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삽교천내 불법건축물 철거단행

    …오던 삽교천관광지내 불법건축물을 강제 철거했다. 지난 8월 13일 군은 신평면 운정리 168-6번지 충청도횟집의 위법증축된 가건물 51m2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철거를 단행했다. 이 건물은 지난 95년 9월 16일부터 3일동안 야간을 이용해 무단축조…

    당진시대
  14.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 전신마비가 된 자식을 위해 한 교실에서 수업을 받으며 뒷바라지를 해온 신평면 금천리 박천이(여, 37세)씨등 2명이 장한 어버이상을 받았으며 전통적인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4대 가족을 화목하게 이끌어온 당진읍 원당리 이재룡(남, 68세, 당진향교전교)…

    당진시대
  15.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로기 1백개 기증

    [신평]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관광지내 버스정류소 대표 조구복(58세)씨는 지난 6일 가로기 1백개(싯가 50만원 상당)를 구입, 삽교호 관광지 관리사무소에 기증했다.

    당진시대
  16.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영인간 확포장공사

    - 옆마을과도 단절위기 - 운정리 주민 통로박스쪾진입로 설치요구 대전지방 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신평~영인간 국도 34호선 확포장공사와 관련, 신평면 운정리(이장 조병춘) 주민들이 통행불편과 마을간 단절위기등을 이유로 통행시설의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

    당진시대
  17.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소방굴절 사다리차 구입

    …방굴절 사다리차를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입하기로 했다. 또 소방청사도 신평면 운정리 46번지에 35평 규모로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신축하기로 했으며, 개인 방호장비 구입에도 1백9십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군은 이외에도 의용소방대원의 사기를 높이기…

    당진시대
  18.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청소년에 성금전달

    신평면 운정리에 거주하는 조구복(56세. 삽교천터미날 대표)씨는 터미날 구내에서 현금 3백만원이든 가방을 주워 신평지서에 신고하여 돈주인으로부터 받은 사례금 10만원을 불우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고 신평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당진시대
  19. 1994.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다는 것은 - 서경범(신평면 운정리 서산슈퍼)

    산다는 것은 꽃이 핀다는 것 생명이 있다는 것 아침을 맞이하듯 사랑을 위해 시간속으로 들어가는 것 지혜를 사랑하고 성품을 사랑하고 꽃피울 새싹을 사랑하기에 퍼득이고 꿈틀거리고 뒹구는 삶의 발자욱들 산다는 것은 생명이 있는 꽃들을 초침에 맞춰 사랑하는 …

    당진시대
  20.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향 - 서경범(신평면 운정리 서산슈퍼)

    어머니 젓가슴이 그리워 고향으로 가면 초라한 치마폭이 동네 어귀에 반긴다. 어릴적 하늘같은 꿈을 만들고 바다같은 마음을 심어준 살점같은 내 집이 텅그러니 타인의 소유가 되었다. 바람은 아버지 콧수염을 닮아 상쾌하고 큰 산 밑에 모이는 햇빛은 어머닐 닮…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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