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다. 정치권이 나서서 지역 간 갈등을 고착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은 것이다. 문제는 당진항 서부두를 당진시와 평택시로 관할권을 분할하는 결정을 했는데, 이를 바로잡는 일은 이제 시작이다. >> 그동안 “이번 사안이 정치적으로 비화되는 것을 원치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4 / 19쪽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정치권이 나서서 지역 간 갈등을 고착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은 것이다. 문제는 당진항 서부두를 당진시와 평택시로 관할권을 분할하는 결정을 했는데, 이를 바로잡는 일은 이제 시작이다. >> 그동안 “이번 사안이 정치적으로 비화되는 것을 원치 않…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급속한 산업화와 함께 현대판 귀족집단이 형성돼 왔다. 이들은 故 성완종 회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오블리제 없는 노블레스, 즉 ‘의무를 망각한 귀족집단’이다. 이들은 무엇보다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201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연구원 류지성 박사가 ‘기업의 조직개편 딜레마’라는 주제로 강의했던 것이 떠올랐다. 류 박사에 따르면 “기업은 사업 환경이 변화하거나 회사 실적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하는 작업 중 하나가 조직을 바꾸는 일”이라고 한다. 특히 CEO가 새로 취임하면…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바로 선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선진국 대열에는 들어섰지만 국민의식은 아직도 선진국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부정과 부패를 탈피하지 못하는 세상을 살아…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러진 찹쌀 탕수육은 많은 이들이 찾는 메뉴다. 탕수육은 미리 튀겨 놓은 것이 아닌 주문 즉시 요리하기 때문에 더욱 바삭하게 맛 볼 수 있다. 한편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박동표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요식업에는 관심 없었던 박 대표는…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아마도 장애아를 걱정 없이 키우기엔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일 것이다.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고도 했다. 아이 걱정에 잠 못들기 일쑤란다. 당진시대에서는 장애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어려움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지난 8일 간담회를 진행했다…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주 상품은 역시 ‘쌀밥도시락’이다.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쌀밥도시락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를 사용하며 당진해나루쌀과 국내산 소금,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다. 도시락이 주요 판매 상품이지만 출장뷔페와 단체급식, 20~30명의 소규모 상차…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유라는 인식을 다른 관점으로 보면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며 “우리는 더 가지려하고, 더 손에 움켜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내가 가진 것을 선물이라고 생…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잘못 보게 된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볼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빗되어 한 이야기라 봅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때로는 볼 것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생산적인 복지를 지향하…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호지면 출신 인사들이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있었던 3.1운동에 참가한 뒤 우리 지역에서도 독립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며 귀향한 것이 동기가 됐다. 당시 대호지면장이던 이인정과 대호지면사무소 직원이던 민재봉·송재만, 지역유지였던 남주원 등이 중심이 돼 4…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아들인 행정자치부에 대해서도 항의했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2004년 우리나라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충남도계를 명확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택시의 욕심과 야망으로 당진시민은 물론이고 아산시민, 나아가 충남도민들이 분개하고 있다”며 “평택시의 …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할까봐 걱정됐다”며 “또 같은 나이인 우리가 유가족을 만난다는 것이 상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웠다”고 말했다. “함께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하질 못하잖아요. 유가족들 옆에서 함께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기다려…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년 미국 환경보호단체들이 세계 150여 개국에 지구의 날 행사를 제안, 우리나라에서도 한국YMCA ·YWCA등 8개 단체가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환경 보존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해마다 지구의 날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했다.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대해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시간에 쫒기며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망각하고 사는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요즈음은 ‘…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경보기로 위장한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원룸 방 안이 촬영되고 있던 것이다. 누군가 여성 혼자 살고 있는 원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몰래 침입한 뒤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여성들은 아무 의심 없이 비밀번호를 누를 때 주위를 살피…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제로 토론도 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다 보니 책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육아 정보나 교육 정보도 함께 공유하기도 한답니다.” 독서모임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확실히 책을 많이 접하게 됐다는 최 회장은 독서모임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재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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