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현장에서 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정미 “해마다 된다고 해서 믿고 기다려 왔습니다. 한보부도다 뭐다해서 아무리 군 살림이 어려워도 여기는 수년전부터 정미면 1호 현안사업으로 올렸으니까요. 그런데 작년에도 소식이 없더니 올 예산에도 안 섰다고 하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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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현장에서 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정미 “해마다 된다고 해서 믿고 기다려 왔습니다. 한보부도다 뭐다해서 아무리 군 살림이 어려워도 여기는 수년전부터 정미면 1호 현안사업으로 올렸으니까요. 그런데 작년에도 소식이 없더니 올 예산에도 안 섰다고 하니…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직원이 지원활동에 참가하여 물이 차오르는 시내거리에서 교통통제를 하고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특히 경찰서도 저지대에 위치한 관계로 지하실에 물이 차고 담이 무너지는 등 수해를 입어 자체복구와 함께 지원활동을 하느라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돕기 바자회열어 세안주택 주부모임 하나로회 【신평】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주부들의 모임인 하나로회(회장 이미숙)가 지난 28일 아파트 단지내에서 바자회를 열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나로회는 세안주택에 사는 58년생 주부 8명이 봉사활동…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지에 설치될 하수종말처리장을 놓고 우두리 주민들이 쏟아내는 하소연 중의 하나이다. 관계공무원들은 우두리 주민들의 이런 불만이 표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위치가 원당리임에도 ‘우두리 하수종말처리장’이라고 불러왔던 것이다. 얼핏…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천하고자 설립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솔뫼 우슬라의 집은 우강면의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성전문대 아동복지과와 연계하여 경로원내에 어린이집을 4월내에 개원할 것이란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자연학습장을 마련, 일반에게 개방한다는 계획도 …
1997.12.08 · 지역사회 · 이명자
…획에 따른 이주.생계대책과 서해대교 공사현장의 공해문제로 촉발된 행담도 주민들의 민원은 주민 지씨의 구속을 기점으로 더욱 심각한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날 지씨의 구속사실을 전해들은 행담도 주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생업현장인 바다조차 나…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애환을 끈기있게 보도한 점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되면서 당진에서 황금어장은 사라지고 어업은 파국을 맞게 되고 어민들은 하나 둘씩 줄어들게 된 것이다.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몇몇 사람들은 흡족한 보상으로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되는 반면에 대부분 어부들은 보상이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었는가 말이다. 주민의 한사람으로 걱정되는 것은 충청남도와 당진군이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성, 지도자 송병언, 부녀회장 이인순)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하나로 지난 3월부터 두달동안 일교다리 밑 당진천변에 3백평의 규모의 꽃동산을 만들어 놓은 것. 이곳은 그동안 일부 몰양심적인 주민들이 각종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려온 것은 물론 소…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73년 이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이 우물은 주민들의 생활에서 멀어졌는데 각 가정에서 지하수를 개발하는 바람에 수량도 예전같지 않게 되었고 사용하는 이도 없어 초라하게 변해갔던 것. 게다가 최근 경지정리가 시작되면서 완전히 …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고 또 경외스러운 곳이어서 주민들은 당집 주위에 심어져 있는 나뭇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꺾지 않았다. 가지를 꺾으면 질병이 생기는등 재앙을 입는다고 조상들이 일렀기 때문이다. 그런 당집이 갑자기 일어난 화재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주민들의 …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면 개발위원회 이용대(60세)위원장. 지난해 연말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던 한 젊은이의 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부곡리 주…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능성구씨 후손들은 신암사 주변이 풍수지리학적으로 삼대길지(吉地)중의 하나인 地자형으로 선조들의 묘역이 밀집돼 있다는 점을 들어 중앙종친회등과 연계, 노선변경을 요구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민들의 이같은 요구에 대해 도로공사측은 “46…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가 발족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들을 보…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견되었을 당시 석문면 공무원들은 물론 주민들도 다 인정한 바이다. 부당하나마 불하받은 것까지도 좋다. 하지만 부당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확인서까지 작성해주고 이제까지 이행치 않음은... 홍씨가 만약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희사합의한 공유수면매립지(해…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니까? - 결과를 전망하기에 앞서 두가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행지방자치법의 문제인데, 현재 중앙집권체제를 전제로 한 지방자치란 다분히 형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란 결국 ‘지방분권’을 말하는 것인데 중앙집권을 유지하면서 지방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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