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건
기간
1993—2026

321건 · '우리 마을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7쪽

  1.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

  2.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리 마을유래비는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의 우리마을사랑운동 상사업비 700만원과 마을주민들의 일부 자부담으로 건립됐으며 마을주민들은 제막식을 마치고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었다. 원의석 송전리 새마을지도자는 “대호지면이…

  3.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올 한해의 풍어와 안녕을 위해”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4.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명품마을

    …이 든다. 그냥 단순히 당진이 대상에서 제외되어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우리 당진은 이미 10년 넘게 매년 수억원씩 투자해 ‘우리마을사랑운동’이란 사업을 시행해 왔다. 살기좋은 지역을 가꾸기 위한 필요조건인 환경조성, 미풍양속, 소득개발, 공동체의식 …

    당진시대
  5.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정년’도 늘어나고 마을의 주축도 30대에서 40대, 50대로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정곡리 청년회(회장 권병…

  6.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2리 ‘올리고’ 마을 내년에 농촌체험 활성화

    …당에서 따온 말인 ‘올리고’란 이름을 선정,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키고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리고’ 마을 이장인 이은수씨는 “마을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노력하면 도시민이 찾아오고 농산물도 쉽게 팔 수 …

  7. 2006.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수가 최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까지 참석해 더 큰 의미를 가졌다. 각 마을의 대표로 출전한 ‘노래선수’(?)들은 소속주민들의 열렬한 응원속에서 마을의 명예를 걸고 노래 한곡조씩 불러젖혔다. 결과는 도이1리 대표로 출전한 남장우씨가 관객들의 환호 속에…

  8. 2006.09.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우두리 주민들, 택지 지정에 반발

    …부의 일방적인 택지개발지구 지정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사를 나타냈다. 이 마을의 박재천 이장은 “주택공사는 택지개발계획과 관련해 마을주민들과 상의 한번 한 적이 없다”며 “주민들이 수십년간 살아왔던 터전을 빼앗겠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51년…

  9.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상궁원리, 경로당 현판식

    …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이광식 노인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인 경로사상을 잊지 않고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10. 2006.07.31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덕1리 주민들, 벚꽃길에 꽃 심어

    …피는 계절이 되면 좋은 산책코스로 알려져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며 “마을의 자랑거리인 이곳에 꽃을 심어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마을은 한달에 한번씩 매월 초순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며 “마을주민들간에 단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마을”…

  11.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사태평한 2006년 되소서! - 안섬풍어당굿 소제 행사 열려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당굿이 지난 2월8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내년 대제를 기약하며 …

  12.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 담긴 김치를 선물로 받았다. “진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누구인지 각 마을의 부녀회장님들만큼 잘 아는 분들이 없어요. 우리가 돌아봐야 할 이웃들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바로 그런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을 도울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13.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김항룡]장기적 계획 필요한 경로당 신축

    …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이웃 마을에는 새 경로당을 지어주면서 왜 우리 마을에는 안 지어주느냐는 식의 주장이나 경로당 신축이 마치 마을 지도자의 업적을 대변하는 일인 양 내세우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경로당 건축이 표를 의식한 선심성 사…

    당진시대
  14.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중한 마을역사를 후손들에게”

    …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단합과 화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우리마을을 더욱 잘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서 참석자들은 길가에 세워진 유래비로 자리를 옮겨 제막행사를 가졌으며 고사를 지내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제막식 …

  15.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잇따라 열려

    【종합】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우리 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 이어 정미·순성 등 5개면에서도 우리마을 활성화 다짐대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

    당진시대
  16.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마중리 나무심기

    …,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을 다졌다. 최승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아주 작은 일에도 협조가 잘된다”면서 “오늘처럼 마을…

  17.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변산반도 효도관광 다녀와

    … 고향 노인들을 위해 이날 경비 6백여만원을 후원했다. 정제훈 이장은 “우리 마을의 목표는 충·효·예로 모든 마을일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과거보다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또 “우리 마을 유기승씨의 자녀인 유은호씨…

  18.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 이장으로 봉사한 가정이 아직은 없는 줄 알고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마을의 일꾼이 되려고 한다. 세번째 사진은 81년에 결혼을 앞두고 동네 언덕 꽃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래도 멋쟁이처럼 보이려고 애쓴 표정이 역력하지만 지금 보니 무척 어색하다. …

  19.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봉생리 경로잔치 풍악, 채운들 덮어

    …다. 강만형 노인회장은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날씨가 우리 마을 경로잔치를 축복해 주는 것 같다”며 “오늘 경로잔치를 준비한 이장, 지도자, 개발위원, 부녀회원 등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 이열용 이장은 “오늘 공로패와 감사패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