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4건
기간
1993—2026

304건 · '어려운 학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6쪽

  1.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영연맹 후원으로 팀연습 계속해와 - 서정초 수영부, 다시 모였어요

    …이들은 모두 14명. 서정초등학교에 8명, 신평중학교에 4명이다. 신평중학생들도 모두 서정초 출신으로 소위 ‘OB(졸업생)’인 셈이다. 이들은 수영연맹에서 초빙한 맹정호 코치와 함께 매일 연습을 하고 있다. “일정한 소속팀이 없어 연맹에 의존할 수밖에…

  2. 2006.02.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합덕지역도 식권 지급하기로, 아동급식위원회, 결식아동 급식지원 방법 조정

    …에게도 지급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결식아동으로 지원을 받는 학생수는 모두 943명으로 이들에게는 주말, 공휴일, 방학중 1식당 3천원 상당의 식품권과 식권이 제공되는데 그동안 당진읍 거주 아동들에게는 식권과 식품권 두가지를 선택적으로 지원…

    당진시대
  3.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 통해 본사는 순천향대의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당진 출신 신문방송학과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기탁하고 순천향대는 당진지역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학술세미나 개최, 본사 소속기자들의 위탁교육을 맡는 등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7월11일…

    당진시대
  4.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지난 토요일 아침 8시20분경 연극반 학생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

    당진시대
  5.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얼굴없는 후원자’, 1년째 급식비 후원

    … 송산중학교(교장 조병택)에 지난해 7월부터 익명의 후원자가 매달 4명 학생분의 급식비를 보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산중학교 조병택 교장은 “2004년 7월부터 학교 통장으로 매달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1인당 4만원씩 모두 16만원이 매…

    당진시대
  6. 2005.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십자지구협의회장에 한화자씨 유임

    …충남지구 협의회장과 임재준 사무국장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일부 임원진도 교체했다. 이날 임원선출에서 한화자 회장이 유임됐으며 부회장에 손인세, 박정자씨가 유임되고 이경휘 송악봉사회장이 새로 선임됐다.…

  7.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삼웅2리 농촌체험마을 인기

    【면천】 면천면 삼웅2리에 도시지역 초등학생들의 체험학습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인천 구월서초등학교 학생 140여명과 지도교사 등이 농촌체험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학생들은 여인학 이장의 인솔로 삼웅리를 감싸안고 있는 …

  8.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

  9.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중복지급 지양, 성적위주 기준에서 탈피”

    …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의 주된 의제는 장학생 선발심의회 이준우 위원이 발표한 ‘장학생 선발기준의 개선과제’였다. 그동안 당진장학회의 장학금 지급 기준이 성적위주로 되어 있어 학벌위주 교육풍토를 조장하고, 인성교육을 강조…

    당진시대
  10.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충남대, 수의과대학 봉사활동 실시

    【정미】 작열하는 태양아래 충남대 수의과대학 학생 동아리 ‘키론’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미면 마중리를 지난 9일 찾았다. 충남대 수의과대학 30여명의 학생들은 마중리 마을 회관과 경로당에 남녀로 나뉘어 여장을 풀었다. 마중리 최승기 이장은 “어려…

  11.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대 자원봉사로 안전한 해수욕장 당진군적십자사 인명구조대 장석종 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로 6년 동안 봉사하고 있다”며 “구조대 덕분에 난지도에서는 익사사고가 없다”고 말했다. 또 “군에서 전보다는 많이 지원하고 있지만 구조대원의 식비와 장비…

  12.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대 자원봉사로 안전한 해수욕장 당진군적십자사 인명구조대 장석종 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로 6년 동안 봉사하고 있다”며 “구조대 덕분에 난지도에서는 익사사고가 없다”고 말했다. 또 “군에서 전보다는 많이 지원하고 있지만 구조대원의 식비와 장비…

  13.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가오는 겨울, 연이은 이웃사랑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고대면생활개선회(회장 백경자) 회원들이 지난달 21일 면내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 3가구에 쌀, 라면, 세제 등 2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

    당진시대
  14.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망의집 방문 김장 봉사

    …다 서산 서림복지원을 찾아 봉사를 실천해온 농가주부모임은 올해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자는 취지로 회원 20여명이 모여 대호지농협에서 준비한 배추 등 총 450포기로 정성스레 김장을 담갔다. 같은 날 ‘한사랑으뜸봉사단’의 학생과 어머니 30여명…

  15.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미대에 들어가서도 정작 김씨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사회적 현실이었다. 학생운동이 불붙기 이전, 절대권력의 억압과 폭력에 분노한 양심적 시민들이 ‘민주화’라는 이름을 걸고 떨쳐 일어날 때, 한참 혈기왕성한 20대 초반의 대학생들도 자신들의 열정과 에너…

  16. 2003.04.14 · 지역사회 · 김정진

    “할머니 마음에 드시죠”

    【면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교수와 학생들이 면천면을 찾아 고장난 농기계와 집을 수리해주고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지난 8일 216명의 신성대 교수와 학생들은 전공분야에 따라 면천면 복지회관과 소망의 집, 송학1리 마…

  17.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구나 약간의 실수는 할 수 있는 거라 하신다. 단골손님 중에는 오래 전 학생신분으로 와서 술을 달라며 실랑이를 한 사람들도 있다. 지금은 애아버지가 되어 찾아온다. 오랫동안 장사를 한 덕분에 이렇게 손님들과 같은 추억거리도 많이 가지고 있다는 할머니는…

  1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을 데리고 도시로 가기도 하지만 농촌에서 살더라도 사교육비 부담이 여간 크지 않다.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더욱 어려워 학원은 물론 보고싶은 …

    당진시대
  19.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가슴이 뿌듯하다. 다들 알겠지만 방송의 힘 말이다. MBC 러브하우스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거라는 것이 단순히 거주만이 아닌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이 만들어지는 곳 그 이상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한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인테리어가 대중화되고 여러 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